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혈동호회 jcnet.net

정혈동호회 로그인하세요

JC요법강습안내 | JC요법교재신청 | 즐겨찾기에 추가 |
   HOME | | 공지사항 | 자정식품 | 건강정보 | 다이어트 | 미 용 | 생활의지혜 | 갤러리 | 컴터 | 쪽지이용안내 | 등업신청 | HELP

회원가입 비번분실
내 글 모니터링
  HOT menu (공개)  
자유게시판
건강스크랩
자주하는질문
JC요법 효과
JC요법 강습 안내
  건강회원 menu  
JCNET 행사
건강칼럼
건강의 진실
건강관련동영상
건강관련 책
JC사랑방
등업신청
  정혈회원 menu  
꼭알정보
정혈동호회
자격사 방
체험사례
질문과답변
질병정보
..JC요법 체험수기 모음
....실기체험강습 신청
..JC요법교재/도구 신청

포인트순 글등록순 신입회원
신고산 33,480  
이우빈 33,145  
산하 31,270  
논리맨 30,800  
5 엘림의생기 30,535  
6 미추홀한 30,510  
7 청노루 30,510  
8 둥지 30,505  
9 미스터유 30,500  
10 건강바람이 30,450  
11 은가위 30,400  
12 들불 30,390  
13 nawule 30,340  
14 천곡 30,320  
cache update : 10 minute
전체방문 : 299,234
전체글등록 : 10,650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191
댓글및쪽글 : 11049

 FreeBoard
자유게시판
JCNET 자유게시판에서 편안한 시간 함께 하세요.
작성자 이우빈
작성일 2019-10-26 (토) 12:49
ㆍ추천: 0  ㆍ조회: 176   
나트륨 섭취 제한, 혈압 관리에 도움 안돼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나트륨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대학 의대 예방의학과의 린 무어 박사는 나트륨을 하루 권장섭취량보다 적게 먹는 사람이 많이 먹는 사람보다 장기적으로 혈압이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와 헬스데이 뉴스 등이 25일 보도했다.

프래밍햄 심장연구(FHS)에 참가하고 있는 남녀 2천632명(30~64세)을 대상으로 16년에 걸쳐 진행한 조사 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나타났다고 무어 박사는 밝혔다.

그의 연구팀은 식습관 조사를 통해 이들을 하루 나트륨 섭취량 2.5g 이하와 이상, 칼륨 섭취량 2.3g 이하와 이상 그룹으로 나누고 16년 동안 혈압의 변화를 추적 관찰했다. 조사 시작 때 이들의 혈압은 모두 정상이었다.

결과는 나트륨과 칼륨 섭취량 하위 그룹이 상위 그룹보다 최고-최저 혈압이 모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나트륨과 칼륨 섭취량 하위 그룹은 최고-최저 혈압이 평균 135.4/79mmHg로 상위 그룹의 129.5/75.6mmHg보다 현저히 높았다.

나트륨 섭취량이 3.7g, 칼륨 섭취량이 3.2g으로 가장 많은 그룹이 최고-최저 혈압이 가장 낮았다.

이 밖에 칼슘과 마그네슘 섭취량도 나트륨, 칼륨 섭취량과 마찬가지로 많을수록 혈압이 낮고 적을수록 혈압이 높은 역관계가 나타났다.

이 결과는 혈압이 오로지 나트륨 하나만의 문제가 아님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무어 박사는 설명했다.

나트륨 섭취량은 하루 3~4g이 적당한 것으로 보이며 많아도 5g을 넘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그는 강조했다.

'미국인을 위한 식생활지침 2015~2020'에는 나트륨 하루 권장섭취량이 티스푼 하나 정도인 2.3g(소금으로는 약 6g) 이하로 되어있다.

칼륨은 혈관을 이완시켜 혈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로 검푸른 잎채소, 콩, 감자, 아보카도, 버섯, 바나나, 호박 등에 많이 들어있다.

