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혈동호회 jcnet.net

로그인하세요.

JC요법강습안내 | JC요법교재신청 | 즐겨찾기에 추가 |
   HOME | | 공지사항 | 자정식품 | 건강정보 | 다이어트 | 미 용 | 생활의지혜 | 갤러리 | 컴터 | 쪽지이용안내 | 등업신청 | HELP

회원가입 비번분실
내 글 모니터링
  HOT menu (공개)  
자유게시판
건강스크랩
자주하는질문
JC요법 효과
JC요법 강습 안내
  건강회원 menu  
JCNET 행사
건강칼럼
건강의 진실
건강관련동영상
건강관련 책
JC사랑방
등업신청
  정혈회원 menu  
꼭알정보
정혈동호회
자격사 방
체험사례
질문과답변
질병정보
..JC요법 체험수기 모음
....실기체험강습 신청
..JC요법교재/도구 신청

포인트순 글등록순 신입회원
신고산 33,460  
이우빈 33,090  
산하 31,260  
논리맨 30,795  
5 엘림의생기 30,535  
6 미추홀한 30,510  
7 청노루 30,510  
8 둥지 30,505  
9 미스터유 30,500  
10 건강바람이 30,450  
11 은가위 30,400  
12 들불 30,390  
13 nawule 30,340  
14 천곡 30,320  
cache update : 10 minute
전체방문 : 292,005
전체글등록 : 10,546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190
댓글및쪽글 : 12355

 FreeBoard
자유게시판
JCNET 자유게시판에서 편안한 시간 함께 하세요.
작성자 이우빈
작성일 2020-04-08 (수) 22:48
ㆍ추천: 0  ㆍ조회: 28   
코로나19 증상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초기 증상은 열, 피로감, 마른기침, 전신통증, 목아픔, 두통, 설사 등이 흔하다. 복통, 설사 증상 등 전형적이지 않은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2~3일 정도 약을 복용하고 일단 자가격리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클로로퀸을 예방적으로 복용하는 것은 근거가 부족하고 부작용이 훨씬 더 우려된다."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대책본부 전문위원회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과학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15일 이 같은 내용으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료를 배포했다. 전문위원회는 인제의대 서울백병원 호흡기내과 염호기 교수를 위원장으로 대한의학회, 대한감염학회, 대한소아감염학회,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대한영상의학회, 대한예방의학회, 대한응급의학회, 대한중환자의학회,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한국역학회 등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초기 증상은 열, 피로감, 마른기침, 전신통증, 목아픔, 두통, 설사 등 

-코로나19의 임상 양상이 다양해 비전형적인 감염 형태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편적 증상과 비전형적 양상은 무엇인가.
자료=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대책본부 전문위원회

초기증상으로 열, 피로감, 마른기침, 전신통증, 목아픔, 두통, 설사 등이 흔하다. 가래가 동반되면 코로나 감염보다 부비동염, 기관지염 등일 가능성이 높다. 그 외 증상은 코막힘, 콧물, 객담(가래), 객혈, 오심, 설사 등이다.
중기 증상은 5-6일 후 기관지와 폐와 침투해 폐렴을 일으킬 수 있다. 객담, 두통, 호흡곤란, 객혈, 오심, 설사 등이 있다. 폐렴 증상은 고열과 호흡곤란이 나타나고 마른기침, 흉통, 흉부압박감 등이 있다.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은 호흡곤란, 혈압저하 등이 나타난다. 

약간 목이 칼칼한 정도 증상이 있는 경미한 초기에 바이러스양(titer)이 많다. 환자가 자기가 환자인지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는 시기에 오히려 감염력이 높다.  


-열이 나지 않거나 설사와 같은 증상인 경우도 있다는데, 일반인 입장에서 어떻게 코로나19인지 알 수 있나.  
 
전문가들조차 쉽게 알기 어렵다. 호흡기 증상 없이 설사, 복통 같은 장염 증상으로 발현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호흡기 감염, 위장관 감염(장염) 등은 모두 2~3일 가량 증상 조절약을 복용하면서 치료하면 호전되는 질병이다.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2~3일 가량 지내본 다음에도 호전이 없거나 악화되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을 추천한다. 

