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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우빈
작성일 2017-12-30 (토) 11:30
ㆍ추천: 0  ㆍ조회: 327   
복통 호소하는 왕, 대장금의 화끈한 처방은…

복통 호소하는 왕, 대장금의 화끈한 처방은… 

 

조선의 왕들에겐 각자 믿고 의지하는 의사들이 있었다. 선조 때는 허준이 있었고, 광해군은 허임을 총애했는가 하면, 인조는 이형익을 믿고 자신의 몸을 맡겼다.


임금의 신체와 관련한 여러 가지 정보는 나라의 극비 사항에 속하는 중요한 일이었다. 그렇기에 왕의 건강을 챙기고 심기를 안정시키는 의약에 관한 일의 총책임은 당연히 유학자인 사대부의 몫이었다. 내의원 제조라는 직책은, 치료 기술은 의사에게 맡기지만 그 논리적 타당성과 검증은 유학자가 맡아야 한다는 당위성에서 출발했다.


유학자 이이교(李利敎)는 이렇게 설명했다. '세상의 중심은 유학'이라고 외친 것이다.


"내가 일찍이 술수에 관한 책을 본 적이 있다. 점을 치거나 의술을 펴거나 관상을 보는 것, 풍수를 논하는 것은 각각 하나의 기능에 치우친 것일 뿐이어서 심신을 다 보충할 수 없다. 유학은 성현이 준행한 바이며 오직 의리로써 설하였기에 사람이 입문하기에 어렵다."


'약방기생' 전락한 女醫


대장금(大長今)은 중종(1488~1544년, 재위 1506∼1544년)이 가장 신뢰하고 의지하면서 내밀한 문제까지 치료를 맡긴 여의(女醫)였다. 유학자의 세상, 그것도 남성 위주의 조선 사회에서 여의 대장금은 어떻게 중종의 신뢰를 얻었을까. 실록은 치료에 관한 세세한 부분은 밝히지 않았으나 대장금이 중종과 얼마나 밀착해 그의 총애를 받았는지에 대해선 기록을 남겼다.


여의가 처음 생겨난 때는 태종 6년. 허도(許)가 건의했다.


"그윽이 생각건대, 부인이 병이 있는데 남자 의원으로 하여금 진맥하여 치료하게 하면, 혹 부끄러움을 머금고 나와서 그 병을 보이기를 즐겨 하지 아니하여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원하건대, 창고(倉庫)나 궁사(宮司)의 동녀(童女) 수십 명을 골라 '맥경(脈經)'과 침구(鍼灸)의 법을 가르쳐서 이들로 하여금 치료하게 하면, 거의 전하의 살리기를 좋아하는 덕에 보탬이 될 것입니다."


태종이 제생원(濟生院)에 명해 동녀에게 의약을 가르치게 한 게 여의의 시작이다. 교육을 마쳐도 여의가 되는 건 극소수에 불과해 태종 18년 기록에 따르면 7명에 그쳤다. 의녀는 그 능력에 따라 내의녀, 간병의녀, 초학의녀 등 세 등급으로 나뉘었고, 수업 연한은 3년이었다. 내의녀는 진료와 치료를 전문으로 한 사람이다. 간병녀는 간병을 주로 담당했는데, 여기엔 조산의 역할이 포함됐다. 초학의녀는 간병하지 않고 학업에만 전념했다.


여의의 지위는 역대 왕의 관심도에 따라 부침이 심했다. 전문성을 위주로 진료하는 여의들을 창기(娼妓)와 같은 자리로 끌어내린 건 연산군이다. 연회에 내의원 의녀를 부르면서 '약방기생'으로 만든 것이다. 이후 사대부의 잔치나 관원들의 유희 대상으로 전락하면서 여의의 제자리 찾기는 큰 어려움을 겪는다.


