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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논리맨
작성일 2018-12-03 (월) 12:19
ㆍ추천: 0  ㆍ조회: 101   
노처녀 선보기

노처녀 선보기

내나이 서른일곱 법적 처녀임은 물론이고
호적상 으로나 의학적 으로도 처녀다
집안은 상류층 학교는 서울대를 졸업했고
직장도 십대기업 정사원 이다
월급은 연봉 팔천만원 고수입 회사원 이다

하지만 키가작고 뚱뚱해서 남자 친구가 한번도 없었다
난 결혼하여 가정을 꾸미고 싶어서
삼십대에 접어 들면서 많은 선을 보았고
모두 한시간 짜리 만남들 뿐이엇다

대부분 차도 마시는둥 마는둥 시계만 보고
그리고 핸드폰만 보다가 해어지는 남자들이 대부분
어제도 선을 보았는데 남자가 한시간 이나 늦게 나왔다
최소한 선 자리에 정장차림 아니면 깔끔하게 나와야 하는데
찟어진 청바지에 티 사츠 차림 이였다

그래도 서른일곱 이란 내나이 때문에 굽히고 드러갔다
이남자는 다른 남자와 달랐다 오자마자 밥먹으로 가잔다 
난 이남자가 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구나 생각했다

밥을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근데 매너 교양뿐만 아니라 유머도없고 한마디로 무식했다
그래도 어찔수 없었다 밥을 먹고 술을 마시러 갔다

가장 오래만난 남자고 감히 단둘이 술을마신 첯남자다
한잔 두잔 마시다 보니 취기가 조금 올랐을때

"남성" 젖 문대도 괜찮겠 읍니까? 이러는거다
전문대라 학벌이 결혼과 무선 상관이랴
"여성" "네" 괜찮아요!

"남성" 다시한번 "진짜 젖 문대도 괜찮 겠어요?
"여성" 웃어면서 "괜찮아요 전문대도 그게무선 상간 인가요!

그르자 남자가 갑자기 양손으로 부라우스 와
부래지어을 올리고 내젖을 얼굴로 문대는 것이다

"여성"깜짝놀라 "개새끼 "지금 뭐 하야며 화를 냈더니
그 남성이 하는말?
?
?
?
?
?

"남성" 젖 문대도 괜찮다 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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