과도한 불안과 공포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불필요하다. 마스크 착용, 손위생 등의 개인 위생 관리, 사회적 거리 두기 등을 철저히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코로나19 감염으로 치료를 받고 퇴원한 환자가 다시 양성 판정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격리기준이나 퇴원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 

현재 완치 판정 기준은 증상이 모두 호전된 후 2회 연속 음성이 확인된 경우에 해당한다. 최근 환자수가 폭증해 경증 환자는 격리 시설 등에서 생활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한다면 입원 중인 환자에서 증상이 호전된 경우는 양성이 지속되더라도 퇴원 후 시설 격리 또는 자가 격리로 전환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지방자치단체는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또한 증상이 호전된 후에도 무증상으로 바이러스가 3-4주 가량 지속되는 경우가 있고 드물게 재활성화되는 경우도 있다. 치료가 종료됐다고 해도 최소 2주 가량은 자택에서 자가 격리를 유지하는 것을 추천한다. 증세 발현후 바이러스 소실까지는 평균 20일(17~24일)이 소요되며, 최장 37일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 체내에서 바이러스가 완전히 제거되지 못하는 경우는 기간 또는 임상특성과 관련 없이 바이러스가 검출될 수 있다. 이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임상자료가 필요하다.  

중증 아니면 폐기능 저하 예상되지 않아...클로로퀸은 예방보단 부작용 우려 


-코로나19에 걸리면 완치되더라도 폐기능이 저하되는 후유증이 있다는데 사실인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에서는 폐섬유화증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비교적 흔했다. 하지만 코로나19 환자에서는 관련 자료가 많지 않다. 추후 임상 경과 관련 자료를 확인해봐야 장기적인 예후와 후유증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일단 중증이 아니면 폐기능 저하가 예상되지 않는다고 본다. 


-무증상이나 가볍게 회복되더라도 폐에 손상을 남길 수 있는가. 

가볍게 앓고 지나가는 경우에는 일반 감기처럼 폐 등의 장기에 후유증을 남기지 않는다. 아직 근거가 불확실하지만 무증상이 가볍게 회복되면 손상이 없다. 


-코로나19 치료제가 없다는 이유로 두려움이 많다. 확진자 중 중증환자는 어떻게 치료하나.

현재 치료법은 바이러스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면역력으로 이겨내는 것이다. 다른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치료제로 개발됐거나 개발 중인 약제인데, 코로나19를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어 치료제로 사용 가능할지 연구 중이다. 중국 등에서 임상 시험이 진행 중이고 국내에서도 임상 시험 진행을 계획하고 있다. 항바이러스제, 항생제, 스테로이드, 고용량 비타민C 등까지 거론되나 임상적인 근거는 부족한 실정이다. 


-일반인 사이에 말라리아치료제 '클로로퀸'을 복용하면 예방효과가 있다는 이야기가 알려지면서 처방을 요구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대한 견해는 어떤가. 

일부 고위험 환자에서 감염 위험성이 높은 노출이 발생한 경우 노출 후 예방적 투여를 고려할 수 있겠다는 일부 전문가의 의견이 있다. 고위험군 사용을 고려하고 있지만 근거는 전혀 없는 상태다. 일반인이 일상생활에서 코로나19에 노출될 가능성은 매우 낮은 상태에서 예방적으로 이런 약제를 복용하는 것은 전혀 추천되지 않는다. 오히려 약제 부작용만 경험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건강한 사람도 감염 예방과 전파 차단을 위해 마스크 사용 권고 


-의협이 제안한 "건강한 일반인에서도 마스크 사용이 도움이 된다"는 내용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나 세계보건기구(WHO) 등의 권고와 차이가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고 본다. 유행하는 시기에는 누가 환자인지 모르기 때문에 감염을 예방해야 한다. 내가 환자인지 모른다면 전파를 차단해야 한다. 코로나19의 특성은 증상 발현 1~2일 전부터 감염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증상이 없기 때문에 본인이 환자인지 알 수가 없는 상태에서도 밀접 접촉자에게 전파시킬 수 있다. 이러한 전파를 막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밀폐된 장소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있는 경우는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방역 측면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는 이유는 개개인을 보호하기 위함보다는 타인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환자가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있을 때 전파 차단 효과가 가장 크다. 그래서 KF94, N95 등이 아닌 KF80, 수술용 마스크 등이면 일반인들은 충분하다고 권고하는 것이다. 