최적의 나트륨 섭취량은 하루 1.5g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미국 심장학회(AHA)는 이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나트륨 권장량 지침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셰릴 앤더슨 AHA 대변인은 참가자들의 나트륨을 포함한 각종 미네랄 섭취량은 6일간의 식사 내용을 분석한 것으로 이런 조사방법은 신빙성이 떨어지며 소변 샘플 검사가 정확하다고 지적했다.

이 연구결과는 시카고에서 '실험생물학 학술대회 2017'(Experimental Biology 2017)의 목적으로 열린 미국 영양학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됐다.

skhan@yna.co.kr

   
  0
3500
윗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래글 신경치료 함부로 하면 안 되는 이유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모세혈관이 막히면 병난다. [3] 돈케리 2016-03-14 10 1052
현대인의 질병이 급증하는 원인 [2]+1 돈케리 2014-06-10 11 1570
말기 환자 절박한 환자의 문의에 대하여 [6] 돈케리 2011-05-11 21 3072
JC요법 체험사례 보도 [6] 돈케리 2009-01-16 20 6066
자가진단 [15] 돈케리 2009-01-03 18 4834
처음 오신 분들께 [11]+3 돈케리 2008-12-05 38 6275
1701 20대 비뇨기 기능 저하에 대한 답변 돈케리 2021-04-28 0 8
1700 혈뇨 단백뇨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 돈케리 2021-04-28 0 12
1699 뇌졸중 전조 증세 질문에 대한 답변 돈케리 2021-04-28 0 7
1698 코로나 감염자 증가 통계의 허실 돈케리 2021-04-25 0 9
1697 마약 사회 곳곳에 퍼졌다... 3월 한달만 791명 검거 산하 2021-04-23 0 6
1696 서울대 출신 의사들이 호소하는 AZ 부작용 -발기부전 산하 2021-03-18 0 134
1695 아스트라제네카 '혈전' 부작용…20개국 사용 중단 이우빈 2021-03-16 0 70
1694 전 미들급 챔피언, 마빈 해글러 ... 백신 맞고 2일후 사망 이우빈 2021-03-16 0 69
1693 모더나 백신 2차 접종한 美 30대 여성 나흘만에 사망 이우빈 2021-03-16 0 71
1692 정혈동호회 특강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돈케리 2021-03-11 0 113
1691 백신 접종 후 사망 : 요양원 종사자의 폭로 이우빈 2021-03-08 0 70
1690 백신 맞고 죽었다는데 이우빈 2021-03-08 0 72
1689 완치율 95% 정혈요법 [1] 돈케리 2021-03-01 0 100
1688 코로나 걸려서 죽은 국회의원 돈케리 2021-01-15 0 125
1687 요통 진단 MRI 판독이 대부분 엉터리라는데 신고산 2020-11-26 0 98
1686 척추 명의 충격적 인터뷰! 신고산 2020-11-26 0 141
1685 "내가 먹은 해장국, 환경호르몬 범벅이라고?" 논리맨 2020-10-05 0 127
1684 야외에서 봤을때 절대 건드리면 안되는 물건 이우빈 2020-05-28 0 184
1683 폐기물 녹여만든 '쓰레기 시멘트'...전국 아파트 도배해 이우빈 2020-05-18 0 301
1682 코로나19 증상 이우빈 2020-04-08 0 225
1681 진동수를 끌어올리는 21가지 방법 이우빈 2020-03-27 0 218
1680 뉴스 베껴쓰기: 진천 주민들 결사반대 풀고 "우한교민 수용 결정, 안전하게 머물길" 산하 2020-02-02 0 194