그런데 의녀에 대한 중종의 대우는 파격적이다. 중종 5년엔 연산군 때 생긴 폐습을 없애려고 관원의 연회에 의녀를 부르는 것을 엄금하는 법을 만들었다. 이는 아마 중종과 밀접했던 장금의 건의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기강이 한번 무너지면 복구하기 힘든 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중종 30년엔 의녀를 희롱한 사건으로 대사헌 허항이 체직(遞職·벼슬이 갈리는 것)할 것을 왕에게 요청한다. 혜민서 훈도들이 돈을 받고 자신의 형인 제조 허흡이 통솔하는 여의들을 휴가를 보내는가 하면 술을 먹이고 희롱해 대사헌의 체면을 구겼다는 내용이고 보면 법을 시행한 이후에도 약방기생이란 오명은 계속된 듯하다.



▲ 드라마 <대장금>의 장금(이영애)
세간의 지적과는 달리 대장금은 실제로 중종의 총애를 받던 여의였다 


"내 증세는 장금이 안다"


중종과 장금에 대한 기록은 1515년 중종 10년 3월 8일에 처음 나타난다. 중종의 계비 장경왕후가 그해 2월 25일 원자인 인종을 생산하고 위독해졌다가 숨을 거둔다. 이때 장금은 인종마저 위독해지는 상황에서 그를 살리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한다. 하지만 관례대로 대간은 장경왕후의 죽음에 대한 책임 소재를 "의녀 장금의 죄가 의원 하종해보다 더 심하다"라고 밝히며 벌을 건의한다. 하지만 중종은 그 건의를 물리친다.


1533년 1월 9일 중종은 종기를 앓아 고생한다. 이때 내의원은 장금에게 치열한 '견제구'를 던진다. 내의원 장순손은 말한다. "대체로 종기를 앓을 때는 젊은 여자로 하여금 가까이 모시게 해서는 안 됩니다. 종기가 터진 후에도 더욱 부인들을 기피해야 미더운 일입니다"라면서 장금의 접근 자체를 막고 나선다. 그런 견제 때문이었는지 장금의 진료 기록은 중종의 죽음 문턱에서야 나타난다.


실록에 장금에 대한 기록이 몇 차례 나타나지만 의료와 관련해 분명한 사실은 중종 39년 10월 26일의 기록이다. 중종이 미리 문안하지 말라고 한 탓인지 정원이 미안해하면서 증세를 묻는다. 중종은 건조한 말투로 대변이 어려워서 처방을 의논하고 있다고만 말한다. 이어서 나온 기록은 놀랍다. 다름 아니라 내의원 제조가 묻는 것이다. 내의원 제조는 알다시피 임금의 진료를 담당하는 자리다. 의료 총괄 책임자가 임금의 증세를 진료하는 게 아니라 되레 문안하는 자리로 역전되면서 장금에게 증세를 물어본 것이다. 중종은 답한다.


"내 증세는 여의가 안다."


여기서 여의는 장금이다. 더욱 놀라운 기록이 이어진다. 당시 중종이 앓은 질병은 산증(疝症)이다. 산증은 하복의 통증이 위로 치받쳐 오르는 것이다. 중종은 자신의 병에 대해 설명한다.


"요즈음 날씨가 갑자기 한랭해져서 많은 한기가 배로 들어가서 냉기가 쌓여 대소변이 편안하지 못하다." "그날 밤 장금이 나와서 말하기를 지난밤 왕이 삼경에 잠이 들고 오경에 다시 잠이 들고 소변을 보았으나 대변은 삼 일째 불통이다."


밤을 새우며 진료한 사람은 바로 의녀 장금이었던 것이다.


의관들은 증세에 맞춰 여러 날에 걸쳐 반총산이란 처방을 투여한다. 하지만 차도가 없자 극적인 처방을 구사한다. 밀정(蜜釘)을 사용한 것이다. 밀정은 밀전도법을 이야기한다. 관장법을 통해 대변을 배출하는 것이다. 피마자기름이나 통유탕 등 대변을 보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다 직접 관장을 하게 된 것은 임금과 장금의 관계를 잘 설명해준다. 10월 29일 실록은 임금이 대변을 통했다고 기록했다. 장금은 이렇게 가장 내밀한 부분까지 치료하면서 왕을 모신 유일한 의녀였지만, 이후 역사 어디에도 그에 관한 기록은 없다.


