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혈동호회 jcnet.kr

정혈동호회 로그인하세요

JC요법강습안내 | JC요법교재신청 | 즐겨찾기에 추가 | 운영자에게
   HOME | | 공지사항 | 자정식품 | 건강정보 | 다이어트 | 미 용 | 생활의지혜 | 갤러리 | 컴터 | 쪽지이용안내 | 등업신청 | HELP

회원가입 비번분실
내 글 모니터링
  HOT menu (공개)  
자유게시판
건강스크랩
대체요법
공동구매
자주하는질문
JC요법 효과
JC요법 강습 안내
  건강회원 menu  
JCNET 행사
건강칼럼
건강의 진실
건강관련동영상
건강관련 책
JC사랑방
등업신청
  정혈회원 menu  
꼭알정보
정혈동호회
정혈파트너
자격사 방
체험사례
질문과답변
질병정보
..JC요법 체험수기 모음
....실기체험강습 신청
..JC요법교재/도구 신청

포인트순 글등록순 신입회원
신고산 33,525  
이우빈 33,275  
산하 31,330  
논리맨 30,855  
5 엘림의생기 30,535  
6 미추홀한 30,510  
7 청노루 30,510  
8 둥지 30,505  
9 미스터유 30,500  
10 건강바람이 30,450  
11 은가위 30,400  
12 들불 30,390  
13 nawule 30,340  
14 천곡 30,320  
cache update : 10 minute
전체방문 : 315,094
전체글등록 : 11,445
오늘글등록 : 3
전체답변글 : 194
댓글및쪽글 : 12587

 etc
건강스크랩
건강에 관련한 떠도는 얘기들,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주의가 요망됩니다.
JC요법의 관점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 신고산
ㆍ추천: 0  ㆍ조회: 2   
육포와 햄, 소세지, 과자에 많은 발암물질 아질산나트륨 니트로사민 위험성

“ 얼마 전, 햄과 소시지에 사용되는 아질산나트륨(sodium nitrite)이 발암물질이라고 언론에 보도된 적이 있다. 한TV 프로그램에서 리포터의 기습적인 인터뷰를 받은 모 육가공업체 생산 담당자가 얼버무리는 장면이 그대로 방영됐다.


[아질산나트륨이 발암물질이라면서요?]

[.....]

[그걸 왜 넣죠?]

[안 넣으면 색깔이 잘 안나오거든요. 그런 제품은 잘 안 팔려요.]

[그게 몸에 좋지 않다는 건 아시나요?]

[.....]


일본의 식품첨가물 전문 컨설턴트인 와타나베 유지는 [만일 가공식품 중 가장 유해한 게 뭐냐고 묻는다면 햄과 소시지를 들겠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바로 아질산나트륨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는 [아질산나트륨을 첨가물 가운데 가장 위험한 물질]로 정의한다.


지금 햄과 소시지는 물론이고 베이컨 등 육가공품에는 거의 빠짐없이 아질산나트륨이 사용된다. 이 첨가물은 육가공품에서 매우 유용한 역할을 한다. 첫째 선홍색을 발산시켜 먹음직스럽게 하고, 둘째 이미(異味)를 덮어줌으로써 맛을 부드럽게 하고, 셋째 식중독균 등 미생물 번식을 억제하여 보관성을 좋게 한다.


물론 이 물질은 우리나라에서만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 미국이나 일본과 같은 선진국에서도 마찬가지로 사용된다. 미국의 경우 첨가물이 발암물질로 밝혀지면 추방시킬 수 있는 법률 조항이 있다. 이른바 [데라니 조항]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런 물질들이 계속 사용되고 있다. 왜일까.


실은 그동안 미국 식품의약품국(FDA)에서는 육가공업체에게 아질산나트륨을 빼고 생산하는 방안을 강구토록 지도해 왔다. 또 미국 농무부(USDA)도 최대한 그 사용량을 줄이도록 권고해 왔다. 그러나 육가공업체들은 이러한 조치가 취해질 때마다 강력히 반발했다. 반발 논리는 아질산나트륨을 대체할 만한 물질이 아직 없다는 것. 업계의 로비력이 법률의 절대성을 능가한다는 사실을 극명히 보여주는 사례다. 미국의 영양 컨설턴트인 카롤 사이몬태치도[1980년대 이후 데라니 조항은 사실상 생명이 끊어진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개탄한 바 있다.