1679 뉴스 베껴쓰기: "우한 교민 결사 반대"…진천 주민, 복지부 차관에 물병 세례(종합) 산하 2020-02-02 0 468
1678 '우한 폐렴' 예방하려면 폐렴 백신을 맞아라? 산하 2020-02-02 0 187
167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엘림의생기 2020-01-14 0 207
1676 나트륨 섭취 제한, 혈압 관리에 도움 안돼 이우빈 2019-10-26 0 176
1675 신경치료 함부로 하면 안 되는 이유 이우빈 2019-10-26 0 244
1674 [인터넷 유머] 고래와 새우 푸른돌 2019-09-26 0 153
1673 예지몽을 자주 꾸는 나..꿈이 너무 잘 맞는 나..인젠 너무 두렵다... 푸른돌 2019-09-24 0 250
1672 ‘망고맛’ 전자담배 피운 18세 청년, 1년 만에 70대 노인 폐 진단 논리맨 2019-09-24 0 150
1671 박테리아 이용한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로 실리콘 밸리서 창업한 10대 청소년들 논리맨 2019-09-24 0 151
1670 호텔에서 버려지는 1회용 비누 재활용… 논리맨 2019-09-24 0 175
1669 의사가 ‘음주진료’해도 처벌 못 한다?…의료법 개정 논란 재점화 이우빈 2019-09-19 0 135
1668 병원에서만 매년 미국인 30만 명을 의료 태만 행위로 죽인다. 이우빈 2019-09-19 0 140
1667 의료사고 [2] 논리맨 2019-09-18 0 170
1666 왜 자괴감에… 자위가 주는 좋은 점 7가지 논리맨 2019-09-17 0 161
1665 성관계하면 좋은 이유 21가지 논리맨 2019-09-17 0 206
1664 제산제 잔탁에서 발암 우려 물질 검출 미국 FDA 식약처도 조사 착수 논리맨 2019-09-17 0 143
1663 케이블방송, 의사 출연 대가 수백만원 협찬 요청? 논리맨 2019-09-12 0 156
1662 서양학자들의 자존심을 뭉갠 한국여성이 내뱉은 한마디 산하 2019-09-11 0 130
1661 일본 후쿠시마 농부가 웃으며 전한 슬픈 이야기 이우빈 2019-08-12 0 200
1660 일본에서 당신이 먹은 밥은 후쿠시마쌀입니다. 이우빈 2019-08-12 0 148
1659 의료사고에 피해자는 속수무책… 취약한 제도가 문제 이우빈 2019-07-29 0 147
1658 천재적으로 작동하는 놀라운 기계 돈케리 2019-07-04 0 175
1657 원인모를 복통... 알고보니 23년 전 뱃속에 가위 들어가 논리맨 2019-07-01 0 168
1656 건전지 한 개로 불 피우기 논리맨 2019-06-14 0 182
1655 너같은 건 집에가도 있다 논리맨 2019-05-26 0 192
1654 방사능 피폭의 결과 이우빈 2019-05-09 0 167
1653 후쿠시마 원전, 고준위 방사성 오염수 111만 톤 골머리 [1] 이우빈 2019-05-09 0 144
1652 지금 후쿠시마 원전은 어떤 상태일까? 이우빈 2019-05-09 0 188
1651 性的 공상이 많으면 머리카락이 빨리 자란다? 논리맨 2019-05-02 0 126
1650 단 음식을 먹으면 당뇨병에 잘 걸린다? 논리맨 2019-05-02 0 188
1649 폐에도 조혈기능이 있다 논리맨 2019-04-11 0 162
1648 자신의 목소리를 듣기 민망한 이유 논리맨 2019-04-10 0 164
1647 꿈이 가진 놀라울 특징들 논리맨 2019-04-10 0 161
1646 달걀 속 병아리 성별 감지 가능해져, ‘병아리 잔혹사’ 끝날까? 논리맨 2019-03-29 0 161
1645 소변으로 전기를 생산하다 논리맨 2019-03-29 0 160
1644 알약 비활성 성분에 알레르기 유발 물질 논리맨 2019-03-26 0 184
1643 우유는 건강식품이 아닙니다 돈케리 2019-03-21 0 179