-확진자가 다녀간 장소(의료기관·식당·편의점 등)는 소독 후 몇 시간부터 사용해도 되는가.  

현재 지침에 따르면 소독 및 환기 후 사용 가능하다. 소독후 다중시설은 소독제 특성에 따라 다르다. 차아염소산나트륨의 경우 하루 정도 충분히 환기를 권고한다.  의료기관은 시간당 6회(ACH 6) 환기시 최소 2시간, 응급실은 시간당 6~12회(ACH6-12) 환기시 최소 4시간으로 권고하고 있다. 실외 공기 감염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바이러스가 각종 물체에서 얼마나 생존할 수 있나.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에어로졸에서 3시간 이상, 구리표면에서 4시간, 마분지에서 24시간, 플라스틱이나 스테인레스 표면에서 2~3일간 전염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바이러스의 반감기는 에어로졸에서 2.7시간이며 스테인레스 표면에서는 13시간, 폴리프로필렌같은 플라스틱 표면에서 16시간 정도다. 


-동물도 코로나19 감염되나. 반려동물은 어떻게 해야 하나. 

바이러스도 종간 장벽이 높으므로 동물의 몸에 묻기는 하겠지만, 감염증으로 진행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반려동물에 바이러스가 묻어서 다른 곳으로 전파될 위험은 있다. 확진자의 반려동물의 경우는 주의하길 바란다.
   
