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혈동호회 jcnet.net

로그인하세요.

JC요법강습안내 | JC요법교재신청 | 즐겨찾기에 추가 |
   HOME | | 공지사항 | 자정식품 | 건강정보 | 다이어트 | 미 용 | 생활의지혜 | 갤러리 | 컴터 | 쪽지이용안내 | 등업신청 | HELP

회원가입 비번분실
내 글 모니터링
  HOT menu (공개)  
자유게시판
건강스크랩
자주하는질문
JC요법 효과
JC요법 강습 안내
  건강회원 menu  
JCNET 행사
건강칼럼
건강의 진실
건강관련동영상
건강관련 책
JC사랑방
등업신청
  정혈회원 menu  
꼭알정보
정혈동호회
자격사 방
체험사례
질문과답변
질병정보
..JC요법 체험수기 모음
....실기체험강습 신청
..JC요법교재/도구 신청

포인트순 글등록순 신입회원
신고산 33,470  
이우빈 33,090  
산하 31,260  
논리맨 30,800  
5 엘림의생기 30,535  
6 미추홀한 30,510  
7 청노루 30,510  
8 둥지 30,505  
9 미스터유 30,500  
10 건강바람이 30,450  
11 은가위 30,400  
12 들불 30,390  
13 nawule 30,340  
14 천곡 30,320  
cache update : 10 minute
전체방문 : 295,030
전체글등록 : 10,578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190
댓글및쪽글 : 11032

 etc
건강스크랩
건강에 관련한 떠도는 얘기들,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주의가 요망됩니다.
JC요법의 관점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 산하
ㆍ추천: 0  ㆍ조회: 14   
질병 예방 한다더니… 아스피린의 배신

건강한 노인 대상으로 임상시험
심혈관 질환 예방효과는 미미… 내출혈 등 부작용 발생 늘어나

건강에 문제가 없는 노인이 매일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게 병을 예방하기보다는 오히려 몸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모나시대 존 맥닐 박사와 미국 헤네핑 헬스케어 의료재단의 앤 머리 박사 공동 연구진에 따르면 65세 이상 미국인과 호주인 1만9114명을 대상으로 2010년부터 5년 가까이 진행한 임상시험 결과, 심혈관 질환 경험이 없는 노인의 경우 매일 저용량 아스피린을 먹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기보다 내출혈 같은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 결과는 16일(현지 시각) 국제 학술지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JM)'에 발표됐다.

아스피린
연구진은 노인 절반은 아스피린을 매일 먹게 하고 절반에게는 가짜 약을 줬다. 시험 결과, 독일 바이엘사의 100㎎ 저용량 아스피린을 복용한 그룹은 90.3%가 신체 장애나 치매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생존했다. 가짜 약 그룹도 그 비율이 90.5%로 거의 같았다. 반면 사망률은 아스피린 그룹이 5.9%로 가짜 약 복용자 5.2%보다 약간 높았다.

