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혈동호회 jcnet.net

로그인하세요.

JC요법강습안내 | JC요법교재신청 | 즐겨찾기에 추가 |
   HOME | | 공지사항 | 자정식품 | 건강정보 | 다이어트 | 미 용 | 생활의지혜 | 갤러리 | 컴터 | 쪽지이용안내 | 등업신청 | HELP

회원가입 비번분실
내 글 모니터링
  HOT menu (공개)  
자유게시판
건강스크랩
자주하는질문
JC요법 효과
JC요법 강습 안내
  건강회원 menu  
JCNET 행사
건강칼럼
건강의 진실
건강관련동영상
건강관련 책
JC사랑방
등업신청
  정혈회원 menu  
꼭알정보
정혈동호회
자격사 방
체험사례
질문과답변
질병정보
..JC요법 체험수기 모음
....실기체험강습 신청
..JC요법교재/도구 신청

포인트순 글등록순 신입회원
신고산 33,470  
이우빈 33,090  
산하 31,260  
논리맨 30,800  
5 엘림의생기 30,535  
6 미추홀한 30,510  
7 청노루 30,510  
8 둥지 30,505  
9 미스터유 30,500  
10 건강바람이 30,450  
11 은가위 30,400  
12 들불 30,390  
13 nawule 30,340  
14 천곡 30,320  
cache update : 10 minute
전체방문 : 297,169
전체글등록 : 10,595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190
댓글및쪽글 : 11042

 FreeBoard
자유게시판
JCNET 자유게시판에서 편안한 시간 함께 하세요.
작성자 이우빈
작성일 2018-07-01 (일) 19:08
ㆍ추천: 0  ㆍ조회: 181   
‘남성 호르몬’ 냄새 풍기는 ‘밤꽃 향기’에는 어떤 성분이…

‘남성 호르몬’ 냄새 풍기는 ‘밤꽃 향기’에는 어떤 성분이…



집에서 도보로 7~8분 거리에 등산로입구가 있다 보니 기자는 자주 앞산을 찾는데 계절에 따라 변하는 풍경이 늘 새롭다. 개인적으로 일 년 중에서도 가장 좋을 때는 아카시아꽃이 활짝 피는 5월이다. 산길을 걷다가 풍겨오는 아카시아꽃 향기의 강렬한 달콤함을 깊이 들이마시면 어린 시절 아카시아꽃을 따먹던 추억이 떠오른다.




아카시아꽃이 지는 걸 아쉬워할 무렵 산에는 또 다른 꽃이 배턴을 이어받는다. 바로 밤꽃이다. 그런데 밤꽃의 향기는 향기라고 말하기도 뭐하다. 비릿하면서도 뭔가가 연상되는 냄새다. 그러면서도 내색은 못하고 (특히 주변에 여성이 있을 경우) 냄새가 진동하는 자리를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뿐이다.




●밤꽃과 정액의 공통점




물론 기자의 후각이 특이해서 이런 반응을 보이는 건 아니다. 조선시대에는 밤꽃이 필 무렵이면 부녀자들이 외출을 삼갔다고 한다. 과부들은 이때 잠을 이루지 못했다는 얘기도 전해온다. 밤꽃 향기가 정액 냄새를 떠올리기 때문이다. 향기로워야 할 꽃에서 정액 냄새라니….




놀랍게도 (사실 당연하게도) 그 이유는 밤꽃 향기의 성분이 정액 냄새의 성분과 같기 때문이다. 스퍼미딘(spermidine)과 스퍼민(spermine)이라는 분자가 그 주인공. 스퍼미딘과 스퍼민이라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sperm은 정액, 정자란 뜻이다) 이들 분자는 동물의 정액에서 처음 발견됐다. 사실 정액의 냄새에는 이 두 물질 말고도 푸트레신(putrescine)과 카다베린(cadaverine)이라는 분자가 기여하는데 이들의 냄새는 좀 더 고약하다.




이 네 분자는 모두 질소를 포함한 아민계열 화합물로 휘발성이 있다. 아민류들은 대체로 냄새가 고약한데 생선 비린내도 아민류 화합물 때문이다. 아민류는 수용액에서 알칼리성을 띤다. 그렇다면 정액에는 왜 이들 분자가 들어있을까.




