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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돈케리
작성일 2021-03-01 (월) 23:33
ㆍ추천: 0  ㆍ조회: 83   
완치율 95% 정혈요법
다른 요법 하시다가 우리 JCNET 발견하신 분들 중에는 심천사혈 하셨다는 분들, 수지침 하셨다는 분들, 병원에서 수술 예약해놓고 JCNET을 우연히 발견하여 오셨다가 체험 후 상태가 좋아지니까 수술 예약한 거 취소하신 분, 실기체험강습에서 연습으로 몇 번 해보고나서 그날 바로 효과를 체험하고는 회사 동료에게 그 사실을 전파하여 그 회사 동료가 공감하여 실기체험강습을 받고 나서 자격사 취득까지 했다는 다양한 사례가 있습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정혈동호회 JCNET을 발견하신 분들은 행운을 얻으신 겁니다. JCNET을 통하여 정혈을 실천하시는 분들 이제부터는 병원에 갈 일이 없습니다. 정혈요법을 지도하고 있는 대표운영자 돈케리는 정혈요법을 실천하기 전 10여년 전 치과를 다녀온 후로 전 가족이 병원에서 치과 외의 여타 질병으로 치료를 받은 일이 전혀 없습니다.

정혈요법의 완치율은 95% 이상이라 합니다. 그 나머지 5%는 불가항력이랄까 어쩔 수 없는 신의 섭리가 작용하는 범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머지 5%에 해당하는 고령자의 경우는 치유의 속도보다 노화의 속도가 빠르기에 사망을 지연시킬지언정 방지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또 병원에서 각종 독극물로 항암치료를 하여 인체의 기관이 훼손된 말기 환자의 경우도 안타깝지만 그 나머지 5%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대과학이 밝힌 바로는 텔로미어의 길이가 수명을 좌우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현대의 사람은 아무리 길게 살아도 125세를 넘기기가 힘듭니다. 텔로미어의 길이를 좌우하는 것은 신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현대를 살면서 너무 신의 섭리를 거역하는 식생활을 유지해왔습니다. 그래서 안락한 생활환경이 수명을 좀 더 늘렸는지는 모르겠으나 늘려진 수명의 결과 연장된 삶은 각종 가공식품의 첨가물로 인한 질병으로 병원생활을 하는 바람에  삶의 질은 매우 저하되어 있는 게 사실입니다. 가공식품을 즐기는 분들은 장기적으로 질병의 늪에 빠져서 병원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어르신들은 병원에서 삶을 마감하고 병원의 영안실에서 마지막까지 후손들의 재정을 고갈시키고서야 대미를 장식합니다. 죽고나서 아무리 돈을 많이 들여서 묘를 거창하게 마련하면 뭐합니까. 죽기 전에 미리미리 정혈을 하여 건강한 여생을 보내도록 배려해주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정혈요법을 포기하시는 고령자 분들의 생각은 한결같습니다. 내가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하십니다. 진작에 정혈을 젊은 나이부터 실행해 오셨더라면 그런 말씀은 안 하실 겁니다.

궁금한 내용이 있는 분들은 운영자에게 질문과답변란에 질문을 남겨 놔 보세요. 


   
이름아이콘 이우빈
2021-03-08 22:31
회원캐릭터
정말 대단한 정혈요법입니다.
정혈요법을 알게 된 것은 행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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