  0
3500
윗글 폐기물 녹여만든 '쓰레기 시멘트'...전국 아파트 도배해
아래글 진동수를 끌어올리는 21가지 방법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모세혈관이 막히면 병난다. [3] 돈케리 2016-03-14 10 901
현대인의 질병이 급증하는 원인 [2]+1 돈케리 2014-06-10 11 1432
말기 환자 절박한 환자의 문의에 대하여 [6] 돈케리 2011-05-11 21 2876
JC요법 체험사례 보도 [6] 돈케리 2009-01-16 20 5845
자가진단 [14] 돈케리 2009-01-03 18 4602
처음 오신 분들께 [11]+3 돈케리 2008-12-05 38 5977
1684 야외에서 봤을때 절대 건드리면 안되는 물건 이우빈 2020-05-28 0 2
1683 폐기물 녹여만든 '쓰레기 시멘트'...전국 아파트 도배해 이우빈 2020-05-18 0 6
1682 코로나19 증상 이우빈 2020-04-08 0 28
1681 진동수를 끌어올리는 21가지 방법 이우빈 2020-03-27 0 30
1680 뉴스 베껴쓰기: 진천 주민들 결사반대 풀고 "우한교민 수용 결정, 안전하게 머물길" 산하 2020-02-02 0 35
1679 뉴스 베껴쓰기: "우한 교민 결사 반대"…진천 주민, 복지부 차관에 물병 세례(종합) 산하 2020-02-02 0 34
1678 '우한 폐렴' 예방하려면 폐렴 백신을 맞아라? 산하 2020-02-02 0 54
167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엘림의생기 2020-01-14 0 62
1676 나트륨 섭취 제한, 혈압 관리에 도움 안돼 이우빈 2019-10-26 0 56
1675 신경치료 함부로 하면 안 되는 이유 이우빈 2019-10-26 0 76
1674 [인터넷 유머] 고래와 새우 푸른돌 2019-09-26 0 42
1673 예지몽을 자주 꾸는 나..꿈이 너무 잘 맞는 나..인젠 너무 두렵다... 푸른돌 2019-09-24 0 60
1672 ‘망고맛’ 전자담배 피운 18세 청년, 1년 만에 70대 노인 폐 진단 논리맨 2019-09-24 0 40
1671 박테리아 이용한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로 실리콘 밸리서 창업한 10대 청소년들 논리맨 2019-09-24 0 34
1670 호텔에서 버려지는 1회용 비누 재활용… 논리맨 2019-09-24 0 55
1669 의사가 ‘음주진료’해도 처벌 못 한다?…의료법 개정 논란 재점화 이우빈 2019-09-19 0 38
1668 병원에서만 매년 미국인 30만 명을 의료 태만 행위로 죽인다. 이우빈 2019-09-19 0 35
1667 의료사고 [2] 논리맨 2019-09-18 0 55
1666 왜 자괴감에… 자위가 주는 좋은 점 7가지 논리맨 2019-09-17 0 56
1665 성관계하면 좋은 이유 21가지 논리맨 2019-09-17 0 68
1664 제산제 잔탁에서 발암 우려 물질 검출 미국 FDA 식약처도 조사 착수 논리맨 2019-09-17 0 36
1663 케이블방송, 의사 출연 대가 수백만원 협찬 요청? 논리맨 2019-09-12 0 40
1662 서양학자들의 자존심을 뭉갠 한국여성이 내뱉은 한마디 산하 2019-09-11 0 44
1661 일본 후쿠시마 농부가 웃으며 전한 슬픈 이야기 이우빈 2019-08-12 0 93
1660 일본에서 당신이 먹은 밥은 후쿠시마쌀입니다. 이우빈 2019-08-12 0 50
1659 의료사고에 피해자는 속수무책… 취약한 제도가 문제 이우빈 2019-07-29 0 40
1658 천재적으로 작동하는 놀라운 기계 돈케리 2019-07-04 0 75
1657 원인모를 복통... 알고보니 23년 전 뱃속에 가위 들어가 논리맨 2019-07-01 0 44
1656 건전지 한 개로 불 피우기 논리맨 2019-06-14 0 58
1655 너같은 건 집에가도 있다 논리맨 2019-05-26 0 58
1654 방사능 피폭의 결과 이우빈 2019-05-09 0 52
1653 후쿠시마 원전, 고준위 방사성 오염수 111만 톤 골머리 [1] 이우빈 2019-05-09 0 43
1652 지금 후쿠시마 원전은 어떤 상태일까? 이우빈 2019-05-09 0 52
1651 性的 공상이 많으면 머리카락이 빨리 자란다? 논리맨 2019-05-02 0 41
1650 단 음식을 먹으면 당뇨병에 잘 걸린다? 논리맨 2019-05-02 0 53
1649 폐에도 조혈기능이 있다 논리맨 2019-04-11 0 58
1648 자신의 목소리를 듣기 민망한 이유 논리맨 2019-04-10 0 57
1647 꿈이 가진 놀라울 특징들 논리맨 2019-04-10 0 58
1646 달걀 속 병아리 성별 감지 가능해져, ‘병아리 잔혹사’ 끝날까? 논리맨 2019-03-29 0 54
1645 소변으로 전기를 생산하다 논리맨 2019-03-29 0 50
1644 알약 비활성 성분에 알레르기 유발 물질 논리맨 2019-03-26 0 52
1643 우유는 건강식품이 아닙니다 돈케리 2019-03-21 0 71
1642 미국에 사는 분에게 돈케리 2019-03-20 0 58
1641 튀김 천국 돈케리 2019-03-20 0 57
1640 천일염서 초미세플라스틱 검출... "심각한 독성 유발" 이우빈 2019-03-13 0 46