여성의 질 내부 환경은 젖산 때문에 산성이다. 만일 정액이 그냥 물속에 정자가 들어있는 상태라면 질 속에 사정되고 얼마 못가 정자들은 산성을 못 견뎌 죽을 것이다. 그런데 정액에 이들 아민류가 들어있기 때문에 산성을 중화시킨다. 결국 이 분자들은 정액속의 정자를 보호하는 완충제 역할을 하는 셈이다.




그렇다면 밤꽃은 왜 이런 물질을 꽃향기로 택했을까. 스퍼미딘과 스퍼민이 벌들을 유인하는 걸까(일벌은 암컷이긴 한데 생식력이 없다). 여기에 대한 답을 찾지는 못했지만 밤꽃 말고도 정액 냄새를 내는 꽃이 몇 가지 더 알려져 있다. 또 버섯 가운데서도 정액 냄새가 나는 종류가 꽤 있다고 한다.




폴리아민의 생합성 경로. 질소(N)가 포함된 아민기가 2개 이상 있는 분자인 폴리아민은 아미노산으로부터 만들어진다. 이들 분자 가운데 스퍼미딘이 전형적인 정액 냄새이고 푸트레신과 카다베린의 냄새는 좀 더 고약하다.




●노화 억제하고 DNA 보호해




사실 이 네 가지 분자는 거의 모든 생물에서 발견된다. 진화상으로 초기 생명체부터 갖고 있었던 셈이다. 따라서 생체 내에서 뭔가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다. 이 분자들은 아민류 가운데서도 폴리아민(polyamine)으로 분류되는데 한 분자에 아민기(-NH2, -NH-)가 두 개 이상 있기 때문이다(접두어 poly가 붙은 이유다).




넷 가운데 셋은 서로 밀접히 관련돼 있다. 아미노산인 아르지닌에서 푸트레신이 만들어지고 푸트레신에서 스퍼미딘이, 스퍼미딘에서 스퍼민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한편 카다베린은 아미노산 라이신에서 만들어진다.




생체 내에서 폴리아민의 역할은 아직 완전히 이해되지 않았지만 세포가 폴리아민을 만들지 못하게 조작하면 세포성장이 멈추는 걸로 봐서 꽤 중요한 분자들임은 분명하다. 이때 외부에서 폴리아민을 넣어주면 다시 성장이 시작된다. 수용액에서 폴리아민은 양이온이 되기 때문에(질소에 수소이온이 달라붙음) 표면이 음이온인 핵산(DNA와 RNA)에 쉽게 결합한다. 따라서 폴리아민이 세포 내에서 핵산을 안정화하는 역할을 함을 짐작할 수 있다.




흥미롭게도 세포 내의 스퍼미딘 농도는 나이가 들수록 줄어든다고 한다. 2009년 유럽의 연구자들은 다양한 실험동물(효모, 초파리, 예쁜꼬마선충)과 사람의 면역세포에 스퍼미딘을 공급해주자 수명이 크게 늘어난다는 사실을 발견해 과학저널 ‘네이처 셀 바이올로지’에 발표했다. 스퍼미딘이 노화의 원인인 산화스트레스를 감소시켰기 때문이라는 것.




그렇다면 밤꽃의 향기를 피할 게 아니라 오히려 은근히 즐겨야할까. 혹 벌들은 밤꽃 향기를 맡고 밤꽃의 화밀(花蜜)을 젊음의 샘으로 생각하고 찾아가는 걸까.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벌들은 다른 꽃이 많이 피어있으면 밤꽃을 잘 찾지 않기 때문이다.




꽃도 그렇지만 꿀도 아카시아꿀이 밤꿀보다는 빛깔도 곱고 맛과 향도 뛰어나다. 밤꿀은 겉모습이 시커멓고 향도 그다지 좋지는 않은데다 씁쓸한 뒷맛이 있다. 그럼에도 전통적으로 밤꿀은 소화기와 호흡기에 좋은 약으로 쓰여 왔다.