심혈관 질환 발생률은 아스피린 그룹 4.7%, 가짜 약 그룹 4.9%로 나와 아스피린으로 인한 예방 효과가 두드러지지 않았다. 하지만 수혈이나 입원이 필요할 정도의 내출혈은 아스피린 그룹이 3.8%로 가짜 약 그룹 2.7%보다 확실히 많았다. 영국 런던 위생열대의학대학원의 스티븐 에반스 교수는 텔레그래프지 인터뷰에서 "심장 질환에 대한 혜택보다 다른 질환의 증가 효과가 더 크므로 건강한 노인에게 저용량 아스피린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스피린 복용 그룹의 사망률이 높게 나온 것에 대해서는 "해석을 하기 힘들다"는 의견이 많았다. 사망자는 대부분 암 환자였기 때문이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레슬리 포드 박사는 "아스피린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었는데 이번에 아스피린 복용 그룹에서 오히려 암 사망률이 높게 나와 놀랐다"면서도 "임상시험 결과에 대한 분석 작업이 진행 중인 만큼 해석에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0
3500
윗글 네발로 기면 소화불량, 디스크 싸악
아래글 고령 암 환자의 아스피린 복용, “독 될수도”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추천 조회
네발로 기면 소화불량, 디스크 싸악 [3] 돈케리 5 2543
1759 질병 예방 한다더니… 아스피린의 배신 산하 0 14
1758 고령 암 환자의 아스피린 복용, “독 될수도” 산하 0 11
1757 현대의학은 왜 불완전한 체계라고 하는가? 논리맨 0 8
1756 과당이 이렇게 몸에 나쁠 줄이야 산하 0 23
1755 식품첨가물이란 무엇인가? 한사랑 0 15
1754 첨가물 함량을 줄이는 방법 한사랑 0 12
1753 면역력 강화에 도움되는 식품 ② 두릅·미나리·산마늘 신고산 0 79
1752 면역력 강화에 도움되는 식품 ① 도라지·삼채·달래 신고산 0 75
1751 손 소독제: '매진 대란'으로 직접 만든 손 소독제, 안전할까? 돈케리 0 86
1750 심장병 주범은 마그네슘 결핍 논리맨 0 161
1749 신맛 예찬 산하 0 118
1748 샴푸·세제 등 쓰면 화학물질 200종 노출… 우리 몸, 조용히 병든다 산하 0 115
1747 샴푸·화장품 속 '독성' 내는 화학물질, 똑똑하게 쓰는 법 산하 0 118
1746 업체별 GMO 수입현황 공개 산하 0 104
1745 수입콩 대부분에 GMO 유전자 산하 0 132
1744 단 음식 많이 먹으면 뇌 세포 망가진다 산하 0 130
1743 요구르트, 날마다 마시면 오히려 장에 독이 된다 한사랑 0 146
1742 잦은 근육경련 신장 기능에 문제 있다 [1] 산하 0 136
1741 못믿을 깻잎 위험한 부추 이우빈 0 228
1740 소변 빈도로 보는 우리 아이 건강 상태 이우빈 0 129
1739 면역력이 당신을 지킨다 무병장수 위한 면역비책 免疫秘策 [1] 산하 0 146
1738 당뇨병·고혈압 부르는 만성염증, 어떻게 잡을까? 산하 0 161
1737 호흡 바로 하면 건강수명 늘어 산하 0 128
1736 복식호흡은 ‘명약’ … 몸·두뇌 건강 확 달라진다 산하 0 133
1735 영국 연구팀, 4418명 폐경 여성 포함한 설문조사 결과 발표 산하 0 113
1734 갱년기: 폐경, 여성 몸에 어떤 영향 미칠까 [1] 산하 0 134
1733 내분비교란물질이란 돈케리 0 109
1732 흡연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이우빈 0 129
1731 담배의 구성성분 이우빈 0 122
1730 포도 엑기스 만드는 방법 푸른돌 0 112
1729 소금은 피를 맑게하여 혈압을 낮춘다 논리맨 0 181
1728 소금섭취 모자라면 심장병 위험 논리맨 0 135
1727 껍데기 있는 호두를 구입하라..견과류 섭취 시 주의사항 산하 0 117
1726 과도한 낮잠, “치매 있다” 알리는 신호(연구) 논리맨 0 143
1725 와사보생(臥死步生) - 걸으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논리맨 0 156
1724 낙천주의자 수명이 15% 더 길다 산하 0 118
1723 과도한 과당섭취는 요산합성을 촉진한다. 돈케리 0 138
1722 탈지대두가 아닌 대두로 만든 진짜 간장 몇 종류 [2] 한사랑 0 156
1721 프탈레이트 - 영유아들이 위험하다 산하 0 98
1720 [팩트체크]홍삼에서 검출된 환경호르몬, 프탈레이트는 어떤 물질? 산하 0 97
1719 엉덩이가 장수 열쇠… 탄탄한 근육을 사수하라 산하 0 196
1718 소독약 냄새 코 찌르는 수영장·워터파크, 더러운 물입니다 [1] 논리맨 0 135
1717 해외여행 10명 중 7명 '배앓이'…올여름엔 유산균 먹고 가세요 [2] 논리맨 0 105
1716 참치,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먹으면 위험(연구) 논리맨 0 130
