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혈동호회 jcnet.kr

정혈동호회 로그인하세요

JC요법강습안내 | JC요법교재신청 | 즐겨찾기에 추가 | 운영자에게
   HOME | | 공지사항 | 자정식품 | 건강정보 | 다이어트 | 미 용 | 생활의지혜 | 갤러리 | 컴터 | 쪽지이용안내 | 등업신청 | HELP

회원가입 비번분실
내 글 모니터링
  HOT menu (공개)  
자유게시판
건강스크랩
대체요법
MMS 공동구매
자주하는질문
JC요법 효과
JC요법 강습 안내
  건강회원 menu  
JCNET 행사
건강칼럼
건강의 진실
건강관련동영상
건강관련 책
JC사랑방
등업신청
  정혈회원 menu  
꼭알정보
정혈동호회
정혈파트너
자격사 방
체험사례
질문과답변
질병정보
..JC요법 체험수기 모음
....실기체험강습 신청
..JC요법교재/도구 신청

포인트순 글등록순 신입회원
신고산 33,530  
이우빈 33,330  
산하 31,405  
논리맨 30,915  
5 엘림의생기 30,535  
6 미추홀한 30,510  
7 청노루 30,510  
8 둥지 30,505  
9 미스터유 30,500  
10 건강바람이 30,450  
11 은가위 30,400  
12 들불 30,390  
13 nawule 30,340  
14 천곡 30,320  
cache update : 10 minute
전체방문 : 326,480
전체글등록 : 11,897
오늘글등록 : 1
전체답변글 : 198
댓글및쪽글 : 11408

 FreeBoard
자유게시판
JCNET 자유게시판에서 편안한 시간 함께 하세요.
작성자 논리맨
작성일 2022-04-05 (화) 01:06
ㆍ추천: 0  ㆍ조회: 79   
눈꼬리내리기뒤트임하고 인생 제대로 망할 뻔 했습니다.*혐오주의
+추가

안녕하세요 이 글을 올린지도 벌써 3년이 지났네요! 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다양한 유형에 뒤트임 부작용으로 호소하시는 분들의 문의 메일이 쇄도하고 있고 뒤트임 수술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이 뒤트임 수술을 한 곳이 어디인지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정말 애통하게도 같은 병원에서 수술하고 부작용 고통에 호소하시는 분들이 꽤나 있었고  저보다 더 심각한 부작용 사례들도 많았는데요. 더 이상의 극단적인 피해를 보시는 분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정말 안타깝게도 구글에 제 글을 검색하면 그 병원이 같은 선상에 올라오더라고요. 계속해서 피해 사례가 생기고 있는데 뒤트임을 하고 싶으시다면 적어도 제발 제 글을 먼저 보시고 병원에 대한 안목이 생기셨으면 합니다

댓글에도 적었는데 제 매일은 yellowonepiece@nate.com 입니다

제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무엇보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 유의하세요!

이글은 공익목적으로 작성 되었으며 직접 경험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눈꼬리내리기뒤트임하고 인생 제대로 망할 뻔 한 20대 입니다
편의상 반말을 하겠습니다.

시초는 자주 이용하는 다* 커뮤니티 카페의 한 게시판에 밑트임부작용 이라는 게시글을 보게되었어
막상 들어가보면 상반된 내용으로 드라마틱한 효과의 before/after 의 사진이 있었는데
관련 성형외과 사이트를 들어가 수술후기를 훑어보며 무식하게 커진 후기 사진에 현혹하여 과감히 수술을 감행했지

지금 생각하면 그 수술후기 사진들은 다 부작용 투성이더라
아직까지도 그 성형외과는 다* 메인에 홍보 및 링크로 종종 떠있고
많이 조심스럽지만 그래도 하루 더 빨리 나같은 피해사례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전해.
뒤트임 수술전 내 눈이야

평소 작고 올라간 눈이 스트레스였는데 한 게시판에 밑트임 글을 보게 되었어
성공사례 사진들을 보니 관심이 생겼고 관련 사이트를 들어가 훑으며 여러 문의도 해본 후

몇개월이 지나 1월 11일에
165만원을 주고 눈꼬리 내리기 뒤트임을 하게 되었어
비싸지 근데
믿을 구석이 있으니 그만큼 받아 먹겠지 생각햇어

수술하고 일주일 후

심한 붓기때문에 다소 놀랄 수도 있으니 조심해!
























