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혈동호회 jcnet.net

로그인하세요.

JC요법강습안내 | JC요법교재신청 | 즐겨찾기에 추가 |
   HOME | | 공지사항 | 자정식품 | 건강정보 | 다이어트 | 미 용 | 생활의지혜 | 갤러리 | 컴터 | 쪽지이용안내 | 등업신청 | HELP

회원가입 비번분실
내 글 모니터링
  HOT menu (공개)  
자유게시판
건강스크랩
자주하는질문
JC요법 효과
JC요법 강습 안내
  건강회원 menu  
JCNET 행사
건강칼럼
건강의 진실
건강관련동영상
건강관련 책
JC사랑방
등업신청
  정혈회원 menu  
꼭알정보
정혈동호회
자격사 방
체험사례
질문과답변
질병정보
..JC요법 체험수기 모음
....실기체험강습 신청
..JC요법교재/도구 신청

포인트순 글등록순 신입회원
신고산 33,460  
이우빈 33,090  
산하 31,260  
논리맨 30,795  
5 엘림의생기 30,535  
6 미추홀한 30,510  
7 청노루 30,510  
8 둥지 30,505  
9 미스터유 30,500  
10 건강바람이 30,450  
11 은가위 30,400  
12 들불 30,390  
13 nawule 30,340  
14 천곡 30,320  
cache update : 10 minute
전체방문 : 293,660
전체글등록 : 10,557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190
댓글및쪽글 : 12358

 FreeBoard
자유게시판
JCNET 자유게시판에서 편안한 시간 함께 하세요.
작성자 이우빈
작성일 2018-03-04 (일) 15:25
ㆍ추천: 0  ㆍ조회: 143   
후쿠시마 식품 놓고 우리 정부 ‘먹어도 돼’ 유럽의회 ‘안 돼!’
후쿠시마 식품 놓고 우리 정부 ‘먹어도 돼’ 유럽의회 ‘안 돼!’
                                                                                         이인우 기자l승인2017.09.18l991호


일본 후쿠시마산 식품을 놓고 우리 정부와 유럽의회가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유럽의회는 지난 13일 일본산 수입식품에 대한 방사성 오염검사 규정을 완화하려는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의 방침에 반대하는 결의안을 찬성 다수로 채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EU는 후쿠시마(福島) 원전사고 이후 일본 도호쿠(東北)와 간토(關東)지방에서 EU 역내로 수입되는 식품에 대해 일본정부가 지정한 기관에서 안전검사를 받았음을 확인하는 증명서 첨부를 의무화했다. 반면 집행위는 후쿠시마산 쌀 등 10개 현(縣)산 식품에 대한 규제를 올 가을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이에 대해 유럽의회 환경·보건·식품안전위원회는 지난 7일(현지시간) 일본산 수입식품에 관한 검사 규정 완화에 반대하는 결의문을 채택한 바 있다. 

 

연합뉴스는 NHK 보도를 인용, 유럽의회는 13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규제해제에 반대하는 결의안을 표결에 붙여 찬성 543, 반대 100, 기권 43으로 가결했다고 전했다. 

 

본회의 결의안은 법적 구속력이 없지만 집행위가 이를 무시하고 규제완화를 강행하기는 쉽지 않다. 이에 따라 EU의 일본산 식품 수입 규제완화는 당초 예상했던 올 가을에 이뤄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유럽의회의 결의안 채택에 대해 “일본 국내 시장에 유통되고 있는 식품은 세계적으로도 가장 엄격한 수준의 기준으로 관리되고 있어 안전이 확보돼 있다”며 “EU에 대해 집행위가 추진한 규제완화가 이뤄지도록 과학적 근거에 입각해 계속 촉구하겠다”고 말했다.

 

유럽의회의 이같은 결정과 달리 우리 정부는 후쿠시마산 식품의 대량 수입·유통을 허용하고 있어 국민 건강을 도외시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최도자 국민의당 의원이 지난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은 ‘후쿠시마현 식품 수입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기준 후쿠시마산 식품 59.4t이 98차례에 걸쳐 국내에 수입됐다.