지난 2007년 ‘한국양봉학회지’에는 ‘우리나라 밤꿀의 항산화와 항균 활성’이란 제목의 논문이 실렸는데 이에 따르면 밤꿀의 항산화 활성은 아카시아꿀의 서너 배라고 한다. 밤꿀에 스퍼미딘이 얼마나 들어있을지는 모르겠지만(없지는 않을 것이다) 이런 효과를 내는데 어느 정도 기여하지는 않을까.

그동안 꿀 하면 아카시아꿀만 생각했는데 이참에 밤꿀도 좀 먹어봐야겠다. - DAUM에서 우수시인이란 분의 답글

   
이름아이콘 청노루
2020-02-07 20:48
회원캐릭터
유황마늘을 껍질까서 찐다음~ 으깨서 밤꿀에 섞은 꿀마늘을 빵에 쨈 대용으로 먹으면 요긴한 한끼 식사가 된답니다.
물론 1ts씩 드셔도 좋답니다.
   
 
  0
3500
윗글 유해화학물질
아래글 주인이 개,고양이 치료해주면 처벌 받는단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모세혈관이 막히면 병난다. [3] 돈케리 2016-03-14 10 979
현대인의 질병이 급증하는 원인 [2]+1 돈케리 2014-06-10 11 1478
말기 환자 절박한 환자의 문의에 대하여 [6] 돈케리 2011-05-11 21 2959
JC요법 체험사례 보도 [6] 돈케리 2009-01-16 20 5941
자가진단 [14] 돈케리 2009-01-03 18 4688
처음 오신 분들께 [11]+3 돈케리 2008-12-05 38 6161
1689 완치율 95% 정혈요법 돈케리 2021-03-01 0 4
1688 코로나 걸려서 죽은 국회의원 돈케리 2021-01-15 0 38
1687 요통 진단 MRI 판독이 대부분 엉터리라는데 신고산 2020-11-26 0 34
1686 척추 명의 충격적 인터뷰! 신고산 2020-11-26 0 42
1685 "내가 먹은 해장국, 환경호르몬 범벅이라고?" 논리맨 2020-10-05 0 48
1684 야외에서 봤을때 절대 건드리면 안되는 물건 이우빈 2020-05-28 0 94
1683 폐기물 녹여만든 '쓰레기 시멘트'...전국 아파트 도배해 이우빈 2020-05-18 0 141
1682 코로나19 증상 이우빈 2020-04-08 0 136
1681 진동수를 끌어올리는 21가지 방법 이우빈 2020-03-27 0 116
1680 뉴스 베껴쓰기: 진천 주민들 결사반대 풀고 "우한교민 수용 결정, 안전하게 머물길" 산하 2020-02-02 0 118
1679 뉴스 베껴쓰기: "우한 교민 결사 반대"…진천 주민, 복지부 차관에 물병 세례(종합) 산하 2020-02-02 0 397
1678 '우한 폐렴' 예방하려면 폐렴 백신을 맞아라? 산하 2020-02-02 0 110
167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엘림의생기 2020-01-14 0 124
1676 나트륨 섭취 제한, 혈압 관리에 도움 안돼 이우빈 2019-10-26 0 105
1675 신경치료 함부로 하면 안 되는 이유 이우빈 2019-10-26 0 136
1674 [인터넷 유머] 고래와 새우 푸른돌 2019-09-26 0 88
1673 예지몽을 자주 꾸는 나..꿈이 너무 잘 맞는 나..인젠 너무 두렵다... 푸른돌 2019-09-24 0 132
1672 ‘망고맛’ 전자담배 피운 18세 청년, 1년 만에 70대 노인 폐 진단 논리맨 2019-09-24 0 81
1671 박테리아 이용한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로 실리콘 밸리서 창업한 10대 청소년들 논리맨 2019-09-24 0 68
1670 호텔에서 버려지는 1회용 비누 재활용… 논리맨 2019-09-24 0 107
1669 의사가 ‘음주진료’해도 처벌 못 한다?…의료법 개정 논란 재점화 이우빈 2019-09-19 0 80
1668 병원에서만 매년 미국인 30만 명을 의료 태만 행위로 죽인다. 이우빈 2019-09-19 0 81
