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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케리가 땅바닥을 기어다녀보고 생각했습니다. 기어다니는 것이 운동이 되는구나! 그런데 알고보니 이미 다른 사람들도 이 짓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해보라고 여기 소개해 드립니다. 네발로 기면 소화불량, 디스크 싸악. 호랑이 걸음(호보)(퍼온글) ![]() 사진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0:13, October 26, 2015 손등으로 기어 다니는 호보는 무술인을 중심으로 민간에서 많이 행해지고 있다. 불무도를 비롯한 많은 무술에서는 호보를 수련의 한 방법으로 꼽고 있기도 하다. 호보는 소화기관을 튼튼히 하고 상,하체를 고루 발달시키는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소화불량,치질,디스크 등 많은 병들이 직립보행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는데, 따라서 동물처럼 기어 다니면 사람에게만 생기는 이런 병을 예방,치료할 수 있다는게 이 건강법의 원리다. "운동을 크게 인공운동과 자연운동으로 나눌 때 사람이 만든 인공운동보다 뛰고 걷거나 네발로 기어 다니는 자연운동이 더 건강에 좋다"고 주장했다. 즉 기어다니면 온몸 운동이 될 뿐아니라, 단전호흡을 따로 하지 않아도 제대로 호흡을 할 수 있게 된다고 그는 말한다. 중국무술영화에서 소림사 수련생들이 계단을 기어오르내리는 장면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호보의 한 예라는 것이다 *호보는 방법을 따로 배울 필요가 없을 만큼 쉽다. 네발로 기는 것은 누구나 아기때에 해본 경험이 있다. 호보가 일정한 수준에 오르면 호랑이가 눈위를 걸어간 것처럼 손발자국이 한일자 모양이 된다고 한다. 처음에는 손바닥을 짚고 기다가, 일정수준에 이르러 손바닥과 손등을 골고루 짚어주면 손목관절을 풀어주고 팔근육을 단련시키는데 좋다고 한다. 학교운동장이나 야산처럼 흙에서 하는 것이 좋지만, 남의 눈이 부담되면 방안이나 아파트 옥상도 좋다. *주의점=처음에는 천천히 기어야한다. 자칫 팔힘이 빠지면 얼굴을 땅에 부딪혀 다칠수있다. 초보자의 운동량은 200m 를 기는데 5~10분이 걸리는것이 적당하다.* 나의 건강비결은 호랑이 걸음이다. 많은 사람들이 위장병,치질,디스크에 시달리고있다. 그 원인은 사람이 직립 동물이기 때문이다. 두 다리 힘으로 모든 일상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항문에 피가 많이 몰리고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으므로 많은 질병을 갖게된다.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원시시대로 되돌아가 네발 짐승처럼 걷는것이다. 소위 호보라고 부른다. 이는 손도 발처럼 땅을 짚고 한일자로 걷는것이다. 이런 운동을 꾸준히 실천에 옮기면 몸의 기를 순환시키고 건강한 정신을 갖게된다. 어느덧 나는 이 운동을 시작한지 30년이 넘었다. 강해지는 것에 관심이 있던 청소년시절부터 운동에 관한 책도 보고 유도,수영,달리기,육체미 등등 능력이 되는 한 많은 운동을 해보았다. 모든 운동에는 장,단점이 있다. 수영은 전신운동이지만 관절운동이 되지않고, 등산은 모든 사람에게 좋지만 상체운동은 전혀 되지않고, 육체미는 근육운동일뿐이다. 운동은 전신운동이 되어야 하고 호흡법을 겸한것이라면 더욱 좋을것이다. 그래서 많은 생각을 하고 시작한 것이 호랑이 걸음이다. 이는 소림사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보면 나오는 운동이기도 하다. 실제로 많은 무술에서 수련방법으로 호보를 택하고 있기도 하다. 비탈진 곳을 오르내리는 것과 뒤로 걷는것은 더욱 좋다. 일상생활과는 반대로 몸놀림 운동을 하면 평소 굳어지기 쉬운 근육을 풀어준다. 호랑이 걸음으로 몸은 기어다니고 이때 복식호흡을 곁들이면 금상첨화다. 복식호흡을 하고자 해서 하는것이 아니어도 자연스레 호흡이 된다. 나의 하루 운동시간은 3시간이 족히 넘는다. 시간이 있을 때마다 생활화하고 장소도 구애받지 않는다. 운동으로 다져진 나의 몸은 두끼만 먹어도 끄덕없다. 몸과 함께 마음도 균형을 유지해야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유지할수 있다.