 

유형별로는 수산물가공품이 25.3t으로 가장 많았고, 청주 18.3t, 캔디류 12.2t 등의 순이다. 또한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누출 사고가 발생한 2011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국내 유통된 후쿠시마산 식품은 총 529t으로 최근 들어 수입이 늘어나고 있다. 원산지를 속이는 불법행위도 벌어지고 있다.

 

지난해 수입업자 A씨는 후쿠시마 인근 해역에서 잡은 노가리 370t의 원산지를 조작해 국내에 유통한 혐의로 구속됐다. 

해당 노가리는 국내 유통업자를 통해 가공된 후 전량 소비된 것으로 밝혀졌다. 국민들이 후쿠시마산 식품인지 모르고 먹고 있다는 얘기다.

 

한편, 일본이 전국 27개 지자체에 대한 ‘후쿠시마 원전사고 관련 식품 중 방사성 세슘 모니터링 검사결과’에 따르면 후쿠시마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도 방사능 검출량 기준치인 100베크렐이 넘는 농수산물이 검출됐다. 지난해 기준 일본산 총 32만2563건의 식품 중 방사능 기준치를 초과한 식품은 461건이었다.

 

최도자 의원은 “우리 정부는 일부 후쿠시마산 식품만 수입을 중지했지만, 중국과 대만은 후쿠시마산 모든 식품에 대해 수입을 중지한 상태”라며 “후쿠시마산 식품에 대한 의혹이 불식될 때까지 수입을 전면 중단해야 한다. 식약처 등 관계부처의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인우 기자  liw@foodbank.co.kr

 

출처 : http://www.foodbank.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991
   