1667 의료사고 [2] 논리맨 2019-09-18 0 106
1666 왜 자괴감에… 자위가 주는 좋은 점 7가지 논리맨 2019-09-17 0 102
1665 성관계하면 좋은 이유 21가지 논리맨 2019-09-17 0 130
1664 제산제 잔탁에서 발암 우려 물질 검출 미국 FDA 식약처도 조사 착수 논리맨 2019-09-17 0 83
1663 케이블방송, 의사 출연 대가 수백만원 협찬 요청? 논리맨 2019-09-12 0 79
1662 서양학자들의 자존심을 뭉갠 한국여성이 내뱉은 한마디 산하 2019-09-11 0 84
1661 일본 후쿠시마 농부가 웃으며 전한 슬픈 이야기 이우빈 2019-08-12 0 144
1660 일본에서 당신이 먹은 밥은 후쿠시마쌀입니다. 이우빈 2019-08-12 0 97
1659 의료사고에 피해자는 속수무책… 취약한 제도가 문제 이우빈 2019-07-29 0 74
1658 천재적으로 작동하는 놀라운 기계 돈케리 2019-07-04 0 117
1657 원인모를 복통... 알고보니 23년 전 뱃속에 가위 들어가 논리맨 2019-07-01 0 88
1656 건전지 한 개로 불 피우기 논리맨 2019-06-14 0 107
1655 너같은 건 집에가도 있다 논리맨 2019-05-26 0 115
1654 방사능 피폭의 결과 이우빈 2019-05-09 0 92
1653 후쿠시마 원전, 고준위 방사성 오염수 111만 톤 골머리 [1] 이우빈 2019-05-09 0 91
1652 지금 후쿠시마 원전은 어떤 상태일까? 이우빈 2019-05-09 0 111
1651 性的 공상이 많으면 머리카락이 빨리 자란다? 논리맨 2019-05-02 0 81
1650 단 음식을 먹으면 당뇨병에 잘 걸린다? 논리맨 2019-05-02 0 101
1649 폐에도 조혈기능이 있다 논리맨 2019-04-11 0 96
1648 자신의 목소리를 듣기 민망한 이유 논리맨 2019-04-10 0 106
1647 꿈이 가진 놀라울 특징들 논리맨 2019-04-10 0 99
1646 달걀 속 병아리 성별 감지 가능해져, ‘병아리 잔혹사’ 끝날까? 논리맨 2019-03-29 0 104
1645 소변으로 전기를 생산하다 논리맨 2019-03-29 0 87
1644 알약 비활성 성분에 알레르기 유발 물질 논리맨 2019-03-26 0 98
1643 우유는 건강식품이 아닙니다 돈케리 2019-03-21 0 114
1642 미국에 사는 분에게 돈케리 2019-03-20 0 108
1641 튀김 천국 돈케리 2019-03-20 0 100
1640 천일염서 초미세플라스틱 검출... "심각한 독성 유발" 이우빈 2019-03-13 0 93
1639 시장서 2만원에 산 반지가 9억짜리 다이아몬드? 푸른돌 2019-02-14 0 125
1638 조카에게 용돈주는 삼촌 논리맨 2019-02-07 0 92
1637 몸짱 처자의 은밀한 사생활....! 논리맨 2019-02-07 0 119
1636 길고양이 쓰다듬었다가 사지마비 됐다는 여성 이우빈 2019-01-31 0 108
1635 항암제 부작용(비 효과성)을 감춘 제약회사 벌금형 이우빈 2019-01-03 0 125
1634 2019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논리맨 2019-01-01 0 103
1633 -아내의 건망증- 논리맨 2018-12-03 0 117
1632 노처녀 선보기 논리맨 2018-12-03 0 125
1631 자주 틀리는 맞춤법 정리 이우빈 2018-11-15 0 106
1630 생계형 장기체납 등으로 못 거둔 건보료 651억원 결손처분 건보공단, 올해 1분기 7만1천건 정리 [1] 논리맨 2018-10-31 0 106
1629 뉴스타파 목격자들 -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이우빈 2018-10-29 0 107