결막부종이 눈 알을 덮었지만
나는 단순히 '눈이 커졌다!' 라는 생각에
붓기만 빠지길 기다리고 있었어

그리고 붓기가 점차 빠질수록
실체가 드러났어


1월 21일

사진상 왼쪽(오른쪽 눈)이 오른쪽(왼쪽 눈)에 비해 과교정이 되었고
결막부종이 사라질 수록 드러나는 눈꼬리 쪽 붉은 살들
아예 눈알 밖으로 찢어 놨더라고

1월 23일

이틀 후 1차 실밥을 뽑은 다음인데
시간이 지날 수록 붉은 살은 더 선명해졌고
눈알이 튀어 나올 것 같았어

그리고

1월 27일 전체 실밥 뽑은 당일에
내 눈의 면적에 비해 너무 과하게 트인 눈꼬리를
조금 만 더 올려 달라고 했고

'오른쪽 눈만 올리는게 어때? 시간지나면 다시 올라가'라며 의사는 반응했지만
한눈에 봐도 붓기 문제가 아님을 직감했고
두 쪽 다 조금만 더 올려달라고 했어

당시만 해도 조금만 올리면 자연스러워 질거라고
단순하게 생각했지

수술은 빨리할수록 좋다고 당일날 바로 해준다길래
4시간 금식 후 바로 수술을 했어


2번째 수술

1월 27일 당일

수술 끝나고 회복실에서 거울 본순간 무슨 생각을 했냐면
'살았다!'싶었어

근데 집에와서 자세히보니

숨은그림찾기 해볼까
왼쪽 눈/ 오른쪽 눈 틀린 부분이 뭘까요?  

아직 모르겠지

그럼

이렇게 확대 해보면 보여?

저기 사진상 왼쪽(오른 쪽 눈)에는 아이라인이 보이는데
오른쪽(왼 쪽 눈)에는 안보이지
아이라인이 안으로 쑥- 들어갔더라고


그리고
사진상 왼쪽(오른 쪽 눈) 눈꼬리에 위아래로 붙어있는 살들이
유난히 엄청 너덜너덜해보이는거야 종이장 마냥
설마 했는데 하루 지나고 보니
저기 빨간 화살표 부분에 찢어진거 보여?
제대로 붙지도 못할 살을 아이라인에 억지로 붙여놨던 거야
그리고 바로 뒤에 실밥 안쪽 절개 부분 자세히 보면 동그랗게 빨간 상처 보이지
서서히 바깥 살까지 찢어지고 있었어.
이때부터 의사의 미적감각에 대한 신뢰를 잃었고

소독 당일
'오른쪽눈은 찢어지고 왼쪽 눈은 아이라인이 들어갔어요'
하니까
대답은
"그냥 받아들이고 살아요"

집에 돌아와서 거울을 봤는데

?

웃어보니 무슨 괴물이 되는거야
눈 앞에 주름은 자글자글 생기고
눈 끝은 엄청 땡겼어
이대로 받아들이고 살라고
미친거아니야?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 단단히 잘못되었구나.

이 날부터 성형 부작용에 대한 커뮤니티는 다 가입해서
나와 같은 뒤트임 부작용 사례를 알아봤는데
뒤트임으로 호소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거야

미적인 부분 뿐만아니라 기능적인 부분까지  망가진 사람들이 허다했어
특히 내가 수술한 병원을 검색해서 알아보니 피해자들이 엄청 나더라고
환불
뻔하게
응 안돼 였고

난 다른 병원에서 2월 14일자로 조기재건을 했어.