* 하루5분, 호랑이처럼 어슬렁어슬렁 네발로 기는 호보건강법 사람의 병은 직립보행으로부터 온다는 근거에서 출발하는 호보건강법이 화제다. 똑바로 서서 걷는 자세에서 벗어나 짐승처럼 네발로 어슬렁거리고 걷는것만으로 온몸 운동이 된다. 하루200m만 네발로 걸으면 어지간한 고질병은 고칠수 있다고 한다. 직립자세가 병을 만든다. 사람은 두 발로 땅을 딛고 꼿꼿이 서서 걷는다. 직립보행의 자세는 사람에게서만 찾아볼수있다. 곰이나 원숭이 등 일부 동물들이 두발로 걷기는 하지만, 잠깐 동안일 뿐 대부분 네발로 기어서 다닌다. 사람의 걸어다니는 자세가 사람만의 병을 만든다고 호보 건강법 애호가들은 주장한다. 즉 꼿꼿이 서서 걸으면 위장을 비롯한 내장이 밑으로 처지게 되어 무리를 주게된다. 잠자는 시간만 빼놓고는 대부분의 시간을 내장이 밑으로 처진 상태에서 지내게 됨으로써 인간의 장기는 피곤함을 느끼게 되고, 따라서 위장장애나 혈액순환장애 등을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 목이나 허리디스크가 생기게 되는 원인도 직립보행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하루 종일 서있다보면, 무거운 머리를 목뼈가 받치고 있어야 하고, 머리와 상반신의 무게를 허리가 받치고 있어야 하므로, 척추뼈에 무리가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일. 무릎관절이나 발목뼈 또한 마찬가지다. 온몸의 체중을 떠받치고 있어야 하므로 몸무게가 조금만 불어나도 무릎이나 발목이 시큰거리고 마침내 관절염 등으로 탈이 나게 되는 것이다. 네발로 기는 짐승이 위장병이나 각종 디스크나 치질,변비 등이 없는 이유는 엎드린 자세에서 네발로 땅을 짚고 걸어 다니기 때문이다. 사람의 장부는 짐승과 다른 점이 있다. 짐승의 등뼈는 횡으로 되어 사람처럼 똑바로 설수 없고 오장 육부가 등골뼈에 연결되어 있기는 하지만 앞뒤로 순서에 따라 평평히 매달려 있기 때문에 한번 움직이면 각장부도 모두 앞뒤로 움직이게 되어 등골뼈에 연결된 각 장부의 종근이 쉽게 왕성하게 된다. 그러므로 짐승은 사람보다 강한 것이다. 사람은 똑바로 설수 있어 등골뼈를 곧추 세우므로 짐승보다는 영특한 것은 사실이나 강맹한 힘은 거의 다 퇴화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등골뼈를 곧추 세우면 장부들이 똑바로 매달리게 되어 위아래로 벽같이 겹쳐 쌓여 한덩어리가 된다. 그러면 각 장부의 표피와 표피가 서로 붙게 되어 축축하고 후덥지근한 것이 찌는 듯 더워지면 비장과 위장이 먼저 그 피해를 입게 되고 이어서 폐와 장 및 장부에 병이 생긴다. 물이 정체해 있으면 썩고 조금이라도 움직여 주면 썩지 않아 언제라도 먹을 수 있듯이 흔들기를 해 주면 우리 장부도 변화무쌍하게 움직이고 흔들 때 종근이 나날이 강해 질 뿐만 아니라 축축하고 후덥지근한 것이 모두 사라지게 되어 병이 생기 수 없게 된다. 집안에 습기가 차서 곰팡이가 끼는 등 좋지 않은 상태를 생각해 보시라..... 호보건강법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호보건강법을 만든이는 이준근씨다. 그는 현재 ... 과장으로 일하고있다. ...이라고 하면 어느정도 근엄하고 남의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하는것이 일반적인데, 이..씨는 그 일반론을 여지없이 깼다. 호보운동을 하면서부터 그는 이상한 사람으로 낙인찍혔다. 이..씨는 그의 직장인 ...청사 뒷산인 관악산에서 점심시간이나 퇴근후에 운동을 한다. 남들처럼 점잖게 산행을 하거나 간단한 체조를 하는것이 아니라, 짐승처럼 네발로 엉금엉금 기어다닌다. 평지도걷고, 오르막길도 걷고, 계단도 그 자세로 오르내린다. 그러니 처음 보는 사람은 '실성한 사람'이라고 하지않겠는가. 네발로 기면 엉덩이는 하늘로 솟아있고, 두발과 두팔을 어기적거리면서 걷게 되므로 모양새가 썩 점잖지 못하다. 이 씨가 미국에 파견나가서 근무할때 호랑이처럼 엉금엉금기어다니며 운동하는 모습을 본 이웃주민들이 경찰에 신고해서 인근이 떠들석했던 웃지못할 에피소드도 있었다. 이 씨가 호보운동법을 하기 시작한것은 지금으로부터 27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운동을 30년가까이 하루도 빼놓지않고 했는데, 유도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하고있고, 태권도 요가 등산 등 운동이라고 이름붙인 것은 모두 섭렵했다. 운동을 시작한지 3년쯤되었을때 우연히 중국영화를 보다가 소림사의 무술장면을 보게되었다. 