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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돈케리입니다. 야간 빈뇨는 JC요법 2회차 이후에 횟수가 급격히 줄어듭니다. 기본 정혈 후 신장의 요 농축 기능과 배뇨 조절 기능이 활발해진 때문입니다. 기본 정혈만 제대로 해주더라도 야간 빈뇨는 대부분 사라지며 취침중에 한 번도 소변보러 일어나지 않고 푹 잘 수 있었다고 회원들은 체험담을 털어놓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돈케리도 기본정혈 후 효과를 분명히 체험했었습니다. JC요법하기 전에는 가족들도 자다가 일어나서 화장실을 자주 갔었는데 이제는 밤중에 화장실 가는 가족은 애완견 외에는 없습니다. 취침전에 한 번만 화장실 갔다오면 자다말고 소변보러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자다가 밤중에 소변보러 자주 잠을 깨면 낮에는 늘 피로를 느끼기 마련이며 이런 증상을 간과하면 손발이 시리고 관절이 저리거나 쥐가 잘 나며 두통과 이명증, 잇몸이 잘 붓고 풍치 치주염까지 겹치면서 점점 심각한 순환기성 질병으로 발전합니다. 아래는 기사 발췌입니다. 밤에 요의를 느껴 화장실에 너무 자주 가서 괴로운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보통 사람은 대체로 낮에는 대여섯 차례씩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을 찾지만 밤에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자다가 화장실을 찾는 일이 없다. 이는 수면 중에 항이뇨호르몬이 생산되어 소변을 만들지 못하도록 억제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호르몬 생산이 감소되어 자연적으로 야간빈뇨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건강한 노인이라도 하룻밤에 1~2차례 정도의 야간빈뇨는 흔히 있을 수 있다. 야간 빈뇨의 정의는 확실 하게 정립되어 있지 않으나 일반적으로 수면 중에 소변을 보기 위해 두 번 이상 일어나는 경우를 뜻하다. 대한배뇨장애 및 요실금학회의 조사에 따르면 40-49세의 9.3%, 70세이상의 55.6%에서 야간빈뇨를 갖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원인으로는 방광근육이 과민하여(과활동성 방광) 방광에 소변이 충만되지도 않았는데 단순히 소변이 마려워 일어나는 경우와 실제로 소변이 많이 생성되어 방광이 충만되어 소변이 마려운 야간다뇨, 방광 저장 장애, 잠들기 전 이뇨제, 카페인이 든 음료를 마시거나 물을 너무 많이 먹는 잘못된 수분 섭취습관, 수면 장애등이 있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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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리
2009-12-3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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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한밤중에 화장실을 찾게되면 아침에 일어날때 얼마나 몸이 무겁던지요 신장기본정혈을 마친 이후로 그런증상이 말끔히 없어졌으니 얼마나 고마운일인지 모르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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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flower
2010-02-1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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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짭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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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77
2010-11-0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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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빈뇨 증상이 있는것 같은데 자정사혈을 시작해야 되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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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무스
2011-06-0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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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과민성 방광으로 소변은 많이 차 있지 않은데 수면중에 생식기가 발기 되면 잠이 깨고 예민하여 잠이 깨곤 하여 하루에 2-4번정도 일어납니다.신경도 예민한 편이라 한번 깨면 수면 장애도 있어 잠들기 힘들어 항상 피곤합니다. 기본정혈 신장을 작년 6월에 시작하여 2번 완성하고 지금 휴식 기간 중인데 신장기본 정혈을 해도 야간빈뇨는 별 효과가 없던데 혹 좋은 방법 있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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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니
2013-02-2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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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시간마다 화장실 갔었는데 요즘 4시간으로 늘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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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바람이
2015-11-0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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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자정요법을 실행하기전에는 생마늘 요법을 썼는데 지금은 자정요법을 실행 중이라서 한번 정도 일어나는데 일찍 일어 나면 다시 잠을 청하지만 늦게 일어 나게 되면 그냥 날을 새고 맙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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