1970년대 후반, 다행히 독일은 육가공품에서 아질산나트륨 사용을 금지했다. 그동안 이 물질의 암 유발 기작이 줄곧 보고되어 왔으며, 독일의 식품 당국은 그 위험성을 인정한 것이다. 그러나 육가공업체들의 압력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미국 FDA는 아직까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다. FDA 정책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일본이나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아질산나트륨은 어떤 물질일까. 왜 일본의 전문가는 가장 위험한 첨가물이라는 몰골사나운 훈장을 달아주는 것일까.


사실 아질산나트륨은 발암물질이기 이전에 먼저 독극물이다. 사람의 경우, 섭취량 0.18~2.5그램의 범위에서 사망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여기서 최저 섭취량 0.18그램은 무엇을 의미할까. 가장 독성이 심한 청산가리의 치사량이 0.15그램인 점과 비교하면 얼마나 위험한 물질인지 짐작하고도 남는다.


아질산나트륨의 암 발병 기작을 보자. 이 물질은 그 자체가 직접 암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인체의 위에서, 육류식품에 필연적으로 들어있는 ‘아민’성분과 결합하여 니트로사민(nitrosamine)이라는 물질을 만든다. 이 니트로사민이 암을 일으키는 주범이다.

동물실험을 보면, 체중 그램당 니트로사민 0.3마이크로그램 한 번의 투여로 간암이나 폐암이 발생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이 결과를 사람에게 그대로 적용할 경우, 체중 30킬로그램인 아이의 경우 니트로사민 0.009그램의 미량으로도 암 발병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우리나라 식품위생법에서는 식육가공품의 경우, 제품 100그램당 아질산나트륨의 함량을 최대 0.01그램까지 허용하고 있다. 만일 아질산나트륨이 인체 내에서 동량의 니트로사민으로 전환된다고 가정하면 햄이나 소시지를 약90그램 먹었을 때 암 발병이 가능한 농도에 도달한다는 논리가 된다. 하지만 이와 같은 산술적인 계산은 현실성이 없다. 왜냐하면 니트로사민의 생성량은 체내 조건이나 함께 섭취하는 다른 성분들에 의해 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발암물질은 [단 한 입자의 노출(one hit)]도 위험하다는 이론이 새로운 학설로 인정되는 추세다. 이 이론에 의하면 현재 식품위생법에서 관리하고 있는 아질산나트륨의 사용량 기준은 어마어마한 양이 된다.아울러 독성 정보를 고려할 때, 육가공품 약 1.8킬로그램 안에 치사량에 해당하는 아질산나트륨이 들어 있다는 점도 유념해야 한다. 육가공품을 단번에 그 정도씩이나 먹어치울 사람은 없겠지만 섬뜩한 이야기임에 틀림없다.


일반적으로 햄이나 소시지의 주 소비층은 초등학생 정도의 어린아이들이다. 어느 가정을 가든 젊은 주부가 프라이팬에 기름을 치고 비엔나 소시지를 볶는 모습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그 구수하고 먹음직스런 소시지볶음은 십중팔구 어린 자녀의 젓가락 앞에 놓인다. 더구나 요즘 아이들은 거의 김치를 먹지 않는다. 이미 무서운 화학물질의 맛에 길들여졌기 때문이다. 김치와 같은 섬유질을 섭취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아질산나트륨은 더욱 치명적일 수밖에 없다.“