그리고 2월 21일자로 실밥 뽑고
정상적인 눈모양으로 복원할 수 있었어
비록 모태 눈보다 작아졌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살아야지

내가 뒤트임 부작용을 겪고
눈꼬리내리기뒤트임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니까

이렇게 수술하더라고
눈을 절개하고
우리 눈뼈에 붙어 있는 내부 조직을 그려봤는데
눈꼬리 쪽 외안각 인대 보이지?
눈뼈에 붙어있는 이 멀쩡한 것을
싹! 잘라서
아래에 녹지 않는 실로 묶어놓고
비정상적으로 눈이 내려가면서 커보이게 끔 하는 속임수 였던거지

왠지 한번은 애교살 끝이 불룩해서 "이거 왜 튀어나왔어요?"하고 물어보니까
'붓기 때문에 그래요 시간이 지나면 없어져요'
참나

근데 더 큰 문제는  외안각인대가 우리 눈에 정말 중요한 작용을 한다는 거야
눈꺼풀이 안구에 잘 밀착하게 해주고  눈꼬리가 자유자제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거든

이걸 훼손해버리면
눈꺼풀이 안구에서 떨어지게 되면서
안구 건조증이오고 눈이 시리며 결막 충혈 등
각종 부작용이 생겨버리는거지

난 한달동안
어리석게도
165만원+220만원 및 처방약 비용 포함
총 400만원 가량을 손해보면서까지
내눈을 다치게 했어

자세한 내용은 많이 생략했지만 미적인 것 뿐만이아니라
기능적으로 속눈썹 탈모, 결막 충혈, 안구 건조증, 눈 시림
부작용이란 부작용은 다 겪고 있었다고 보면 돼

복원해서 많이 나아진거야
내가 마지막으로 해주고 싶은 말은

뒤트임은 잘될 확률이 극히 적으며
잘된다고 하더라도 부작용은 언젠가 생기기 마련이야 장담해

흔히 다시 살이 붙거나, ㄷ자 형태로 되거나, 벌어지거나
하는 경우가 허다해

혹시 뒤트임을 수술하지 않았다면 경각심을 가지고 절 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뒤트임을 했다면
조금이라도 부작용이 생겼을 경우 가볍게 생각하며 방치하지 말고
해결책을 알아봤으면 좋겠어

확실한건 뒤트임 부작용은 절 대 시간이 회복해주지 않아
 더 악화될 뿐이야

내 얘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다!

+

톡에 처음으로 글을 써보았는데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게되어 다행입니다.
저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눈꼬리내리기뒤트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경각심을 가지게 되어 더 많은 피해자들이 속출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제 글을 어디든 사용해도 좋습니다.
 
한번은 실패를 직감하고 병원을 찾아갔을 때 대기실에 앉아있는데
서럽게 울먹거리며 상담실을 나오는 한 여성을 본 적이 있습니다
카운터로 걸어와 간호사와 실장에게 다시한번 호소했지만
그들은 그 호소가 태연한 듯 보이더군요

너무 분했습니다.


수술 당일 제발 수술 잘되게 해달라고 빵까지 사들고 간 제가 너무 바보같았습니다
맛있게 잘 드셨는지요?
 
제 뒤트임 수술 전 눈사진을 보신 분들은 짐작 가셨겠지만
저는 눈꼬리내리기뒤트임 수술 전 이미 쌍커풀+앞트임을 한 상태입니다.
 
사실 전 이번 뒤트임 수술전에도 성형 실패한 경우 였습니다
중학교 3학년 때 무작정 부모님을 졸라 저렴한 가격으로 했었고
부자연스러운 두깨의 아웃라인 쌍커풀과 앞트임은 효과는 커녕 흉만 남았죠.

 
이게 쌍커풀+앞트임 수술 전 제 눈사진입니다.
 
제가 이런 과거 전적까지 언급하는 이유는
저는 뒤트임 수술 전 성형 실패 경험자로 써 많은 의구심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한번의 성형실패를 초래했습니다.
 
다시는 실패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몇개월간 인터넷으로 정보를 알아봤지만
'눈꼬리내리기뒤트임'에 대한 디테일한 정보는 나와있지 않았더군요
 
나같이 의구심 많고 예민한 사람도 이렇게 속는데
다른 사람들은 오죽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쌍커풀, 앞트임, 눈꼬리 내리기 뒤트임 실패 경험자로 써 한말씀 더 하자면
 
눈에 하는 성형 수술중에 가장 위험하고 부작용 추후에도 
극복하기 가장 힘든게 눈꼬리 내리기 뒤트임 수술입니다
복원을 하더라도 부작용이 재발하기 가장 쉽습니다
단순한 수술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눈꼬리내리기뒤트임'은 절 대 단순하지 않습니다.
 