소림사 수련생들이 계단을 기어서 오르내리는 장면을 목격했다. 그리고 불교의 무도인 불무도에서도 네발로 기어서 경사진곳을 오르내리는 동작도 유심히 보았다. 그는 이러한 전통무예에서 호보의 기본동작을 발견했다. 소림사 무예나 불무도에서 기어다니는 동작은 필시 짐승의 걷는 모습인데, 짐승들 중에서도 호랑이가 걷는 모습과 유사했다. 개나 소나 말도 모두 네발로 걷지만, 가만히 살펴보면 호랑이가 걷는 모습과는 차이가 난다. 다른 짐승들은 앞발과 뒷발이 불규칙하게 엉켜서 어슬렁거리고 걷지만, 호랑이는 정확하게 일자로 걷는다는 것을 발견할수있다. 즉 앞발이 지나간 그자리를 뒷발이 밟고 지나간다. 뛰어갈때도 마찬가지다. 이러한 호랑이 걷는 자세는 다른 짐승들에 비해서 흐트러짐이 없이 거의 완벽하게 균형이 잡혀있다. 호랑이처럼 기어다니는 호보운동에 그는 이렇게 입문했다. 호흡운동을 겸비한 자연운동이자 완전운동 이..씨는 30여년간 운동으로 체력을 다져오면서 나름대로의 운동관을 정립하게되었다. 학자들처럼 근사한 이론을 뒷받침해서 설명하지는 못하지만, 그의 이론은 철저한 체험에서 비롯된 것이기때문에 설득력이 있다. 또 종합해서 정리해보면, 과학적인 이론과 어긋나는것은 찾아볼수없다. 체험과 더불어서 틈틈이 공부한 지식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이다. 호보운동을 27년간 해오면서 나름대로 확신을 갖게끔 만든 체험이 누적되어 지금의 호보건강법이 탄생하게되었다. 그의 소박하지만 군더더기없는 확실한 운동이론을 들어보자. 운동은 크게 자연운동과 인공운동으로 나눌수있다. 자연운동은 말그대로 몸을 이용해서 하는 운동이다. 기구를 사용하지않는다. 뛰고, 걷고, 물구나무 서고, 호흡하는등의 운동이 이에 속한다. 대부분 유산소운동이다. 인공운동은 특정한 장소에서 특정한 기구를 갖고서야 할 수 있는 운동을 말한다. 테니스나 골프, 헬쓰 등이 이에속한다. 대부분의 기구운동을 일컫는다. 이렇게 보면 호보운동은 자연운동에 속한다. 운동을 또 나누자면 부분운동과 완전운동, 즉 전체운동으로 나눌수있다. 부분운동은 신체의 어느 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운동이다. 탁구와 테니스는 한쪽 손과 팔을 주로 움직이고, 등산은 하체를 집중적으로 사용한다. 수영은 우리몸에 좋은 운동임은 확실하지만, 부력으로 인해서 몸이 물에 뜨는 관계로 관절운동은 되지 않는다. 또 에어로빅은 관절에 지나치게 무리가 와서 몸무게가 많이 나가거나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악영향을 줄수도 있다. 단전호흡 역시 마찬가지. 호흡운동의 측면에서 볼 때 그것 역시 운동에 속하는데, 가만히 앉아서 호흡만 하게되므로 관절운동이나 근육운동을 할수없다. 완전운동이란 부분운동과는 달리 체중이 온몸으로 분산이 되어 온몸 구석구석을 모두 사용하는 운동을 말한다. 신체의 모든 지병은 벨런스가 깨짐으로써 생긴다. 너무 열이 많거나 너무 열이 적을때, 하체가 약하거나 상체가 약할때, 너무 맵게 먹거나 너무 짜게 먹을때 등등 적당히 균형잡힌 정도를 깨고 부족하거나 넘칠 때 몸에서 이상신호를 보낸다. 운동 역시 마찬가지다. 부분운동은 신체의 특정부위만을 집중적으로 자극하기때문에, 다른 부위가 상대적으로 자극을 덜받게 된다. 그럼으로써 신체에 불균형을 초래하게된다. 물론 부분운동이라고 안하는것 보다야 낫지만, 운동을 하려면 완전운동을 해야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수 있다고 주장한다. '부분운동보다는 완전운동이 낫고, 완전운동보다는 호흡을 겸한 완전운동이 좋다'고 그는 주장한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호보운동은 호흡운동을 겸한 자연운동이자 완전운동이다. 네발로 걸으면 체중이 사방으로 분산되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어느 한부분으로 체중이 쏠리지않아 균형을 유지할수있다. 네발로 걸으면서 심호흡까지 할 수 있으므로 가장 이상적인 운동이라는 것이다. 평소에 걷던 자세에서 일탈해서 네 발로 앞으로 뒤로 걸으면서 평소에 사용하지 않고 묵혀있던 근육까지 모두 사용하게 되므로 신체의 균형은 더욱 완벽하게 이루어진다. 사람의 근육은 크게 속근과 중간근, 지근으로 나뉜다. 속근은 강하고 빠른 행동을 할때 사용하는 근육이다. 몸을 잽싸게 돌릴 때나 달릴 때의 행동에서 주로 사용된다. 중간근은 걷거나 앉거나 일하는등 일상적인 행동을 할 때 주로 사용하는 근육이다. 이 두 부분의 근육은 늘 사용함으로써 단련이 된다. 