   
  0
3500
윗글 액상과당이란 무엇인가?
아래글 주방의 식용유가 당신의 뇌를 죽인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추천 조회
네발로 기면 소화불량, 디스크 싸악 [3] 돈케리 5 3840
1793 커피 (coffee) 부작용, 장점 과 단점 신고산 0 8
1792 액상과당이란 무엇인가? 신고산 0 2
1791 육포와 햄, 소세지, 과자에 많은 발암물질 아질산나트륨 니트로사민 위험성 신고산 0 2
1790 주방의 식용유가 당신의 뇌를 죽인다 산하 0 12
1789 농약 범벅이된 연어~~ 산하 0 7
1788 수분이 부족할때 우리몸에 생기는 증상들 [1] 산하 0 11
1787 어지럼증 논리맨 0 21
1786 들깨의 효능 및 들깨 먹는방법 /보관법 논리맨 0 18
1785 왜 운동을 해야만 하는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산하 0 43
1784 거친 음식이 사람을 살린다. 산하 0 53
1783 혼자서 해보는 나의 건강체크 산하 0 59
1782 양파는 종합병원의 명의다. 한사랑 0 126
1781 경락과 각 손가락의 비밀 신고산 0 63
1780 그놈의 술때문에 논리맨 0 81
1779 미주신경성실신, 어떤 증상이길래? 산하 0 34
1778 암 치료 왜 하필 ‘5년 생존율’ 일까 신고산 0 157
1777 술 病의 자가 진단법 신고산 0 72
1776 알코올과 뇌 손상의 관련성은? 신고산 0 100
1775 음주가 암으로 이어지는 치명적 이유…“알코올이 줄기세포 DNA 파괴” 신고산 0 98
1774 만병 통치약에서 독약으로 변한 담배 이우빈 0 76
1773 실명 부르는 ‘황반변성’…“담배부터 끊으세요” 신고산 0 87
1772 당신의 몸에 물이 부족할 때 일어나는 일 신고산 0 434
1771 혈관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 산하 0 147
1770 혈액속 염증 제거에 탁월한 열매, 개다래충영의 효능과 활용법 산하 0 121
1769 혈액 염증수치가 높으면 어떻게 되나요? 산하 0 3318
1768 회춘 비결은 '피'..노화는 치료가능한 질병일까[서영아의 100세 카페] 신고산 0 84
1767 입안에 세균 ~ 얕보면 암 발생 위험 신고산 0 98
1766 내 혈관은 건강할까?… 혈관 나이 자가 체크법 신고산 0 121
1765 이런 사람, 커피 마시면 안돼요 (+카페인 중독) 신고산 0 124
1764 혈액순환이 안되면 나타나는 증상 신고산 0 131
1763 의사들도 목숨 걸고 지킨다는 영양제 먹는 순서 산하 0 783
1762 콩팥병의 증상 신고산 0 6407
1761 30~40%는 현장에서 사망하는 '대동맥박리'는 무엇 논리맨 0 141
1760 항생제를 멀리해야 건강이 있다 신고산 0 183
1759 질병 예방 한다더니… 아스피린의 배신 산하 0 216
1758 고령 암 환자의 아스피린 복용, “독 될수도” 산하 0 208
1757 현대의학은 왜 불완전한 체계라고 하는가? 논리맨 0 165
1756 과당이 이렇게 몸에 나쁠 줄이야 산하 0 321
1755 식품첨가물이란 무엇인가? 한사랑 0 176
1754 첨가물 함량을 줄이는 방법 한사랑 0 300
1753 면역력 강화에 도움되는 식품 ② 두릅·미나리·산마늘 신고산 0 266
1752 면역력 강화에 도움되는 식품 ① 도라지·삼채·달래 신고산 0 246
1751 손 소독제: '매진 대란'으로 직접 만든 손 소독제, 안전할까? 돈케리 0 301
1750 심장병 주범은 마그네슘 결핍 논리맨 0 497
1749 신맛 예찬 산하 0 308
1748 샴푸·세제 등 쓰면 화학물질 200종 노출… 우리 몸, 조용히 병든다 산하 0 362
1747 샴푸·화장품 속 '독성' 내는 화학물질, 똑똑하게 쓰는 법 산하 0 363
1746 업체별 GMO 수입현황 공개 산하 0 288
1745 수입콩 대부분에 GMO 유전자 산하 0 488
1744 단 음식 많이 먹으면 뇌 세포 망가진다 산하 0 349
1743 요구르트, 날마다 마시면 오히려 장에 독이 된다 한사랑 0 437
1742 잦은 근육경련 신장 기능에 문제 있다 [1] 산하 0 410
1741 못믿을 깻잎 위험한 부추 이우빈 0 596
1740 소변 빈도로 보는 우리 아이 건강 상태 이우빈 0 370
1739 면역력이 당신을 지킨다 무병장수 위한 면역비책 免疫秘策 [1] 산하 0 328