저는 제 어리석음에 스스로를 비관하며 생활했습니다
왜 나는 겪고나서야 후회하는가
왜 그전에는 알지 못했는가
 
이게 이 글을 올리게 된 이유 입니다
 
제가 수술하기 전에 이런 사실을 알게되었다면 지금의 제가 되진 않았을거에요.

   
  0
3500
윗글 거리두기 ‘전면 해제’ 임박
아래글 전국의 장례식장이 미어터진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MMS, DMSO 돈케리 2021-08-30 0 1509
모세혈관이 막히면 병난다. [3] 돈케리 2016-03-14 18 1582
현대인의 질병이 급증하는 원인 [2]+1 돈케리 2014-06-10 11 1928
말기 환자 절박한 환자의 문의에 대하여 [6] 돈케리 2011-05-11 28 3269
JC요법 체험사례 보도 [6] 돈케리 2009-01-16 20 6330
자가진단 [15] 돈케리 2009-01-03 18 5098
처음 오신 분들께 [12]+3 돈케리 2008-12-05 38 6815
1789 영안실에 접종자 시신 미어터져 이우빈 2022-05-16 0 48
1788 안녕하세요 강원도에서 의원찾고있습니다 상남 2022-04-18 0 33
1787    Re.. 강원도 태백시 의료시설 현황 이우빈 2022-04-20 0 39
1786 거리두기 ‘전면 해제’ 임박 이우빈 2022-04-14 0 16
1785 눈꼬리내리기뒤트임하고 인생 제대로 망할 뻔 했습니다.*혐오주의 논리맨 2022-04-05 0 79
1784 전국의 장례식장이 미어터진다 이우빈 2022-04-02 0 81
1783 [full] 백신과 국가 | #백신부작용 #시사직격 112회 KBS 220325 방송 이우빈 2022-03-26 0 41
1782 “알코올중독 여성도 건강한 임신·출산 가능합니다” 시종일관 2022-03-19 0 42
1781 [단독]"나체로 용변…납득 어렵다" 20대女 성폭행죄 벗은 40대 시종일관 2022-03-19 0 65
1780 충격적인 폭로- 화이자 입수한 새로운 문서들에거 발견한 부작용12가지 이우빈 2022-03-11 0 65
1779 "화이자·모더나 백신 접종, 급성심근염과 인과성 드러나"(종합) 이우빈 2022-03-05 0 84
1778 방역패스 돌연 중단… ‘더 버티기 힘들다’ 전략 수정 이우빈 2022-03-01 0 71
1777 네이트 여론조사 허경영 1등 논리맨 2022-02-25 0 165
1776 허.찢.썩 구글트렌드 관심도 분석 논리맨 2022-02-24 0 81
1775 허경영의 33 공약 연구 논리맨 2022-02-24 0 58
1774 과잉진료로 죽은 코로나 환자, 어떻게 당했나? [1] 돈케리 2022-02-17 0 99
1773 SNL 코리아 인턴 기자 주현영의 성장기ㅣSNL 코리아 시즌1 하이라이트 몰아보기ㅣ 시종일관 2022-02-13 0 52
1772 2030 어젠다 및 록펠러 lockstep 논리맨 2022-02-09 0 82
1771 "모더나 맞고 탈모…손만 대도 우수수 빠진다" 20대女 눈물 이우빈 2022-02-08 0 75
1770 세계 주요 선진국 백신패스 폐지 산하 2022-01-30 0 72
1769 새로운 팬데믹이 온다. New pandemic is coming. 이우빈 2022-01-27 0 136
1768 24년차 캘리포니아 간호사 내부 고발- 코비드 양성 판정, 고의 살해, 장기 적출, 밀매 등 논리맨 2022-01-24 0 88
1767 한미동맹협의회 임청근 총재 시무식 시종일관 2022-01-23 0 53
1766 크론병 환자들이 말하는 우울한 일상(펌) [4] 논리맨 2022-01-21 0 82
1765 돌파감염이라... 이우빈 2022-01-21 0 62
1764 오미크론 사망자 이우빈 2022-01-21 0 62
1763 PCR 검사가 뭐길래 이우빈 2022-01-21 0 80
1762 빅파마는 건강한 사람이 아니라 고객(병든?)을 원한다 이우빈 2022-01-16 0 53