  0
3500
윗글 여성 눈에서 소 기생충 14마리 나와..사람 첫 감염
아래글 미스터 유 님의 최근 근황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모세혈관이 막히면 병난다. [3] 돈케리 2016-03-14 10 934
현대인의 질병이 급증하는 원인 [2]+1 돈케리 2014-06-10 11 1450
말기 환자 절박한 환자의 문의에 대하여 [6] 돈케리 2011-05-11 21 2902
JC요법 체험사례 보도 [6] 돈케리 2009-01-16 20 5866
자가진단 [14] 돈케리 2009-01-03 18 4637
처음 오신 분들께 [11]+3 돈케리 2008-12-05 38 6040
1684 야외에서 봤을때 절대 건드리면 안되는 물건 이우빈 2020-05-28 0 46
1683 폐기물 녹여만든 '쓰레기 시멘트'...전국 아파트 도배해 이우빈 2020-05-18 0 40
1682 코로나19 증상 이우빈 2020-04-08 0 57
1681 진동수를 끌어올리는 21가지 방법 이우빈 2020-03-27 0 69
1680 뉴스 베껴쓰기: 진천 주민들 결사반대 풀고 "우한교민 수용 결정, 안전하게 머물길" 산하 2020-02-02 0 54
1679 뉴스 베껴쓰기: "우한 교민 결사 반대"…진천 주민, 복지부 차관에 물병 세례(종합) 산하 2020-02-02 0 233
1678 '우한 폐렴' 예방하려면 폐렴 백신을 맞아라? 산하 2020-02-02 0 77
167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엘림의생기 2020-01-14 0 92
1676 나트륨 섭취 제한, 혈압 관리에 도움 안돼 이우빈 2019-10-26 0 69
1675 신경치료 함부로 하면 안 되는 이유 이우빈 2019-10-26 0 95
1674 [인터넷 유머] 고래와 새우 푸른돌 2019-09-26 0 58
1673 예지몽을 자주 꾸는 나..꿈이 너무 잘 맞는 나..인젠 너무 두렵다... 푸른돌 2019-09-24 0 82
1672 ‘망고맛’ 전자담배 피운 18세 청년, 1년 만에 70대 노인 폐 진단 논리맨 2019-09-24 0 52
1671 박테리아 이용한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로 실리콘 밸리서 창업한 10대 청소년들 논리맨 2019-09-24 0 45
1670 호텔에서 버려지는 1회용 비누 재활용… 논리맨 2019-09-24 0 76
1669 의사가 ‘음주진료’해도 처벌 못 한다?…의료법 개정 논란 재점화 이우빈 2019-09-19 0 52
1668 병원에서만 매년 미국인 30만 명을 의료 태만 행위로 죽인다. 이우빈 2019-09-19 0 53
1667 의료사고 [2] 논리맨 2019-09-18 0 78
1666 왜 자괴감에… 자위가 주는 좋은 점 7가지 논리맨 2019-09-17 0 77
1665 성관계하면 좋은 이유 21가지 논리맨 2019-09-17 0 96
1664 제산제 잔탁에서 발암 우려 물질 검출 미국 FDA 식약처도 조사 착수 논리맨 2019-09-17 0 57
1663 케이블방송, 의사 출연 대가 수백만원 협찬 요청? 논리맨 2019-09-12 0 54
1662 서양학자들의 자존심을 뭉갠 한국여성이 내뱉은 한마디 산하 2019-09-11 0 55
1661 일본 후쿠시마 농부가 웃으며 전한 슬픈 이야기 이우빈 2019-08-12 0 112
1660 일본에서 당신이 먹은 밥은 후쿠시마쌀입니다. 이우빈 2019-08-12 0 67
1659 의료사고에 피해자는 속수무책… 취약한 제도가 문제 이우빈 2019-07-29 0 54
1658 천재적으로 작동하는 놀라운 기계 돈케리 2019-07-04 0 89
1657 원인모를 복통... 알고보니 23년 전 뱃속에 가위 들어가 논리맨 2019-07-01 0 63
1656 건전지 한 개로 불 피우기 논리맨 2019-06-14 0 84
1655 너같은 건 집에가도 있다 논리맨 2019-05-26 0 86
1654 방사능 피폭의 결과 이우빈 2019-05-09 0 72
1653 후쿠시마 원전, 고준위 방사성 오염수 111만 톤 골머리 [1] 이우빈 2019-05-09 0 62
1652 지금 후쿠시마 원전은 어떤 상태일까? 이우빈 2019-05-09 0 82
1651 性的 공상이 많으면 머리카락이 빨리 자란다? 논리맨 2019-05-02 0 56
1650 단 음식을 먹으면 당뇨병에 잘 걸린다? 논리맨 2019-05-02 0 74
1649 폐에도 조혈기능이 있다 논리맨 2019-04-11 0 72
1648 자신의 목소리를 듣기 민망한 이유 논리맨 2019-04-10 0 76
1647 꿈이 가진 놀라울 특징들 논리맨 2019-04-10 0 75
1646 달걀 속 병아리 성별 감지 가능해져, ‘병아리 잔혹사’ 끝날까? 논리맨 2019-03-29 0 74
1645 소변으로 전기를 생산하다 논리맨 2019-03-29 0 64
1644 알약 비활성 성분에 알레르기 유발 물질 논리맨 2019-03-26 0 71
1643 우유는 건강식품이 아닙니다 돈케리 2019-03-21 0 93
1642 미국에 사는 분에게 돈케리 2019-03-20 0 81
1641 튀김 천국 돈케리 2019-03-20 0 74
1640 천일염서 초미세플라스틱 검출... "심각한 독성 유발" 이우빈 2019-03-13 0 69
1639 시장서 2만원에 산 반지가 9억짜리 다이아몬드? 푸른돌 2019-02-14 0 93