그러나 우리몸에는 평소에는 사용하지 않는 근육들이 꽤있다. 이를 지근이라고 한다. 지근에는 내장근육이나 뒤로 걸을때 사용하는 다리근육, 팔을 뒤로 돌릴때 사용되는 근육등이 포함된다. 요가의 기본원리는 평소에 안쓰던 근육을 사용하게 하는 것이다. 팔을 뒤로 돌려잡고, 다리를 옆으로 길게 뻗는 등의 자세는 평소에 우리가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단련시킴으로써 신체의 균형을 이룬다. 따라해봅시다! 호랑이 걸음걷기 호랑이 걸음 걷기는 특별한 도구가 필요없다. 굳이 필요하다면 땅바닥에 닿은 손바닥이나 손등에 상처가 날수 있으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한 면장갑 정도다. 특별히 배울 기술적인 방법도 없다. 호랑이가 걷는 모습을 기억하면서 그대로 해보면 된다. 운동시간 처음에는 하루 5~10분이면 충분하다. 이 정도만 해도 초보자는 온몸에서 땀이 쫙 흐를만큼 힘이든다. 호랑이 걸음에 익숙해지면 차츰 시간을 늘이고 속도를 빨리한다. 몸이 거부를 하지 않을 정도로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27년 경력자 이..씨는 매일 2~3시간씩 호보운동을 한다. 뿐만아니라, 어지간한 산(운영자 주=조금 과장된 표현인것 같다) 하나도 기어서 훌쩍 넘을 정도로 단련이 되었다. 운동장소 장소에 구애를 받지않는다. 호랑이 걸음을 마음껏 걸을수 있는 장소면 실내 거실이나 안방 등 어느 곳이고 상관이 없다. 그러나 네발로 기어야 하므로 실내에서는 여기저기 부딪힐 위험이 있기 때문에 학교운동장이나 공원, 산책로 등이 좋다. 운동하기 좋은때 이른 아침에 운동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대부분 사람들은 생각한다. 그러나 잘못된 생각이다. 물론 아침에 일어나서 간단히 운동을 하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밥맛도 좋지만, 건강 측면에서만 보면 아침 운동은 좋지않다. 그 이유는 아침에는 잠에서 깨어난 직후이므로 온몸의 근육이 뻣뻣하게 굳어있다. 따라서 아침에 조깅이나 헬스 등의 운동을 하면 옴몸의 근육에 무리를 줄수있다. 겨울아침에 운동을 하다가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을 일으키는 노인들이 간혹 있는데, 원인은 굳은 근육으로 무리하게 운동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호보를 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온몸의 근육이 충분하게 풀린 오후 시간이 좋다. 직장인은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가 적당하다. 운동연령 남녀노소 구애없이 누구나 다 할수있는 가족운동이다. 5분이상 기어다닐 수 있을 정도의 체력이면 운동에 참여할수있다. 노인들은 관절염이나 뇌졸중, 고협압, 치매 등의 예방이나 치료효과가 좋고, 성장기 아이들은 온몸의 스트레칭 효과가 있어서 키가 쑥쑥크고, 비만을 방지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다이어트에 신경쓰는 사람에게는 더없이 좋다. 온몸을 움직이기 때문에 5분이상만 걸어도 온몸이 땀에 흠뻑 젖는다. 매일 규칙적으로 하면 뱃살은 물론이고 온몸의 군살을 보기좋게 뺄수있다. 운동자세 허리를 쭉 편 자세로 어깨넓이로 팔을 벌린 채로 엎드린다. 두 손바닥과 두 발은 땅을 짚는다. 오른쪽 손이 앞으로 나가고, 오른쪽 손이 짚은 자리를 오른쪽 발이 그대로 짚는다. 왼쪽 역시 마찬가지. 이렇게 걷기때문에 호랑이가 걸어간 자리는 한일(一)자 모양이 된다고한다. 이때 두 무릎은 절대 땅을 짚어서는 안된다. 땅바닥을 짚는 손모양은 호랑이 발처럼 손톱부분을 약간 오므려도 좋고, 쭉 펴고 손바닥으로 걸어도 괜찮다. 손바닥으로 걷는 것이 익숙해지면, 이번에는 손등으로 걸어보자. 손가락을 동그랗게 안쪽으로 오므려서 엄지와 검지 윗부분 손등을 땅에 대고 걷는 것이다. (운영자 주=손등으로 걷는것은 이 운동에 수년간 익숙해지고, 체력이 보통 이상인 경우에 가능하다.) 손목의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사용하게 되므로, 손과 팔의 근육이 시원하게 풀어지는것을 느낄수 있다. 또 팔 근육을 단련시키는 효과도 있다. 운동방법 처음에는 운동장이나 실내 등 평지에서 시작한다. 평지가 익숙해지면, 비탈진 곳을 기어보자. 