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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돈케리
작성일 2016-03-14 (월) 02:49
ㆍ추천: 10  ㆍ조회: 1035   
모세혈관이 막히면 병난다.
모세혈관이 막히면 병난다.


우리 몸의 모세혈관은 끊임없이 새로 생기고 없어진다.
모세혈관의 직경은 8~20미크론, 적혈구의 직경은 7.2~8.4미크론이라고 한다. 적혈구의 수명은 120일이다. 채혈을 해두면 그 혈액의 유통기한은 120일을 넘길 수 없다. 혈액의 상태에 따라 유통기한 전에 거의 대부분이 변질되어버린다. 죽은 적혈구의 비율이 엄청나게 불어나고 있는 것이다. 채혈한지 120일이 지난 혈액에는 살아있는 적혈구가 전무하다. 
살아있는 인체의 혈관 속에도 본인의 건강상태에 따라 죽은 적혈구의 많은 잔해가 혈관속을 따라서 돌고 있다.
그러면 어떻게 그 좁은 모세혈관을 적혈구가 통과하는가? 적혈구가 구겨지면서 통과한다고 한다.


불순물이나 죽은 적혈구의 덩어리가 모세혈관에 쌓여서 혈액 순환이 느려지거나 온도가 떨어지면 피가 잘 통하지 못하거나 굳어서 막히게 된다.
혈관이 막히게 되는 순간부터 거기는 더 이상 모세혈관이 아니다. 피가 통하지 않으면 산소와 영양공급이 되지 않기에 그 부분은 그냥 와해가 되면서 과립화가 된다.
한방에서는 그것을 '어혈'이라고 부른다. 그냥 놔두면 어혈은 계속 쌓여서 커다란 문제가 된다. 마치 청소차가 오지 않는 동네에 쓰레기가 쌓여서 더러워지는 것처럼.
그런데 우리 인체는 어혈을 스스로 제거하고 또 신생혈관 생성의 기능이 있기에 막힌 곳을 우회하여 혈액 순환이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오래된 도시의 중심부가 슬럼화 되고 교통체증이 발생하지만 도시외곽으로는 새로운 건물이 생기고 우회도로가 생기는 것 처럼.


어혈이 생기는 속도가 빨라지거나 제거하는 속도가 뒤따라주지 않으면 인체는 평형이 깨져서 문제가 생기게 된다.
그 결과로 체내에는 군데군데 구름이 끼듯 어혈이 모여있는 곳이 생겨나게 되고 거기에는 병변이 발생하게 된다.
우리 인체 기관의 중요한 곳에는 모세혈관이 집중되어 있다.
신장과 간, 뇌 등.
그러한 장기에 어혈이 쌓이면 해당 장기는 그 기능을 다 하지 못한다. 발병하게 되는 것이다. 기능이 점점 없어지고 약 30% 밖에 안남아도 우리 자신은 알아채지 못한다.
그때까지는 병원 검사 수치는 정상이다.
기능이 그 이하로 떨어지면서 자각증상이 느껴지면 대부분은 차일피일 미루다가 못견디겠으면 그때 병원에 간다. 이제는 병원의 검사 수치도 이상을 나타낸다. 그러나 이미 때는 늦어버린 것이다.
신장 기능이 떨어져서 크레아티닌 수치 등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하면 병원은 이를 비가역적이라고 선포하고 기다려보자고 하고 좋아지지 않으면 투석할 준비를 하자고 한다.


어떤 아줌마가 불만을 말한다.
'내가 몸이 안좋다고 병원에 가서 검사하면 그때마다 수치가 정상이라고 하더니 어느날 갑자기 투석하라고 한다'면서 울분을 토한다.


투석하기 전이면 신장의 어혈을 제거해서 신장이 살아날 수 있다. 이 방법으로 간도 살아날 수 있다. 뇌졸중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병원에서는 어혈을 빼내주는 치료법은 적용하지 않기 때문에 방법이 없다. 설사 알고 있더라도 그런 유치한 방법으로는 큰 돈을 벌 수 없기 때문에 채택하지 않을 뿐이다.


그런 유치한 방법이라니...  초등학생도 할 수 있을 정도라 그게 유치하게 느껴지지만,
그래서 가정에서 가족끼리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어렵지 않다.


병원에서는 고도의 전문적인 기술로 의사가 메스를 사용하여 수술을 하지만 가정에서는 주부가 식칼을 가지고 요리를 하지 않는가? 누구나 약간의 연습만으로 먹음직한 음식을 만들어낼 수가 있다. 배고플 때마다 셰프에게 가지 않는다. 음식 만드는데 고도의 지식은 필요없다.


병원의 수술 도구가 아니고 손이 정상이라면 누구나 조작할 수 있는 간단한 도구를 가지고 몸 속 깊은 곳의 어혈을 빼내면 병을 고칠 수 있다. 집에서 음식을 하듯이.


지금 수많은 사람들이 이짓으로 스스로 병을 고치고 있다. 당신만 모른다.


그 방법을 실천하고 싶으면 검색창에서 jcnet.net 을 검색해보라.


우연히 이 글을 보고 마음이 열린 사람은 스스로 병을 고칠 수 있는 행운을, 기존의 상업적 의료시스템에 쇄뇌되어 마음이 닫힌 사람은 그저 스쳐지나가는 얘기일 뿐.  이글을 다른 곳에 맘껏 퍼날라서 행운을 전파해도 무방하다. 그러나 상업적 용도로 이글을 변조하여 자기 글인양 올리는 행위는 양심적이지 못하다. 글을 퍼나를려면 여기 끝까지 복사하기 바란다.

   
이름아이콘 건강바람이
2016-03-24 17:33
회원캐릭터
저는 모든 것을 옳게 여깁니다만 아직도 우리 가족은 전연 믿지도 또 저를 협조하기도 싫어하니 그저 마음이 답답한데 어떻게 이해를 시켜야 좋을지 난감합니다.
   
이름아이콘 돈케리
2016-04-06 07:05
회원캐릭터
《Re》건강바람이 님 ,
안타깝습니다. 가족마다 특성이 다른가 봅니다.

어떤 가족은 어떤 자식은 믿고 어떤 자식은 믿지 않고
또 다른 가족은 아빠가 하니까 부인과 자식들은 물론 부친까지, 또 누이 부부까지도 소개 받아 연수원에 내방한 적이 있습니다. 게다가 그 아빠가 해외에서 경영하는 회사의 직원까지 소개받아 연수원에 배우러 온 적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아빠가 인품도 인품이지만 효과를 본 것을 몸으로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부인이 맹렬하게 반대하는 바람에 교재와 도구세트를 환불하려다가 제가 간곡히 설명을 해서 한 번만이라도 해보고 연락해달라고 했더니 얼마 후에 효과를 봤다고 고맙다고 연락을 해왔습니다.

현대의학에 쇄뇌당한 사람들을 다시금 제정신을 차리게 만드는 일은 이 세상의 구도를 새로 짜는 만큼 힘드는 일이지만 우선 나 자신부터 건강한 몸으로 돌아온 것을 보여주면 어느덧 주변 사람들이 믿기 시작할 겁니다.
   
이름아이콘 건강바람이
2016-09-04 08:07
회원캐릭터
돈케리님 조언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혼자서도 꾸준히 하고 있는데 다만 제가 실수를 한 것같아서 그때문에 불신을 초래한 것같습니다.
처음에 자제를 못하고 무리를 해서 가족들을 걱정하게 만든 것 같아서 요즘은 조심하고는 있지만 힘드는 것은 여전 합니다.
아무튼 지혜롭게 극복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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