1639 시장서 2만원에 산 반지가 9억짜리 다이아몬드? 푸른돌 2019-02-14 0 61
1638 조카에게 용돈주는 삼촌 논리맨 2019-02-07 0 59
1637 몸짱 처자의 은밀한 사생활....! 논리맨 2019-02-07 0 72
1636 길고양이 쓰다듬었다가 사지마비 됐다는 여성 이우빈 2019-01-31 0 68
1635 항암제 부작용(비 효과성)을 감춘 제약회사 벌금형 이우빈 2019-01-03 0 74
1634 2019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논리맨 2019-01-01 0 56
1633 -아내의 건망증- 논리맨 2018-12-03 0 72
1632 노처녀 선보기 논리맨 2018-12-03 0 74
1631 자주 틀리는 맞춤법 정리 이우빈 2018-11-15 0 62
1630 생계형 장기체납 등으로 못 거둔 건보료 651억원 결손처분 건보공단, 올해 1분기 7만1천건 정리 [1] 논리맨 2018-10-31 0 65
1629 뉴스타파 목격자들 -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이우빈 2018-10-29 0 65
1628 뉴스타파 목격자들 - '후쿠시마 원전사고 7년' 2부 : 검은 눈의 공포, 우리의 주민보호대책은 이우빈 2018-10-29 0 45
1627 뉴스타파 목격자들 - '후쿠시마 원전사고 7년' 1부 : 대한민국 원전당국은 약속을 지켰는가 이우빈 2018-10-29 0 42
1626 패션 도우미 급구 산하 2018-10-29 0 54
1625 김여사와 김기사가 만난 날~ 산하 2018-10-29 0 61
1624 노인 “간병해줄 사람 없다” 퇴원 거부… 이우빈 2018-10-12 0 75
1623 요양병원이 집처럼, 사회적 입원환자 점차 증가 이우빈 2018-10-12 0 58
1622 국내 연안 조개·고둥 ‘GMO 오염’ 심각 [1] 이우빈 2018-10-09 0 72
1621 세균으로 암치료를 논리맨 2018-09-21 0 74
1620 의사도 당한다 [1] 논리맨 2018-08-25 0 111
1619 토양은 식물들의 화학 원소 공장 논리맨 2018-08-25 0 68
1618 발바닥이 간질간질..공공장소 슬리퍼 위험 논리맨 2018-08-19 0 76
1617 덮어주는 사람 논리맨 2018-08-15 0 75
1616 105세 넘으면 천천히 늙는다 이우빈 2018-07-25 0 98
1615 유해화학물질 이우빈 2018-07-05 0 118
1614 ‘남성 호르몬’ 냄새 풍기는 ‘밤꽃 향기’에는 어떤 성분이… [1] 이우빈 2018-07-01 0 122
1613 주인이 개,고양이 치료해주면 처벌 받는단다 논리맨 2018-06-25 0 97
1612 목욕탕에서 논리맨 2018-06-19 0 95
1611 위병소에서 논리맨 2018-06-19 0 96
1610 성인이면 다 아는 얘기 논리맨 2018-06-19 0 121
1609 어디 가시나요? 논리맨 2018-06-19 0 91
1608 맛있는 수박 고르는 방법... 수박을 뒤집어 보라? 산하 2018-06-14 0 102
1607 사망자 발생 - 진드기 조심하세요 이우빈 2018-06-04 0 75
1606 후쿠시마의 방사능 수치는 이제 '상상 불가' 수준이다 신고산 2018-04-24 0 104
1605 그린피스 “후쿠시마 인근 방사능 오염 22세기까지 지속될 듯” 신고산 2018-04-24 0 83
1604 후쿠시마산 수산물, 먹어야 합니까? 이우빈 2018-03-21 0 137
1603 대규모 경기침체 때 사람들 혈압과 혈당 ‘오른다’ 이우빈 2018-03-15 0 134
1602 엘리베이터 버튼에 소변 본 소년의 최후 이우빈 2018-03-13 0 151
1601 여성 눈에서 소 기생충 14마리 나와..사람 첫 감염 신고산 2018-03-05 0 288
1600 후쿠시마 식품 놓고 우리 정부 ‘먹어도 돼’ 유럽의회 ‘안 돼!’ 이우빈 2018-03-04 0 128
1599 미스터 유 님의 최근 근황 [1] 아내가아픈사람들 2018-02-20 0 211
1598 신장사혈....... [1] 재욱 2018-02-15 0 303
1597 '플라스틱 섬', 죽음의 파도가 넘실댄다 이우빈 2018-01-19 0 192
1596 헷갈리는 ‘친환경ㆍ무농약ㆍ유기농’…뭐가 가장 좋죠? 논리맨 2018-01-04 0 200
1595 복통 호소하는 왕, 대장금의 화끈한 처방은… 이우빈 2017-12-30 0 265
1594 '제보자들' 만성 신부전증 환자 "한약 복용 탓 신장 기능 저하 돼" 울분 산하 2017-11-21 0 322
1593 복상사, 죽음을 부르는 뜨거운 밤 신고산 2017-10-20 0 344
1592 조심해! 산하 2017-10-13 0 311
1591 의리형 인간, 현재형 인간 이우빈 2017-10-09 0 714
12345678910,,,17


인사말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교육센터 | 사이트맵
Copyright ⓒ 2006-2020
JCNET
All rights reserved
JCNET 2006년 8월 1일 개설
대표운영자 : 돈케리 ,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한사랑 , 개인정보 보호기간 : 회원탈퇴시점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