1738 당뇨병·고혈압 부르는 만성염증, 어떻게 잡을까? 산하 0 383
1737 호흡 바로 하면 건강수명 늘어 산하 0 352
1736 복식호흡은 ‘명약’ … 몸·두뇌 건강 확 달라진다 산하 0 400
1735 영국 연구팀, 4418명 폐경 여성 포함한 설문조사 결과 발표 산하 0 284
1734 갱년기: 폐경, 여성 몸에 어떤 영향 미칠까 [1] 산하 0 584
1733 내분비교란물질이란 돈케리 0 281
1732 흡연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이우빈 0 873
1731 담배의 구성성분 이우빈 0 1062
1730 포도 엑기스 만드는 방법 푸른돌 0 418
1729 소금은 피를 맑게하여 혈압을 낮춘다 논리맨 0 564
1728 소금섭취 모자라면 심장병 위험 논리맨 0 306
1727 껍데기 있는 호두를 구입하라..견과류 섭취 시 주의사항 산하 0 372
1726 과도한 낮잠, “치매 있다” 알리는 신호(연구) 논리맨 0 302
1725 와사보생(臥死步生) - 걸으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논리맨 0 322
1724 낙천주의자 수명이 15% 더 길다 산하 0 313
1723 과도한 과당섭취는 요산합성을 촉진한다. 돈케리 0 271
1722 탈지대두가 아닌 대두로 만든 진짜 간장 몇 종류 [2] 한사랑 0 387
1721 프탈레이트 - 영유아들이 위험하다 산하 0 375
1720 [팩트체크]홍삼에서 검출된 환경호르몬, 프탈레이트는 어떤 물질? 산하 0 286
1719 엉덩이가 장수 열쇠… 탄탄한 근육을 사수하라 산하 0 386
1718 소독약 냄새 코 찌르는 수영장·워터파크, 더러운 물입니다 [1] 논리맨 0 298
1717 해외여행 10명 중 7명 '배앓이'…올여름엔 유산균 먹고 가세요 [2] 논리맨 0 285
1716 참치,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먹으면 위험(연구) 논리맨 0 324
1715 음식이 아니라 독? 주의가 필요한 '독을 품은 음식 7가지' 논리맨 0 432
1714 아파트 층간 간접흡연 피해, 층간소음 못잖네 산하 0 387
1713 차량 내부 공기오염의 심각성 산하 0 319
1712 내 강아지는 반려자이자 암 진단검사의이다? 신고산 0 318
1711 설탕중독 자가진단법 논리맨 0 301
1710 굴·홍합 통해 매년 미세플라스틱 1만1천개 먹는다 이우빈 0 293
1709 고기만 먹고 살뺀다?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수명 4년 줄여" 이우빈 0 290
1708 붉은 살코기와 햄, 소량 섭취도 건강에 악영향 (연구) 이우빈 0 303
1707 고소한 참기름이 발암물질 덩어리? 논리맨 0 452
1706 만병을 부르는 달콤한 유혹 설탕중독 산하 0 436
1705 인체의 항상성이 무너지면 병 납니다 돈케리 0 363
1704 美 비영리단체, 잔류농약 나온 농산물 목록 또 발표…이유는? 논리맨 0 263
1703 작고 여리지만 영양 덩어리! 새싹 채소 논리맨 0 354
1702 무심코 해왔던 '나쁜 샤워 습관' 5가지 논리맨 0 401
1701 발암물질~생활속 유해물질 12가지 산하 0 406
1700 걸음걸이를 보면 건강이 보인다 [1] 산하 0 363
1699 '간'이 죽어갈 때 보내는 7가지 신호 [1] 산하 0 476
1698 두뇌건강과 치매예방 [1] 신고산 0 368
1697 불 켜고 자면 건강에 나쁜 이유 산하 0 340
1696 근육경련 산하 0 254
1695 담석 또는 쓸개 제거 수술 후 환자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건강 관리 산하 0 3429
12345678910,,,18


인사말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교육센터 | 사이트맵
Copyright ⓒ 2006-2022
JCNET
All rights reserved
JCNET 2006년 8월 1일 개설
대표운영자 : 돈케리 ,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한사랑 , 개인정보 보호기간 : 회원탈퇴시점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