비탈진 곳에 익숙해지면 조금 더 난이도를 높여서 계단을 오르내려보자. (운영자 주=비탈진 곳이나 계단을 걷는것은 이 운동에 수년간 익숙해지고, 체력이 보통 이상인 경우에 가능하다.) 네 발로 걸을때 앞으로만 가지말고, 앞을 한번 뒤로 한번 번갈아 걷자.. 뒤로 걸으면서 평소에 사용하지 않고 묵혀 두었던 근육을 완전하게 사용할수있다.(운영자 주=뒤로 걷는것은 앞으로만 걷는것이 익숙해진후에 가능하다) 호흡법 일상생활에서는 1분에 15~16회 정도로 얕은 호흡을 한다. 호보를 할때는 호흡운동을 겸하는 것이 좋은데 이때는 심호흡을 한다. 속의 공기를 다 뱉어낸다는 생각으로 숨을 길게 내쉰다. 충분히 내쉰 다음 들이마시는 숨을 되도록 짧게 하는것이 좋다. 이렇게 숨을 깊이 들이쉬면 우리 몸에 산소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신진대사에 도움이 된다. 이..씨는 1분동안 2~3번 숨을 쉴 정도로 호흡법에 익숙해져있다. 운동효과 치질이나 변비, 위장병, 디스크 등 각종 지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호보를 꾸준히 보름 이상만 해주면 증상이 완화되는 것을 몸으로 체험할수 있다. 직립보행으로 피곤해진 몸의 각 기관이 기어서 걸으면서 어느정도 균형을 되찾기 때문이다. 올해 만 51세인 이..씨는 온몸에 군살이 하나도 없다. 평소에 감기는 아예 모르고 산다. 소식을 하는 편인 그는 적당히 마른 체구에 운동으로 단련되어 실제 나이보다 10년 이상은 젊어보인다. 주의할 점 처음에는 천천히 기는것이 좋다. 호보가 익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욕심을 내어 빨리 걸으면 자칫 앞으로 고꾸라져서 얼굴을 땅에 부딪혀 상처가 날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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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케리
2016-12-2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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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기어다니지만 말고 양손에 걸레를 잡고 바닥을 닦으면서 해보세요. 일거양득, 바닥 청소와 운동을 동시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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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케리
2018-08-07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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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좋은 정보를 주는데도 실천을 하지 못하면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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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초
2019-05-1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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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맨손체조나 아는 한도내에서 스트레칭 해봐도 그때뿐~~ 일러주신대로 아주 잠깐 해 봤는데 꾸준히 하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귀한 정보 감사해요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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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요법교재신청
운영자에게
내병은 내가 고친다















돈케리
천년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