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혈동호회 jcnet.kr

정혈동호회 로그인하세요

JC요법강습안내 | JC요법교재신청 | 즐겨찾기에 추가 | 운영자에게
   HOME | | 공지사항 | 자정식품 | 건강정보 | 다이어트 | 미 용 | 생활의지혜 | 갤러리 | 컴터 | 쪽지이용안내 | 등업신청 | HELP

회원가입 비번분실
내 글 모니터링
  HOT menu (공개)  
자유게시판
건강스크랩
대체요법
공동구매
자주하는질문
JC요법 효과
JC요법 강습 안내
  건강회원 menu  
JCNET 행사
건강칼럼
건강의 진실
건강관련동영상
건강관련 책
JC사랑방
등업신청
  정혈회원 menu  
꼭알정보
정혈동호회
정혈파트너
자격사 방
체험사례
질문과답변
질병정보
..JC요법 체험수기 모음
....실기체험강습 신청
..JC요법교재/도구 신청

포인트순 글등록순 신입회원
신고산 33,525  
이우빈 33,275  
산하 31,330  
논리맨 30,855  
5 엘림의생기 30,535  
6 미추홀한 30,510  
7 청노루 30,510  
8 둥지 30,505  
9 미스터유 30,500  
10 건강바람이 30,450  
11 은가위 30,400  
12 들불 30,390  
13 nawule 30,340  
14 천곡 30,320  
cache update : 10 minute
전체방문 : 315,094
전체글등록 : 11,445
오늘글등록 : 3
전체답변글 : 194
댓글및쪽글 : 12587

 etc
건강스크랩
건강에 관련한 떠도는 얘기들,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주의가 요망됩니다.
JC요법의 관점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 산하
ㆍ추천: 0  ㆍ조회: 12   
주방의 식용유가 당신의 뇌를 죽인다
뇌과학 전문의가 밝히는 식물성 기름의 실체 

리놀레산 많이 함유한 식물성 기름이 좋다는 건 잘못된 정보
카놀라유·해바라기씨유·포도씨유가 아토피·뇌졸중·치매의 주범

 
의학 발달과 무관하게 어린 아이의 주의력 결핍과 행동장애, 청소년의 우울증, 성인의 건망증, 치매, 뇌졸중, 알츠하이머 등 현대인의 뇌 관련 질병은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런 질병들은 왜 증가하는 것일까? 그 원인은 우리가 일상에서 매일 섭취하는 식물성 기름에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카놀라유·해바라기씨유·포도씨유 등 리놀레산 계열의 식물성 기름이 뇌세포를 파괴시킨다는 것. 우리가 식용유라고 부르며 매일 섭취하는 해바라기씨유·포도씨유·카놀라유 등은 리놀레산이라는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리놀레산은 필수지방산으로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적어 심장병·동맥경화·고혈압과 같은 혈관질환 예방에 좋고 피부 노화와 비만 방지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과다하게 섭취하면 오히려 혈관을 부식시키는 원인이 되고, 특히 식물의 열매나 씨앗에 함유된 리놀레산은 추출·정제 과정에서 뇌세포를 파괴시키고 각종 염증을 유발하는 원흉이 된다고. 


취재/김보미 기자



“석유를 화학 처리해서 플라스틱을 만들듯이 식용유를 화학 처리해서 마가린이나 팻스프레드를 만든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 경우 상온에서도 고체 상태를 유지하고 산화·열화에 강해져서 보존성이 높아지므로 상품 가치가 높아진다. 결국 마가린은 ‘식용유를 고온에서 수소 처리하여 만든 이른바 식용 플라스틱’과 다를 것이 없다.” 

일본의 뇌과학 전문의 야마시마 데쓰모리(山嶋哲盛) 박사의 말이다. 그는 <식용유가 뇌를 죽인다>(북퀘스트)는 책을 통해 “우리가 식물성 기름이 몸에 좋다고 믿게 된 것은 리놀레산의 단면만을 내세워 홍보한 제유 기업의 책임이 크다”고 비판하고, “이제부터라도 식용 기름에 대한 지식을 갖춰 뇌를 지키고 살려야 한다”고 조언한다. 