1642 미국에 사는 분에게 돈케리 2019-03-20 0 172
1641 튀김 천국 돈케리 2019-03-20 0 166
1640 천일염서 초미세플라스틱 검출... "심각한 독성 유발" 이우빈 2019-03-13 0 150
1639 시장서 2만원에 산 반지가 9억짜리 다이아몬드? 푸른돌 2019-02-14 0 213
1638 조카에게 용돈주는 삼촌 논리맨 2019-02-07 0 165
1637 몸짱 처자의 은밀한 사생활....! 논리맨 2019-02-07 0 202
1636 길고양이 쓰다듬었다가 사지마비 됐다는 여성 이우빈 2019-01-31 0 175
1635 항암제 부작용(비 효과성)을 감춘 제약회사 벌금형 이우빈 2019-01-03 0 199
1634 2019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논리맨 2019-01-01 0 180
1633 -아내의 건망증- 논리맨 2018-12-03 0 171
1632 노처녀 선보기 논리맨 2018-12-03 0 196
1631 자주 틀리는 맞춤법 정리 이우빈 2018-11-15 0 168
1630 생계형 장기체납 등으로 못 거둔 건보료 651억원 결손처분 건보공단, 올해 1분기 7만1천건 정리 [1] 논리맨 2018-10-31 0 177
1629 뉴스타파 목격자들 -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이우빈 2018-10-29 0 169
1628 뉴스타파 목격자들 - '후쿠시마 원전사고 7년' 2부 : 검은 눈의 공포, 우리의 주민보호대책은 이우빈 2018-10-29 0 150
1627 뉴스타파 목격자들 - '후쿠시마 원전사고 7년' 1부 : 대한민국 원전당국은 약속을 지켰는가 이우빈 2018-10-29 0 139
1626 패션 도우미 급구 산하 2018-10-29 0 164
1625 김여사와 김기사가 만난 날~ 산하 2018-10-29 0 169
1624 노인 “간병해줄 사람 없다” 퇴원 거부… 이우빈 2018-10-12 0 205
1623 요양병원이 집처럼, 사회적 입원환자 점차 증가 이우빈 2018-10-12 0 168
1622 국내 연안 조개·고둥 ‘GMO 오염’ 심각 [1] 이우빈 2018-10-09 0 172
1621 세균으로 암치료를 논리맨 2018-09-21 0 199
1620 의사도 당한다 [1] 논리맨 2018-08-25 0 217
1619 토양은 식물들의 화학 원소 공장 논리맨 2018-08-25 0 181
1618 발바닥이 간질간질..공공장소 슬리퍼 위험 논리맨 2018-08-19 0 191
1617 덮어주는 사람 논리맨 2018-08-15 0 158
1616 105세 넘으면 천천히 늙는다 이우빈 2018-07-25 0 210
1615 유해화학물질 이우빈 2018-07-05 0 333
1614 ‘남성 호르몬’ 냄새 풍기는 ‘밤꽃 향기’에는 어떤 성분이… [1] 이우빈 2018-07-01 0 231
1613 주인이 개,고양이 치료해주면 처벌 받는단다 논리맨 2018-06-25 0 205
1612 목욕탕에서 논리맨 2018-06-19 0 200
1611 위병소에서 논리맨 2018-06-19 0 218
1610 성인이면 다 아는 얘기 논리맨 2018-06-19 0 251
1609 어디 가시나요? 논리맨 2018-06-19 0 217
1608 맛있는 수박 고르는 방법... 수박을 뒤집어 보라? 산하 2018-06-14 0 271
12345678910,,,18


인사말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교육센터 | 사이트맵
Copyright ⓒ 2006-2021
JCNET
All rights reserved
JCNET 2006년 8월 1일 개설
대표운영자 : 돈케리 ,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한사랑 , 개인정보 보호기간 : 회원탈퇴시점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