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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돈케리
작성일 2021-01-15 (금) 01:09
ㆍ추천: 0  ㆍ조회: 37   
코로나 걸려서 죽은 국회의원
코로나 확진 된 후 어떤 사람은 아무 증상이 없고 어떤 사람은 중증으로 발전하여 사망까지 이르게 하는 이 현상을 이해하기란 일반인들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최근의 보도 내용 중에 일본에서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세요.

일본 국회의원 코로나19로 사망 : 일본 : 국제 : 뉴스 : 한겨레모바일


왕성한 활동을 보였던 이 분은 갑자기 왜 돌아가셨을까요?

JC요법 jcnet.net 운영자인 제가 보기엔 이 분은 평소에 지병이 있고 특히 온몸에 어혈이 많아서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았기 때문에 면역이 약해졌을 거라는 추측이 가능합니다.

사람들은 제각기 생활 방식 즉 식습관이나 생활 습관이 다르기 때문에 몸 상태 다시 말하자면 어혈 상태가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몸소 경험한 바로는 정혈하여 어혈을 제거한 후부터는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우리 jcnet.net 사이트 어디엔가 제가 작성한 정혈 체험담에 그 내용이 있을 겁니다. 

저는 어렸을 적부터 감기는 달고 살았습니다. 여름에도 저는 감기에 잘 걸렸습니다. 
학창 시절에 겨울 모의고사 시험 공부로 스트레스 받아서 몸의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감기는 어김없이 침투하여 저를 괴롭혔습니다. 
콧물이 쉴 새 없이 흘러내려 휴지 없이는 생활이 불가능한 겨울, 콧물 때문에 잠을 이룰 수 없었던 기나긴 겨울.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됩니다.
겨울에 가끔 친구들과 술 한 잔을 하고 취해서 집으로 돌아오면 그 다음날 아침에는 감기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됩니다.
군 생활 중에도 감기는 저의 절친한(?) 동반자였습니다. 콧물 재채기 끝에 기침은 항상 따라왔습니다. 

노래방 가서 신나게 노래 불러서 목을 혹사하고  돌아오면 그 이튿날 바로 감기가 찾아왔습니다.
감기가 사그라질 때부터는 누런 콧물이 나오는 축농증으로 기나긴 후유증이 지속되었습니다. 

지금은 표준 체중이지만 JC요법 하기 전에는 제가 몸이 약해서 늘 피골이 상접한 용모였습니다. 
그래서 근육이 생겨서 몸이 좋아질까 해서 운동을 열심히 하면 영락없이 바로 감기에 걸렸습니다. 
결과적으로는 근육이 생기기는커녕 감기 후유증으로 몸이 쭉 빠져서 더욱 몰골이 말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감기란 것은 감기 바이러스로 인한 증상입니다. 

우리 몸이 감기든 독감이든 코로나든 바이러스에 대처하는 방법은 똑같습니다. 특별한 바이러스란 있을 수 없습니다. 
이제까지 발현한 적이 없는 새로운 바이러스가 나타나더라도 우리 인체는 같은 방식으로 대응합니다. 항체를 만들어 대응하는 것이지요.
원래는 우리 몸이 항체를 만들어 이에 대응해야 하지만 기저 질환이 있고 몸에 어혈이 많이 있으면 항체가 만들어지는 속도도 느리고 또 항체가 잘 만들어지지 않아서 바이러스의 침투에 신속하게 대응하지 못해서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는 면역이 약한 분들은 희생될 수 밖에 없지요.

그래서 코로나에 대응하는 방법은 감염되기 전에 미리미리 정혈해서 내몸의 면역을 강하게 만들어주고 혹시 감염되었다면 비타민 C를 정해진 시간 간격으로 복용하여 혈중 비타민 C의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겁니다. 감염을 예방하려거든  정혈을 충분히 하고나서 비타민 C와 비타민 D를 용법대로 복용하면 좋습니다. 

간혹 이렇게 해도 감염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화학 식품첨가물이 들어있는 가공식품을 즐겨 먹어서 몸 속에 이물질이 축적되어 있거나 회 같은 날음식을 섭취하여 몸에 기생충이 있는 사람들은 면역이 약해져 있어서 정혈을 해도 바이러스에 취약합니다. 특히 몸에 기생충이 있는 사람은 아무리 비타민 C를 먹어도 비타민 C가 고갈되어버려서 효과가 없습니다. 또 우리 몸에 어딘가에 염증이 있으면 체내 비타민 C의 농도는 급격하게 고갈됩니다.
이런 얘기 하다 보면 끝도 없습니다. 

정혈과 비타민 C 외에도 바이러스에 대처하는 방법은 굳이 병원이나 약국을 찾지 않더라도 여러가지 요법이나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에 대하여 우리 인체가 대응하는 원리를 알면 대처가 가능하지요. 
요는 우리 체내에 어혈이 적고 이물질의 축적이 없어서 깨끗하다면 바이러스와 같은 외부의 미생물이 침투할 수도 없고 침투하더라도 별 문제를 일으키기 힘들다는 것이지요.

알면 살고 모르면 죽습니다. 죽은 사람은 몰라서 죽었다고 의식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죽은 사람의 가족과 얽히고 설킨 인간관계 이해관계가 난제로 남는다는 것이며 이는 남겨진 사람들이 풀어야 할 가혹한 숙제입니다.

이런 내용들을 자유게시판에 올리는 글로 다 전달하기는 쉽지 않군요. 자격사 연수 전문과정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자격사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니까 배우고 싶은 분들은 주저하지 마세요. 이번에 개강하는 일자는 3월이나 4월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일정이 정해지면 www.jcnet.biz 에 일자가 공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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