뇌 질병이 왜 점점 늘어나는 것일까? 

“부모는 패스트푸드나 스낵 과자의 위험성을 과학적으로 이해시킬 수 있는 과학 교사가 되어야 한다. 식용유로 튀긴 프라이드치킨이나 도넛, 마가린이 듬뿍 들어간 쿠키나 비스킷은 뇌를 부식시키므로 건강에 좋지 않음을 가르쳐야 한다. 학교는 급식 메뉴를 정하는 영양사나 현장에서 요리하는 조리사에게 식용 기름이 독도 될 수 있음을 충분히 이해시키지 않는다면 아이들의 건강을 지킬 수 없다.”

야마시마 박사는 기름을 바꾸면 뇌 관련 질병이 감소할 뿐 아니라 성장기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고 성인의 뇌세포도 새로이 생성된다는 연구 결과를 밝히고, 더불어 리놀레산 계열의 식물성 기름 대신 섭취해야 할 기름들을 소개하고 있다. 

영양소, 제유 과정, 특징에 따른 기름의 선택과 섭취 방법을 상세히 소개하여 뇌 질병 예방과 치료를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아울러 인지증을 일상에서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식품과 생활 습관을 제시한다.


“세포막에 ‘잘 부식이 되는 기름’을 주입했느냐 아니면 ‘잘 부식되지 않는 기름’을 주입했느냐에 따라 세포가 부식되는 정도에 큰 차이가 생긴다. 물론 나쁜 기름의 대표는 바로 식용유이며 좋은 기름의 대표는 어유(생선 기름)다.” 

예부터 치료보다 병을 예방하는 의사가 명의라고 했다. 건망증·치매·알츠하이머와 같은 인지증은 일상에서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건망증이 생기기 쉬운 40대라면 뇌에 좋은 기름과 식품을 섭취하고 뇌를 자극하는 생활 습관을 갖는 게 필수적이다. 야마시마 박사는 DHA와 EPA를 함유한 어유, 카레의 주성분으로 알려진 울금, 아스타크산틴을 함유한 연어, 게, 새우가 두뇌 발달과 뇌 건강에 혁명을 일으킬 식품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성분명에 ‘알파’가 붙은 제품을 선택하자. 그렇게만 해도 선택을 그르치는 일은 거의 없다. 반대로 성분표에 ‘식물성 유지’라고 적혀 있다면 주성분이 리놀레산이므로 사지 않는 편이 좋다. 그런 제품은 예외 없이 뇌를 부식시키므로 피하는 게 현명하다.” 

주방의 식용유 버려야 뇌가 살아난다 엄마는 아토피 아이를 위해 유기농 식품을 선택한다. 성인들은 알레르기와 비만, 만성 질환 등을 치료하기 위해 열심히 해독을 한다. 그리고 중년에 들어서면 건망증, 치매, 뇌졸중 등을 예방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견과류를 먹는다. 누구나 질병 없이 건강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몸에 좋다는 식품에는 민감하면서 정작 매일 섭취하는 식용유에 대해서는 별 관심 없이 기업 홍보에 의존한다. 그러다 보니 뇌에 치명적인 리놀레산 계열 식용유가 국민 식용유로 등극했다.

너나 할 것 없이 식물성 재료란 말에 안심하고, 그 재료들이 어떻게 기름으로 만들어지는가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었다. 필수지방산인 리놀레산을 함유한 콩, 포도씨, 해바라기씨 등 식물의 열매나 씨앗에서 기름이 추출되고 정제되는 동안 리놀레산에서 생겨난 ‘하이드록시노네날’이 뇌세포를 파괴하고 각종 염증을 유발하는 원흉이 된다는 점을 간과한 것이다. 


