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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우빈
작성일 2020-03-27 (금) 12:58
ㆍ추천: 0  ㆍ조회: 31   
진동수를 끌어올리는 21가지 방법
진동수를 끌어올리는 21가지 방법 (저자: Christina Sarich)

노자, 에디슨, 그렉 브레이든(Gregg Braden), 칼 융, 조셉 캠벨, 부처, 켄 윌버(Ken Wilber), 루이스 헤이, 달라이 라마, 파라마한사 요가난다, 웨인 다이어(Dr. Wayne Dyer)박사 등을 비롯, 동서고금을 불문한 현자들의 가르침에 따르면 우리의 외부 세계는 내적 세계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이집트, 볼리비아, 티벳, 폴리네시아, 중국, 일본, 페루, 안데스 산맥의 마을 등 모든 다른 문화권에서는 알고 있던 이 ‘비밀’이 이제 서방 세계에도 알려지고 있다.

서방 과학계는 과거에 몇 가지 잘못된 가정을 해 왔다. 첫째로, 우리를 둘러싼 공간이 비어있다고 여겼다. 사실은 그렇지 않은데말이다. 우리 주위의 공간은 생명의 근본 에너지로 가득 차 있으며, 서양에서는 이 점을 이제 막 이해하기 시작했다. 이 근본 에너지라는 것은 일종의 매개체로서, 우리가 하는 생각에 영향을 받는다. 수도사와 수녀들은 이 사실을 알고 있다. 그들이 기도와 명상을 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기도와 명상을 통해 근본 에너지와 교류할 수 있도록 생각이 충전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를 기적이라 부르지만, 사실 그것은 (기적이 아니라) 이 매개체와 연결되는 것이다. – 우리의 정신적 파장을 가능성의 장으로 날라다 주는 바로 그 빈 공간 말이다.

두 번째 잘못된 가정은 우리의 외부 환경이 임의적으로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 우리가 외부 환경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현악기를 켤 때 진동하는 줄처럼, 우리가 연주하는 음은 어떤 명확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사방에서 이런 음을 들어 왔을 것이다. 우리의 진동수나 생각, 태도, 행동의 패턴이 우리의 현실을 창조하는 것이다. 삶을 통해 체험하는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당신의 진동수를 바꿔야 한다. 진동수를 높이기 위한 방법에는 수백만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몇 가지를 여기서 소개하고자 한다.

1)  눈에 띄는 발전이 있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생각을 바꿈으로써 진동수를 바꾸고자 하는 시도를 한 번 하고 포기해서는 안 된다. 끊임 없이 연습해야 한다. 일기장을 꺼낸 후, 자신의 생각을 메모하라. 현재의 진동수가 만들어내는 생각들 뿐 아니라, 앞으로 일어났으면 하고 바라는 것에 대해서도 써라. 컴퓨터로 그냥 타이핑하지 않고 손으로 종이에 적으면 수천 개의 신경세포가 동원되어 일하게 된다.

2) 사소한 것에서라도 아름다움을 찾고, 그 아름다움에 감사하라. 
보도 블록의 틈 사이에서 자라난 꽃도 좋고, 반짝이는 연인의 눈동자도 좋다. 내 아이의 미소나 새로 정리한 책장도 괜찮다. 무엇이 됐든, 감사할 일 한가지만 찾아라. 그럼 된 거다.

3) 감사 리스트를 만들어라.
감사 일기장이 도움이 되는 이유는 인지행동 훈련에서와 마찬가지로, 주의 집중을 ‘감사’로 옮김으로써 신경약리학적(neuro-pharmacological) 및 신경 생물학적(neuro-biological)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4) 명상을 하라. 아무것도 생각하지 마라. (생각을 멈춰라.)
명상을 통해 당신의 진동수를 보다 긍정적인 영역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5) 타인에게 베풀어라.
베풂의 행동은 당신의 인식을 ‘부족함’에서 ‘풍요로움’으로 전환시킨다. 풍요로움은 높은 진동수를 가진 감정이다.

6) DNA를 바꿔라! DNA도 진동수를 갖고 있다.
자주 들으면 청자의 진동수를 높여주는 주파수가 있다 – 바로 528 hz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라. 528hz의 음악이 도처에 널려 있다.

7) 좋아하는 음악을 들어라.
음악을 듣고 기분이 좋아지면 진동수가 바뀐다.

8) 불평불만 및 남의 험담을 멈춰라.
불평하고 남을 욕한다고 해서 원하는 게 생기지는 않는다. 불평은 그만하고 어떻게 하면 행복해 질 지 연구하라.