1715 음식이 아니라 독? 주의가 필요한 '독을 품은 음식 7가지' 논리맨 0 181
1714 아파트 층간 간접흡연 피해, 층간소음 못잖네 산하 0 110
1713 차량 내부 공기오염의 심각성 산하 0 140
1712 내 강아지는 반려자이자 암 진단검사의이다? 신고산 0 149
1711 설탕중독 자가진단법 논리맨 0 147
1710 굴·홍합 통해 매년 미세플라스틱 1만1천개 먹는다 이우빈 0 145
1709 고기만 먹고 살뺀다?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수명 4년 줄여" 이우빈 0 148
1708 붉은 살코기와 햄, 소량 섭취도 건강에 악영향 (연구) 이우빈 0 142
1707 고소한 참기름이 발암물질 덩어리? 논리맨 0 187
1706 만병을 부르는 달콤한 유혹 설탕중독 산하 0 159
1705 인체의 항상성이 무너지면 병 납니다 돈케리 0 144
1704 美 비영리단체, 잔류농약 나온 농산물 목록 또 발표…이유는? 논리맨 0 124
1703 작고 여리지만 영양 덩어리! 새싹 채소 논리맨 0 151
1702 무심코 해왔던 '나쁜 샤워 습관' 5가지 논리맨 0 202
1701 발암물질~생활속 유해물질 12가지 산하 0 140
1700 걸음걸이를 보면 건강이 보인다 [1] 산하 0 155
1699 '간'이 죽어갈 때 보내는 7가지 신호 [1] 산하 0 194
1698 두뇌건강과 치매예방 [1] 신고산 0 156
1697 불 켜고 자면 건강에 나쁜 이유 산하 0 143
1696 근육경련 산하 0 125
1695 담석 또는 쓸개 제거 수술 후 환자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건강 관리 산하 0 149
1694 망가진 콩팥도 되살렸다···신장질환 5억명에 희소식 [2] 신고산 0 233
1693 맛있는 굴이 독으로 변한다… '노로바이러스' 주의보 논리맨 0 113
1692 가관절? [1] 푸른돌 0 113
1691 잦은 미세먼지 경보… 암보다 더 무서운 COPD 푸른돌 0 121
1690 암수치, 암표지자 CEA 푸른돌 0 128
1689 노인, 10명 중 9명은 아픕니다 산하 0 137
1688 기억력을 높이는 간단한 방법 산하 0 179
1687 겨울철 미세먼지 대처법 산하 0 131
1686 뇌졸중 확인법 산하 0 123
1685 담배의 유해성에 대한 경고 산하 0 128
1684 술, 사람 정말 피곤하게 만든다 신고산 0 129
1683 5분하고 달라진 얼굴보면 매일 중독되는 골반 스트레칭 산하 0 155
1682 日서 흥행한 ‘수소水’, 정말 효과 있을까 산하 0 144
1681 말토덱스트린 효능 부작용 그리고 식품첨가물 용도 이우빈 0 122
1680 게이너 (말토덱스트린) 의 위험, 부작용 이우빈 0 133
1679 알코올이 뇌를 녹인다! 산하 1 158
1678 술 자주 마시면 새로운 신경세포 만드는 뇌 줄기세포 파괴 산하 1 131
1677 의사의 충격적인 고백 한사랑 0 192
1676 오래 앉아 있으면 생기는 병 산하 0 154
1675 버렸던 양파 껍질에 '치매' 예방 성분이? 산하 0 120
1674 술은 입에도 안 대는데 ‘지방간’ 판정 받았다면? 신고산 0 144
1673 대표적인 간질환의 증상 및 예방법 신고산 0 130
1672 우울증 원인: 몸에 사는 미생물? 산하 0 104
1671 우울증 증상이지만 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30가지 산하 0 129
1670 소화 불량 아닌데…젊은 층에서 급증하는 담석증 논리맨 0 133
1669 씹을수록 치매는 멀어지고, 뇌 건강은 좋아진다. 논리맨 0 132
1668 알코올 중독자도 금주로 뇌세포를 회복할 수 있어 신고산 0 137
1667 알콜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신고산 0 171
1666 심장이 보내는 SOS…심장질환 경고 증상 6가지 신고산 0 154
1665 건강한 몸의 기초 '근육' 만들고 싶다면 식습관 바꿔야 논리맨 0 148
1664 균이 당신을 재배한다 한사랑 0 117
1663 방광염은 왜 여성에 많을까? 한사랑 0 125
1662 집에서 쉬는데 심장이 ‘쿵쾅’…부정맥 진단에 가슴이 ‘철렁’ 산하 0 159
1661 음주: 단 한 잔을 마셔도 위험 - 연구결과 한사랑 0 155
12345678910,,,18


인사말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교육센터 | 사이트맵
Copyright ⓒ 2006-2020
JCNET
All rights reserved
JCNET 2006년 8월 1일 개설
대표운영자 : 돈케리 ,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한사랑 , 개인정보 보호기간 : 회원탈퇴시점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