1638 조카에게 용돈주는 삼촌 논리맨 2019-02-07 0 69
1637 몸짱 처자의 은밀한 사생활....! 논리맨 2019-02-07 0 84
1636 길고양이 쓰다듬었다가 사지마비 됐다는 여성 이우빈 2019-01-31 0 89
1635 항암제 부작용(비 효과성)을 감춘 제약회사 벌금형 이우빈 2019-01-03 0 97
1634 2019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논리맨 2019-01-01 0 76
1633 -아내의 건망증- 논리맨 2018-12-03 0 92
1632 노처녀 선보기 논리맨 2018-12-03 0 93
1631 자주 틀리는 맞춤법 정리 이우빈 2018-11-15 0 84
1630 생계형 장기체납 등으로 못 거둔 건보료 651억원 결손처분 건보공단, 올해 1분기 7만1천건 정리 [1] 논리맨 2018-10-31 0 85
1629 뉴스타파 목격자들 -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이우빈 2018-10-29 0 83
1628 뉴스타파 목격자들 - '후쿠시마 원전사고 7년' 2부 : 검은 눈의 공포, 우리의 주민보호대책은 이우빈 2018-10-29 0 58
1627 뉴스타파 목격자들 - '후쿠시마 원전사고 7년' 1부 : 대한민국 원전당국은 약속을 지켰는가 이우빈 2018-10-29 0 59
1626 패션 도우미 급구 산하 2018-10-29 0 74
1625 김여사와 김기사가 만난 날~ 산하 2018-10-29 0 70
1624 노인 “간병해줄 사람 없다” 퇴원 거부… 이우빈 2018-10-12 0 93
1623 요양병원이 집처럼, 사회적 입원환자 점차 증가 이우빈 2018-10-12 0 85
1622 국내 연안 조개·고둥 ‘GMO 오염’ 심각 [1] 이우빈 2018-10-09 0 89
1621 세균으로 암치료를 논리맨 2018-09-21 0 97
1620 의사도 당한다 [1] 논리맨 2018-08-25 0 134
1619 토양은 식물들의 화학 원소 공장 논리맨 2018-08-25 0 83
1618 발바닥이 간질간질..공공장소 슬리퍼 위험 논리맨 2018-08-19 0 95
1617 덮어주는 사람 논리맨 2018-08-15 0 84
1616 105세 넘으면 천천히 늙는다 이우빈 2018-07-25 0 120
1615 유해화학물질 이우빈 2018-07-05 0 137
1614 ‘남성 호르몬’ 냄새 풍기는 ‘밤꽃 향기’에는 어떤 성분이… [1] 이우빈 2018-07-01 0 146
1613 주인이 개,고양이 치료해주면 처벌 받는단다 논리맨 2018-06-25 0 110
1612 목욕탕에서 논리맨 2018-06-19 0 118
1611 위병소에서 논리맨 2018-06-19 0 121
1610 성인이면 다 아는 얘기 논리맨 2018-06-19 0 136
1609 어디 가시나요? 논리맨 2018-06-19 0 109
1608 맛있는 수박 고르는 방법... 수박을 뒤집어 보라? 산하 2018-06-14 0 121
1607 사망자 발생 - 진드기 조심하세요 이우빈 2018-06-04 0 94
1606 후쿠시마의 방사능 수치는 이제 '상상 불가' 수준이다 신고산 2018-04-24 0 129
1605 그린피스 “후쿠시마 인근 방사능 오염 22세기까지 지속될 듯” 신고산 2018-04-24 0 96
1604 후쿠시마산 수산물, 먹어야 합니까? 이우빈 2018-03-21 0 150
1603 대규모 경기침체 때 사람들 혈압과 혈당 ‘오른다’ 이우빈 2018-03-15 0 150
1602 엘리베이터 버튼에 소변 본 소년의 최후 이우빈 2018-03-13 0 171
1601 여성 눈에서 소 기생충 14마리 나와..사람 첫 감염 신고산 2018-03-05 0 308
1600 후쿠시마 식품 놓고 우리 정부 ‘먹어도 돼’ 유럽의회 ‘안 돼!’ 이우빈 2018-03-04 0 143
1599 미스터 유 님의 최근 근황 [1] 아내가아픈사람들 2018-02-20 0 231
1598 신장사혈....... [1] 재욱 2018-02-15 0 323
1597 '플라스틱 섬', 죽음의 파도가 넘실댄다 이우빈 2018-01-19 0 213
1596 헷갈리는 ‘친환경ㆍ무농약ㆍ유기농’…뭐가 가장 좋죠? 논리맨 2018-01-04 0 212
1595 복통 호소하는 왕, 대장금의 화끈한 처방은… 이우빈 2017-12-30 0 295
1594 '제보자들' 만성 신부전증 환자 "한약 복용 탓 신장 기능 저하 돼" 울분 산하 2017-11-21 0 337
1593 복상사, 죽음을 부르는 뜨거운 밤 신고산 2017-10-20 0 373
1592 조심해! 산하 2017-10-13 0 331
1591 의리형 인간, 현재형 인간 이우빈 2017-10-09 0 744
12345678910,,,17


인사말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교육센터 | 사이트맵
Copyright ⓒ 2006-2020
JCNET
All rights reserved
JCNET 2006년 8월 1일 개설
대표운영자 : 돈케리 ,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한사랑 , 개인정보 보호기간 : 회원탈퇴시점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