찬 음식 즐긴 중종


제주도 의녀들의 기록은 특별히 기록돼 있다. 세종 13년 제주 의녀 효덕은 안질과 치통을 잘 치료해 세종이 쌀과 장 등을 하사했다는 기록이 있다. 실록엔 성종 23년에 임금이 치통을 앓자 이비인후과의 유명한 의사를 초빙하라는 명을 내린다. 치통 치료에 일가견을 지닌 제주 의녀 장덕이 죽은 뒤라 그 제자인 귀금을 불러 자초지종을 물어본다. 제주도 의녀가 몇 대에 걸쳐 특별한 기술을 갖고 있었다는 얘기다.


조선 왕의 평균 수명을 보면 왕 노릇이 생명을 단축한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대체로 왕실에서 자란 사람들은 질병에 자주 걸리고 단명하며, 반정을 통해 왕이 되거나 외부에서 갑작스럽게 왕이 된 이들은 질병도 없고 장수하는 경향이 강하다. 중종은 반정으로 왕이 된 대표적인 경우다. 중종은 40세에 이르러서야 종기를 앓아 치료받은 기록이 처음 나타난다. 어깨 부위가 아프고 붓는 종기가 생긴 것이다.


합병증으로 기침과 치통까지 생기면서 치료 순서를 고민하다 종기를 먼저 치료하기로 결정하고 '천금루노탕'이란 처방을 복용하고 종기를 침으로 터뜨린다. 종기는 의외로 곪지 않아 태일고, 호박고, 구고고 등 고약을 붙인다. 거머리로 하여금 빨아먹게 하고서야 종기가 호전된다. 거의 6개월이 지나서야 종기가 나아지면서 의관들에게 상을 준다.


이후 중종은 건강을 회복하고 임종을 맞는 재위 39년, 57세 되던 해에 다시 질병을 호소한다. 39년 1월 17일 기록을 보면, 치통은 나았지만 잇몸이 아직 아프고 기침병도 생겨 경연(經筵)을 열지 못했다. 기침병을 치료하는 처방은 '삼소음'이다. 삼소음은 기운을 북돋우는 사군자탕을 기본으로 감기약을 첨가해 위장의 온기를 북돋우면서 가슴을 시원하게 하고 기침을 진정시키는 처방이다. 몇 차례 복용 후 기침 증세가 호전되자 찬 음식을 피해야 재발이 없을 것이라는 건강 지침을 준다. 거꾸로 해석하면 중종은 찬 음식을 즐겼다는 얘기다.


4월이 되면서 중종이 다시 호소한 증세는 어깨 통증이었다. 구고고 등 고약을 붙여보고 찜질도 하면서 치료하지만 신통찮은 효험으로 고민한다. 중종은 오목수(五木水)로 치료하고자 반문한다. 오목수는 5종류의 나무에서 나오는 물을 말한다. 곧 홰나무(槐), 뽕나무(桑), 복숭아나무(桃), 버드나무(柳), 느릅나무(楡) 혹은 닥나무(楮) 등에서 나오는 수액에 물을 타서 목욕하거나 오목을 끓여 목욕물로 사용하는 처방인데 효험이 좋았던 것 같다. 중종은 덧붙여 오목수로 목욕하면서 쉬고 싶다는 뜻을 은근히 피력한다.


또 다른 기록은 오목수의 효능이 상당히 보편적이었음을 나타낸다. 숙용 김 씨가 온천수로 목욕하러 가고자 청하자 이렇게 이른다.


"이제 과연 농사철인데 왕자군이 선왕의 후궁을 모시고 왕래하는 것은 옳지 않다. 오목수와 벽해수(바닷물)로 목욕을 하면 병을 고칠 수 있으니, 내려가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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