“기업이 원하는 이윤을 위해 제조 단가를 억제한다. 그리고 식용유가 콜레스테롤을 낮춰 주므로 건강에 좋다고 터무니없는 홍보를 하며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고 있는 것이다. 물론 이는 그 영향이 서서히 일어나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야마시마 박사는 뇌를 지키려면 기업에서 자랑스럽게 홍보하는 필수지방산 리놀레산 함유라는 말에 현혹되지 말고 과감하게 식용유를 버리라고 조언한다. 기름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제공하면서 다소 가격이 부담스럽더라도 가족의 뇌를 지킨다는 마음으로 좋은 기름을 선택하라고 권유한다.


“생들기름이 가장 좋으나 볶을 경우에는 살짝 볶아 기름을 내 맑은 황금색을 띤 것을 고르도록 한다. 들기름은 섭씨 60도로 가열하면 산화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가열 요리에는 적합하지 않다. 뚜껑을 따지 않아도 여름에는 3개월, 겨울에는 6개월이 지나면 산화가 시작되므로 개봉 후 되도록 빨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마인(亞麻仁)은 아마(亞麻)의 씨앗이다. 아마는 캐나다와 러시아, 네덜란드 등의 한랭지에서 자라기 때문에 씨앗이 추위에 얼어붙지 않도록 응고점이 식물유 중에서 가장 낮은 섭씨 영하 14도이며, 이런 점은 바다표범 고기의 지방 성분과 닮았다. 즉 세포막을 윤기 있게 만들 뿐만 아니라 혈액의 점성을 낮추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동맥경화와 고지혈증, 경색성 질환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최적의 식물유다.”


“‘아스타크산틴(astaxanthin )’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것은 마늘이나 호박 등의 녹황색 채소에 많이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과 같은 카로티노이드(carotenoid)의 일종으로, 새먼핑크라고 부르는 연어의 적등색을 비롯해 이크라(연어 알젓)의 적등색, 새우나 게의 붉은색, 도미의 핑크색 등은 아스타크산틴에서 유래한 것이다. 이 아스타크산틴이 지닌 항산화 효과는 비타민C의 약 6000배, 비타민 E의 약 1000배나 된다.” 

좋은 기름이 비싸다고 하지만 그 가격은 우리의 한 끼 외식비 정도다. 가정에서 몇 달 동안 섭취하는 기름이라고 생각하면 그 가치는 가격을 훌쩍 뛰어넘을 것이다. 야마시마 박사의 조언처럼 이 기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식용유 선택의 중요성을 깨닫고 보다 건강한 식생활을 하여 건강해지기를 기대한다.