9) 몸을 움직여라.
운동을 해라. 춤을 춰라! 몸을 움직이면 생각(관점)이 바뀔 뿐 아니라, 엔도르핀도 분비되어 기분이 좋아진다. 행복한 기분을 느끼면 느낄수록, 더 많은 행복을 끌어당기게 된다 – 내가 진동하는 주파수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행복’ 주파수를 발산함으로써 같은 주파수를 가진 일들을 끌어당기게 된다는 의미-역자주).

10) 색다른 일을 해라.
스카이 다이빙을 해보고 싶었다고? 댄스 강습은 어떤가? 대중 앞에서 연설해 보고 싶었다고? Open mic night(우리나라로 치면 시청 앞 광장에서 연설하기 정도 되겠네요 ^^.-역자주)을 찾아서 실행해 옮겨라. 손해 볼 것도 없지 않은가? 그러니 일단 저질러라.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는 것만으로도 뇌의 구조가 바뀐다.

11) 불교 주문이나 그레고리안 성가를 들어라.
이런 것들은 듣는 사람의 주파수(진동수)를 바꾸기 위해 고안된 것들이다.

12) 본인이 어떤 진동수에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본인의 감에 맡겨라.
지금 기분이 어떠한가? 본인이 느끼는 기분을 그저 관찰하라. 그리고 나면 기분을 바꿀 수 있게 된다. 인식이란 지각에서 시작되는 법이니까

13) 자기 암시를 하라. 
“나는 행복하다.”, “나는 잘 나간다.”, “나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등의 문구를 하루에 100번 이상 스스로에게 얘기하라. (자기 암시). 처음에는 그 문구를 믿지 않더라도 자꾸 반복하다 보면 믿게 될 것이다. “나는 내 마음을 바꿀 수 있다”를 100번 해도 되고…

14) 요가, 기공이나 레이키를 해라. 다른 종류의 무술도 괜찮다.
이러한 수련들의 목적은 진동수를 높이고, 기를 강화시키는 것이다.

15) (스스로) 본인의 인생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힘이 생각보다 훨씬 크다는 사실을 자각하라.
우리는 외부 환경이나 가족, 과거, 트라우마 등등의 피해자가 아니다. 우리는 한 순간에 (우리 자신의)인생을 바꿀 수 있다. 바로 그 점을 알아야 한다. 많은 전통적 가르침이 이를 가리켜 “완전한 책임감”이라고 부른다.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어떻게 느끼느냐에 대한 책임은 그 누구도 아닌 우리 자신에게 있다. 이것은 저주라기 보다는 축복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 우리로 하여금 힘을 되찾아오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일이기 때문이다.

16) 심호흡하라.
앉아서 깊게, 충분히, 좀 더 편안히 심호흡하라. 심호흡은 신경계에 직접 영향을 미쳐, 우리를 평온한 상태로 만들어 준다. 평온한 진동은 높은 진동이다.

17) 에너지로 충전한 물을 마셔라.
이 컨셉은 마사루 에모토 박사의 ‘Messages from water(국내 번역서: 물은 답을 알고 있다-역자 주)’에 실린 사진을 통해 대중적으로 전파되었다. 그러나 이 방법은 고대 중국의 치료사들이 행해 왔던 것이기도 하다. 엄지와 중지로 컵의 반대편(heart Mudra)을 각각 잡고 사랑의 에너지를 보낸 후 마시면 된다.

18) 무드라 수행을 하라.
무드라는 고대로부터 내려온 손가락 제스쳐로서, 빛이 절벽이나 유리벽에서 굴절하는 것과 같은 이치로 기 또는 프라나를 몸 속으로 되돌려 준다. 손가락 모양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움으로써 몸에 긍정적인 기운을 보낼 수 있다.(구글에 “Mudra” 라고 치고 이미지 검색을 하시면 많은 자료가 나옵니다. – 역자주)

19) 점프를 하라.
점프라는 단순한 운동이 몸 속 세포를 활성화시켜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준다고 한다. 트램폴린에서 재미 좀 보시라.(트램폴린이 뭐냐면요…어렸을 때 100원인가 내고 마구 점프하던…그 기구인데, 동네마다 이름이 달랐던 듯 합니다.

20) 호오포노포노를 수행하라.
고대 하와이 사람들은 우리가 일체화의 상태(the Oneness), 즉 신으로부터 분리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슬픔, 우울함, 질병 등이 발생하는 것이라고 믿었다. 호오포노포노의 핵심 주제 중 하나는 용서다. 스스로를, 타인을 용서하라. 진동수가 올라갈 것이다.

21) 누군가를 안아줘라.
미국 심신의학회 (The American Psychosomatic Society)는 매일 타인과 단10분간 긍정적인 신체 접촉을 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현저히 줄어든다는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진동수도 올라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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