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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고산
ㆍ추천: 0  ㆍ조회: 29   
항생제를 멀리해야 건강이 있다

항생제를 멀리해야 건강이 있다

 

 ◇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항생제

 

 의사들은 "항생제 발견은 20세기 의학계에 최고의 성과이며, 인류 생명을 연장시켜준 약이다"라고 자랑하고 있다. 과연 사실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항생제는 오히려 재앙이 되고 있다. 인류가 수명이 연장된 것도, 항생제 등 의약품 덕분이 아니라, 영양과 개인 위생이 개선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항생제 내성이 만든 슈퍼세균으로, 인류는 매년 70만 명이 사망하고 있다. 2050년부터는 해마다 1000만 명이 사망할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슈퍼세균은 21세기 공중보건에 가장 큰 위협"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http://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123547

 

 기적의 약처럼 찬양받던 항생제가 왜 인류를 위협하는 약물이 됐을까?

 

 농약을 뿌리면, 해충이 내성이 생겨 점점 더 강한 농약을 살포해야 듣는다. 그렇듯 항생제로 세균을 죽이다보면, 내성이 생겨 점점 더 강한 항생제를 써야 듣는다. 

 

 현대의료는 병균과 싸우려고 더 강한 항생제를 만들면서 무차별 남용해 왔다. 그 결과, 세균은 내성이 생기고 어떤 항생제도 듣지 않는 치명적인 "슈퍼세균"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항생제는, 농수축산물에도 무차별 살포하고 있다. 이것이 강과 하천을 오염시키며 생태계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항생제 사용이 가장 높은 한국은, 슈퍼세균의 본거지가 될 수 있음을 일부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09050810033995510&outlink=1&ref=https%3A%2F%2Fsearch.daum.net

 

 현대의학은 첫 단추부터 잘못 꿰어진 의술이다. 그들은 병과 싸우는 투병치료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약물로 병과 싸우면 결과적으로 몸을 죽이게 된다. 이러한 의술은 건강의학이 아니다.

 

 ◇ 무엇이 올바른 치료인가?

 

 오늘날 농부들은, 과거에 2~3번 뿌리던 농약을 15회 이상 살포하고 있다. 그래도 잘 듣지 않는다고 아우성이다. 이런 추세라면, 20회 30회를 뿌려야할 시기가 올지도 모른다. 그래도 농약을 계속 뿌려야만 옳을까?

 

 의사들은 슈퍼세균의 등장해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 항생제를 만능의 약처럼 생각하고, 감기나 독감 그리고 코로나에까지 처방하고 있다. 바이러스 질환에 항생제를 처방하면, 그 부작용으로 더 심한 감염증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 

 

 농사를 잘 지으려면 땅을 건강하게 해야 하듯, 병을 고치려면 몸을 건강하게 해야 한다. 농약으로 땅을 죽이면 자연과 사람이 병들고, 항생제로 병을 죽이다보면 환자들 몸이 죽어나간다. 

 

 항생제는 몸을 좋게 하는 약이 아니라 병균을 죽이는 약물이다. 항암제가 암세포 정상세포를 가리지 않고 닥치는데로 죽이듯, 항생제는 병균 익균 가리지 않고 닥치는데로 죽인다. 

 

 항생제, 항암제, 살균제 등 대부분의 치료제들은 석유로 만들고 있다. 이는 먹는 음식이 아니라 독약이다. 뿐만 아니라 병을 예방한다는 백신조차 그 성분이 독극물이다.

 

 놀라운 것은 사람들이 "독약을 몸에 넣으면서도 병이 치유되고 예방된다고 믿는다"는 사실이다. 독극물은, 말 그대로 몸을 죽이는 성분이지 치유와 예방과는 거리가 먼 성분이다.

 

  치유와 예방이 되려면, 몸에 해로운 독극물을 피하고 몸을 좋게하는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몸을 좋게하는 음식이 진정한 약(藥)이며, 몸이 좋아져야 치유력이 회복되고 병이 치유된다

 

 그럼에도, 왜 사람들은 돈 써가며 자기 몸에 독극물을 주입하는 걸까? 사실을 알고서 약을 믿는게 아니라 병원을 종교처럼 맹신하기 때문에 독극물도 약으로 믿고 있는 것다. 

 

   ◇ '병원 신도'에서 깨어나라

 

  2010년 1월에, 유럽의회 보건위원장인 볼프강 보다르크는 "신종플루 펜대믹은 다국적제약회사와 세계보건기구가 꾸민 금세기 최대의학 사기"라고 발표해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113018019 

 

 그 당시 이 뉴스를 보고 충격을 받았던 사람들은, 코로나 펜대믹도 혹시 사기질이 아닌가 의심하며 지켜보고 있을 것이다. 

 

 대부분은 일상생활이 바쁘고 중요하다보니, 그런 생각이나 자료를 확인할 겨를이 없다. 사람들은, 그저 방송에서 내보내는 정보를 옳다고 믿으며 살아가고 있다. 

 

 다국적제약회사인 약장수들은 사람들의 이런 심리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 그래서 "코로나는 곧 죽을병"처럼 밤낮으로 공포를 크게 선전하고 있는 것이다. 

 

 공포에 세뇌되면 이성적 판단이 흐려진다. 치료제가 독약인지, 백신이 독극물인지 생각할 줄 모른다. 병에 대한 두려움으로 너도나도 백신과 치료제를 원하게 된다. 때문에 약장수들은, 약을 선전하기보다 공포를 널리 선전하고 있다.  

 

 사람들을 향해 누군가 "코로나는 죽을 병이 아니며 감기와 같은 질환이다" 라고 말해보라. "백신과 치료제는 독극물이며 해결책이 아니다"고 말해보라. 

 

 사람들은, 가짜뉴스를 퍼트리고 불안을 조성한다며 악담을 퍼부을지도 모른다. 도대체, 가짜뉴스는 누가 하고 있고 불안감은 누가 조성하고 있는가? 이들은, 돈 써가며 자기 건강을 해치는 건강꼴통이 된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다. 

 

 항생제는, 병을 죽이는 치료제가 어떤 재앙을 초래하는지 똑똑히 보여주는 약물이다. 병과 싸우는 치료가 아니라 몸을 좋게 하는 치료를 해야한다. 왜냐하면, 몸을 다스려야 병이 낫는 법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모두가 병원신도에서 깨어나야 한다. "병마와 싸워 이겨라"는 것은 약장수의 주술임을 알아야 한다병과 싸울수록, 애써 모는 돈은 의료비로 버려지고 건강은 점점 더 멀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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