   
  0
3500
윗글 육포와 햄, 소세지, 과자에 많은 발암물질 아질산나트륨 니트로사민 위험성
아래글 농약 범벅이된 연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추천 조회
네발로 기면 소화불량, 디스크 싸악 [3] 돈케리 5 3840
1793 커피 (coffee) 부작용, 장점 과 단점 신고산 0 8
1792 액상과당이란 무엇인가? 신고산 0 2
1791 육포와 햄, 소세지, 과자에 많은 발암물질 아질산나트륨 니트로사민 위험성 신고산 0 1
1790 주방의 식용유가 당신의 뇌를 죽인다 산하 0 12
1789 농약 범벅이된 연어~~ 산하 0 7
1788 수분이 부족할때 우리몸에 생기는 증상들 [1] 산하 0 11
1787 어지럼증 논리맨 0 21
1786 들깨의 효능 및 들깨 먹는방법 /보관법 논리맨 0 18
1785 왜 운동을 해야만 하는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산하 0 43
1784 거친 음식이 사람을 살린다. 산하 0 53
1783 혼자서 해보는 나의 건강체크 산하 0 59
1782 양파는 종합병원의 명의다. 한사랑 0 126
1781 경락과 각 손가락의 비밀 신고산 0 63
1780 그놈의 술때문에 논리맨 0 81
1779 미주신경성실신, 어떤 증상이길래? 산하 0 34
1778 암 치료 왜 하필 ‘5년 생존율’ 일까 신고산 0 157
1777 술 病의 자가 진단법 신고산 0 72
1776 알코올과 뇌 손상의 관련성은? 신고산 0 100
1775 음주가 암으로 이어지는 치명적 이유…“알코올이 줄기세포 DNA 파괴” 신고산 0 98
1774 만병 통치약에서 독약으로 변한 담배 이우빈 0 76
1773 실명 부르는 ‘황반변성’…“담배부터 끊으세요” 신고산 0 87
1772 당신의 몸에 물이 부족할 때 일어나는 일 신고산 0 434
1771 혈관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 산하 0 147
1770 혈액속 염증 제거에 탁월한 열매, 개다래충영의 효능과 활용법 산하 0 121
1769 혈액 염증수치가 높으면 어떻게 되나요? 산하 0 3318
1768 회춘 비결은 '피'..노화는 치료가능한 질병일까[서영아의 100세 카페] 신고산 0 84
1767 입안에 세균 ~ 얕보면 암 발생 위험 신고산 0 98
1766 내 혈관은 건강할까?… 혈관 나이 자가 체크법 신고산 0 121
1765 이런 사람, 커피 마시면 안돼요 (+카페인 중독) 신고산 0 124
1764 혈액순환이 안되면 나타나는 증상 신고산 0 131
1763 의사들도 목숨 걸고 지킨다는 영양제 먹는 순서 산하 0 783
1762 콩팥병의 증상 신고산 0 6407
1761 30~40%는 현장에서 사망하는 '대동맥박리'는 무엇 논리맨 0 141
1760 항생제를 멀리해야 건강이 있다 신고산 0 183
1759 질병 예방 한다더니… 아스피린의 배신 산하 0 216
1758 고령 암 환자의 아스피린 복용, “독 될수도” 산하 0 208
1757 현대의학은 왜 불완전한 체계라고 하는가? 논리맨 0 165
1756 과당이 이렇게 몸에 나쁠 줄이야 산하 0 321
1755 식품첨가물이란 무엇인가? 한사랑 0 176
1754 첨가물 함량을 줄이는 방법 한사랑 0 300
1753 면역력 강화에 도움되는 식품 ② 두릅·미나리·산마늘 신고산 0 266
1752 면역력 강화에 도움되는 식품 ① 도라지·삼채·달래 신고산 0 246
1751 손 소독제: '매진 대란'으로 직접 만든 손 소독제, 안전할까? 돈케리 0 301
1750 심장병 주범은 마그네슘 결핍 논리맨 0 497
1749 신맛 예찬 산하 0 308
1748 샴푸·세제 등 쓰면 화학물질 200종 노출… 우리 몸, 조용히 병든다 산하 0 362
1747 샴푸·화장품 속 '독성' 내는 화학물질, 똑똑하게 쓰는 법 산하 0 363
1746 업체별 GMO 수입현황 공개 산하 0 288
1745 수입콩 대부분에 GMO 유전자 산하 0 488
1744 단 음식 많이 먹으면 뇌 세포 망가진다 산하 0 349
1743 요구르트, 날마다 마시면 오히려 장에 독이 된다 한사랑 0 437
1742 잦은 근육경련 신장 기능에 문제 있다 [1] 산하 0 410
1741 못믿을 깻잎 위험한 부추 이우빈 0 596
1740 소변 빈도로 보는 우리 아이 건강 상태 이우빈 0 370
1739 면역력이 당신을 지킨다 무병장수 위한 면역비책 免疫秘策 [1] 산하 0 328