1628 뉴스타파 목격자들 - '후쿠시마 원전사고 7년' 2부 : 검은 눈의 공포, 우리의 주민보호대책은 이우빈 2018-10-29 0 92
1627 뉴스타파 목격자들 - '후쿠시마 원전사고 7년' 1부 : 대한민국 원전당국은 약속을 지켰는가 이우빈 2018-10-29 0 78
1626 패션 도우미 급구 산하 2018-10-29 0 97
1625 김여사와 김기사가 만난 날~ 산하 2018-10-29 0 90
1624 노인 “간병해줄 사람 없다” 퇴원 거부… 이우빈 2018-10-12 0 114
1623 요양병원이 집처럼, 사회적 입원환자 점차 증가 이우빈 2018-10-12 0 112
1622 국내 연안 조개·고둥 ‘GMO 오염’ 심각 [1] 이우빈 2018-10-09 0 118
1621 세균으로 암치료를 논리맨 2018-09-21 0 130
1620 의사도 당한다 [1] 논리맨 2018-08-25 0 161
1619 토양은 식물들의 화학 원소 공장 논리맨 2018-08-25 0 112
1618 발바닥이 간질간질..공공장소 슬리퍼 위험 논리맨 2018-08-19 0 120
1617 덮어주는 사람 논리맨 2018-08-15 0 100
1616 105세 넘으면 천천히 늙는다 이우빈 2018-07-25 0 143
1615 유해화학물질 이우빈 2018-07-05 0 217
1614 ‘남성 호르몬’ 냄새 풍기는 ‘밤꽃 향기’에는 어떤 성분이… [1] 이우빈 2018-07-01 0 181
1613 주인이 개,고양이 치료해주면 처벌 받는단다 논리맨 2018-06-25 0 133
1612 목욕탕에서 논리맨 2018-06-19 0 148
1611 위병소에서 논리맨 2018-06-19 0 153
1610 성인이면 다 아는 얘기 논리맨 2018-06-19 0 159
1609 어디 가시나요? 논리맨 2018-06-19 0 135
1608 맛있는 수박 고르는 방법... 수박을 뒤집어 보라? 산하 2018-06-14 0 144
1607 사망자 발생 - 진드기 조심하세요 이우빈 2018-06-04 0 118
1606 후쿠시마의 방사능 수치는 이제 '상상 불가' 수준이다 신고산 2018-04-24 0 155
1605 그린피스 “후쿠시마 인근 방사능 오염 22세기까지 지속될 듯” 신고산 2018-04-24 0 122
1604 후쿠시마산 수산물, 먹어야 합니까? 이우빈 2018-03-21 0 179
1603 대규모 경기침체 때 사람들 혈압과 혈당 ‘오른다’ 이우빈 2018-03-15 0 180
1602 엘리베이터 버튼에 소변 본 소년의 최후 이우빈 2018-03-13 0 194
1601 여성 눈에서 소 기생충 14마리 나와..사람 첫 감염 신고산 2018-03-05 0 341
1600 후쿠시마 식품 놓고 우리 정부 ‘먹어도 돼’ 유럽의회 ‘안 돼!’ 이우빈 2018-03-04 0 165
1599 미스터 유 님의 최근 근황 [1] 아내가아픈사람들 2018-02-20 0 270
1598 신장사혈....... [1] 재욱 2018-02-15 0 372
1597 '플라스틱 섬', 죽음의 파도가 넘실댄다 이우빈 2018-01-19 0 238
1596 헷갈리는 ‘친환경ㆍ무농약ㆍ유기농’…뭐가 가장 좋죠? 논리맨 2018-01-04 0 238
12345678910,,,17


인사말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교육센터 | 사이트맵
Copyright ⓒ 2006-2021
JCNET
All rights reserved
JCNET 2006년 8월 1일 개설
대표운영자 : 돈케리 ,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한사랑 , 개인정보 보호기간 : 회원탈퇴시점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