1761 2억명이상의 미국인이 믿고 있는 건강 및 안전에 관한 7가지 거짓말 이우빈 2022-01-16 0 63
1760 백신을 완전히 접종한 사람들은 코로나바이러스 "슈퍼 전파자" 이우빈 2022-01-14 0 103
1759 충격: 독일 의사들 COVID "백신"에서 "놀라운" 불순물 발견 이우빈 2022-01-14 0 114
1758 백신 밎은 사람들이 286 % 더 높은 비율로 사망한다 이우빈 2022-01-14 0 62
1757 연구: 미국에서 최소 400,000명이 covid "백신"으로 사망 이우빈 2022-01-14 0 55
1756 상상초월 초등생 답안지 논리맨 2022-01-13 0 68
1755 美서 교통사고로 쓰러진 주인에게 경찰 불러온 반려견 화제 논리맨 2022-01-13 0 47
1754 백신으로 인구 감축할 수 있다는 빌게이츠의 연설 산하 2022-01-12 0 86
1753 접종자가족이랑 같이사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저는 비접종인데 어떤약을 복용해야하나요? [1] 비접종 2022-01-11 0 111
1752 목숨걸고 알리는 정보이니 진실을 보십시요 논리맨 2022-01-10 0 156
1751 무선 통신이 가져올 재앙 논리맨 2022-01-08 0 87
1750 인도 5G 타워, 20일 만에 주민 32명 사살! 논리맨 2022-01-08 0 116
1749 콩팥이 나쁠 때 나타나는 증상 돈케리 2022-01-08 0 96
1748 WiFi가 남성의 정자를 죽인다 이우빈 2022-01-08 0 68
1747 유명인사들의 가증스러운 백신 접종 생쇼 이우빈 2021-12-24 0 132
1746 현직 산부인과 의사, 코로나백신 분석해 보니 괴물질 검출 이우빈 2021-12-14 0 112
1745 백신의 치명적 실태 보고 - 화이자 부작용 내부 문서 공개 이우빈 2021-12-12 0 103
1744 '방역패스 결사 반대' 고2 국민청원…30만명 육박 시종일관 2021-12-08 0 63
1743 [포토] "소아청소년 백신접종 의무화 반대한다" 전국학부모연합(전문) 논리맨 2021-12-06 0 52
1742 소통을 잘 하려면 논리맨 2021-12-06 0 53
1741 누구도 알려 주지 않는 의료계의 영업 비밀 산하 2021-11-28 0 136
1740 슬로베니아 간호사의 폭로 "식염수백신, 부작용백신이 따로 있었다." 이우빈 2021-11-28 0 126
1739 현대의학의 모순과 한계점 산하 2021-11-24 0 72
1738 산화그래핀은 코로나바이러스 증상을 모사한다 돈케리 2021-11-10 0 148
1737 공식 통계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영국에서 코로나19 사망자의 82%와 입원의 66%가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입니다. 이우빈 2021-11-02 0 79
1736 백신으로 니들이 죽였쟎아 아이를 살려내라 이우빈 2021-11-02 0 109
1735 백신맞은사람+쉐딩피해자들을 위한 정리글 (펌) 이우빈 2021-11-02 0 716
1734 백신 접종 환자들의 혈액 검사 결과 심각 이우빈 2021-11-01 0 176
1733 한국형 위드(With) 코로나인 '단계적 일상회복' 첫 단계 이우빈 2021-10-31 0 59
1732 CBC, 코로나 사기극 인정 돈케리 2021-10-15 0 211
1731 코로나19 국내 발생 및 예방접종 현황(10.2., 0시 기준) 논리맨 2021-10-03 0 112
1730 실외에서는 마스크 안 써도 됩니다 돈케리 2021-09-28 0 137
1729 이거 모르면 다 죽는다 - 코로나 바이러스와 백신의 실체 이우빈 2021-09-23 0 267
1728 백.신 제조하는 삼성과 SK는 알고 있었다 : 산화그래핀 성분 : 특허 이우빈 2021-09-21 0 288