1738 당뇨병·고혈압 부르는 만성염증, 어떻게 잡을까? 산하 0 383
1737 호흡 바로 하면 건강수명 늘어 산하 0 352
1736 복식호흡은 ‘명약’ … 몸·두뇌 건강 확 달라진다 산하 0 400
1735 영국 연구팀, 4418명 폐경 여성 포함한 설문조사 결과 발표 산하 0 284
1734 갱년기: 폐경, 여성 몸에 어떤 영향 미칠까 [1] 산하 0 584
1733 내분비교란물질이란 돈케리 0 281
1732 흡연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이우빈 0 873
1731 담배의 구성성분 이우빈 0 1062
1730 포도 엑기스 만드는 방법 푸른돌 0 418
1729 소금은 피를 맑게하여 혈압을 낮춘다 논리맨 0 564
1728 소금섭취 모자라면 심장병 위험 논리맨 0 306
1727 껍데기 있는 호두를 구입하라..견과류 섭취 시 주의사항 산하 0 372
1726 과도한 낮잠, “치매 있다” 알리는 신호(연구) 논리맨 0 302
1725 와사보생(臥死步生) - 걸으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논리맨 0 322
1724 낙천주의자 수명이 15% 더 길다 산하 0 313
1723 과도한 과당섭취는 요산합성을 촉진한다. 돈케리 0 271
1722 탈지대두가 아닌 대두로 만든 진짜 간장 몇 종류 [2] 한사랑 0 387
1721 프탈레이트 - 영유아들이 위험하다 산하 0 375
1720 [팩트체크]홍삼에서 검출된 환경호르몬, 프탈레이트는 어떤 물질? 산하 0 286
1719 엉덩이가 장수 열쇠… 탄탄한 근육을 사수하라 산하 0 386
1718 소독약 냄새 코 찌르는 수영장·워터파크, 더러운 물입니다 [1] 논리맨 0 298
1717 해외여행 10명 중 7명 '배앓이'…올여름엔 유산균 먹고 가세요 [2] 논리맨 0 285
1716 참치,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먹으면 위험(연구) 논리맨 0 324
1715 음식이 아니라 독? 주의가 필요한 '독을 품은 음식 7가지' 논리맨 0 432
1714 아파트 층간 간접흡연 피해, 층간소음 못잖네 산하 0 387
1713 차량 내부 공기오염의 심각성 산하 0 319
1712 내 강아지는 반려자이자 암 진단검사의이다? 신고산 0 318
1711 설탕중독 자가진단법 논리맨 0 301
1710 굴·홍합 통해 매년 미세플라스틱 1만1천개 먹는다 이우빈 0 293
1709 고기만 먹고 살뺀다?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수명 4년 줄여" 이우빈 0 290
1708 붉은 살코기와 햄, 소량 섭취도 건강에 악영향 (연구) 이우빈 0 303
1707 고소한 참기름이 발암물질 덩어리? 논리맨 0 452
1706 만병을 부르는 달콤한 유혹 설탕중독 산하 0 436
1705 인체의 항상성이 무너지면 병 납니다 돈케리 0 363
1704 美 비영리단체, 잔류농약 나온 농산물 목록 또 발표…이유는? 논리맨 0 263
1703 작고 여리지만 영양 덩어리! 새싹 채소 논리맨 0 354
1702 무심코 해왔던 '나쁜 샤워 습관' 5가지 논리맨 0 401
1701 발암물질~생활속 유해물질 12가지 산하 0 406
1700 걸음걸이를 보면 건강이 보인다 [1] 산하 0 363
1699 '간'이 죽어갈 때 보내는 7가지 신호 [1] 산하 0 476
1698 두뇌건강과 치매예방 [1] 신고산 0 368
1697 불 켜고 자면 건강에 나쁜 이유 산하 0 340
1696 근육경련 산하 0 254
1695 담석 또는 쓸개 제거 수술 후 환자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건강 관리 산하 0 3429
12345678910,,,18


인사말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교육센터 | 사이트맵
Copyright ⓒ 2006-2022
JCNET
All rights reserved
JCNET 2006년 8월 1일 개설
대표운영자 : 돈케리 ,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한사랑 , 개인정보 보호기간 : 회원탈퇴시점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