1727 제조사별 백신성분표 [1] 이우빈 2021-09-21 0 176
1726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백신별 부작용 링크모음 [2] 이우빈 2021-09-13 0 102
1725 미국 CDC 코로나 사망자 조작 인정 / 단지 9,210명의 미국인들이 코비드19로 사망 돈케리 2021-09-10 0 77
1724 미국 CDC의 6% 코로나 사망자 조작, 코로나의 거짓말이 풀리고 있다. 돈케리 2021-09-10 0 61
1723 코로나는 바이러스아니라 스파이크단백질이다. 돈케리 2021-09-09 0 123
1722 [책소개] 난세의 영웅, 허경영을 아십니까? 논리맨 2021-09-07 0 69
1721 백신 접종 후 체내에서 스파이크 단백질 발생 돈케리 2021-09-07 0 135
1720 화이자 백신에서 발견된 기생충 사진 돈케리 2021-09-07 0 551
1719 백신 접종 후 혈전이 만들어지는 사진 폭로 돈케리 2021-09-07 0 339
1718 판데믹은 영원하다 – 엉터리 검사가 지속되는 한.. 이우빈 2021-09-07 0 97
1717 의사가 말한다 코로나 검사의 문제점! 수상한 케이스들! 이우빈 2021-09-07 0 99
1716 코로나바이러스는 한번도 분리된 적이 없고 샘플도 만들어진 적이 없다 돈케리 2021-09-06 0 62
1715 플랜데믹2 이우빈 2021-09-03 0 133
1714 [우한폐렴] 코로나는 허구이고 법정의 승리로 입증되었다 돈케리 2021-09-03 0 77
1713 코로나 집단면역, 다 뻥! [1] 이우빈 2021-09-01 0 95
1712 의료인 연합 선언 전문 이우빈 2021-08-30 0 71
1711 유머 - 날 보구? 시종일관 2021-08-30 0 57
1710 유머 - ​​ 외국인과 이발사 시종일관 2021-08-30 0 58
1709 ☆무서운 아내☆ 시종일관 2021-08-30 0 86
1708 mRNA 백신의 위험성 [1] 이우빈 2021-08-30 0 210
1707 일본 - 화이자 코로나 백신에서 "자성" 물질 발견함, 언론인들 - 그들이 밀어붙인 백신으로 죽어가기 시작함 산하 2021-08-29 0 242
1706 어린이 건강 방어 협회, 사기성 화이자 코로나 백신 "승인"에 대해 FDA 고소 산하 2021-08-29 0 59
1705 방송사와 의료인 연합 간의 백신음모론 격돌 돈케리 2021-08-29 0 72
1704 강아지가 알코올을 먹었을 때 신고산 2021-08-26 0 291
1703 Vaxxed (2016) 다큐멘터리 한글자막 논리맨 2021-08-17 0 160
1702 이런 식습관을 가진 자는 빨리 죽는다 -허경영- 논리맨 2021-08-12 2 144
1701 20대 비뇨기 기능 저하에 대한 답변 돈케리 2021-04-28 1 100
1700 혈뇨 단백뇨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 돈케리 2021-04-28 0 289
1699 뇌졸중 전조 증세 질문에 대한 답변 돈케리 2021-04-28 0 107
1698 코로나 감염자 증가 통계의 허실 돈케리 2021-04-25 0 95
1697 마약 사회 곳곳에 퍼졌다... 3월 한달만 791명 검거 산하 2021-04-23 0 103
12345678910,,,18


인사말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교육센터 | 사이트맵
Copyright ⓒ 2006-2022
JCNET
All rights reserved
JCNET 2006년 8월 1일 개설
대표운영자 : 돈케리 ,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한사랑 , 개인정보 보호기간 : 회원탈퇴시점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