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혈동호회 jcnet.net

로그인하세요.

JC요법강습안내 | JC요법교재신청 | 즐겨찾기에 추가 |
   HOME | | 공지사항 | 자정식품 | 건강정보 | 다이어트 | 미 용 | 생활의지혜 | 갤러리 | 컴터 | 쪽지이용안내 | 등업신청 | HELP

회원가입 비번분실
내 글 모니터링
  HOT menu (공개)  
자유게시판
건강스크랩
자주하는질문
JC요법 효과
JC요법 강습 안내
  건강회원 menu  
JCNET 행사
건강칼럼
건강의 진실
건강관련동영상
건강관련 책
JC사랑방
등업신청
  정혈회원 menu  
꼭알정보
정혈동호회
자격사 방
체험사례
질문과답변
질병정보
..JC요법 체험수기 모음
....실기체험강습 신청
..JC요법교재/도구 신청

포인트순 글등록순 신입회원
신고산 33,460  
이우빈 33,090  
산하 31,260  
논리맨 30,800  
5 엘림의생기 30,535  
6 미추홀한 30,510  
7 청노루 30,510  
8 둥지 30,505  
9 미스터유 30,500  
10 건강바람이 30,450  
11 은가위 30,400  
12 들불 30,390  
13 nawule 30,340  
14 천곡 30,320  
cache update : 10 minute
전체방문 : 294,981
전체글등록 : 10,576
오늘글등록 : 2
전체답변글 : 190
댓글및쪽글 : 11032

 etc
건강스크랩
건강에 관련한 떠도는 얘기들,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주의가 요망됩니다.
JC요법의 관점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 산하
ㆍ추천: 0  ㆍ조회: 22   
과당이 이렇게 몸에 나쁠 줄이야
자연은 설탕을 얻기 어렵게 해 놓았지만 사람이 얻기 쉽게 만들었다. - 로버트 루스틱 

별로 근거가 없는 얘기라도 자신의 경험과 일치하면 깊은 인상을 받기 마련이다. 예전에 어디서 읽은 건데 사람들이 어릴 때는 단 걸 좋아하다가 나이가 들수록 쓴 걸 좋아하는 경향을 보이는 건 살면서 인생의 '쓴맛'을 봤기 때문이라고 한다. 실제 기자는 언제부터인가 커피에 설탕이나 시럽을 안 넣고 와인도 드라이 타입을 좋아하고 썬 토마토에 설탕을 뿌리면 질색한다. 심지어 딸기나 사과 같은 과일이 당도가 높은 쪽으로 개량되는 것도 불만이다. 

사실 인생과 단맛 선호도를 연결시킨 위 얘기는 전혀 설득력이 없다. 사탕수수 산업이 커지면서 설탕 섭취량이 꾸준히 증가했고 특히 지난 수십 년 사이 가파르게 상승했지만(50년 만에 3배가 됐다) 이 기간 동안 사람들의 삶이 더 달콤해졌다는 근거는 없기 때문이다. 

과학저널 '네이처' 2월 2일자에는 ‘설탕에 대한 끔직한 진실(The toxic truth about sugar)’라는 제목의 글이 실렸는데 설탕이 몸에 안 좋다는 얘기는 이제 상식이므로 그냥 지나갔다. 그런데 3주가 지나서도 이 글이 '네이처' 홈페이지에 가장 인기있는 글로 올라와 있는 걸 보니 궁금한 마음이 생겨 한번 읽어봤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 비만센터 로버트 루스틱 교수와 동료 연구자 두 사람이 함께 기고한 이 글에서 필자들은 설탕이 담배와 술에 맞먹는 건강 위협 요인이라고 선언했다.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설탕(sugar)은 자당(sucrose)을 뜻하는 좁은 의미로 쓰인 게 아니라 포도당(glucose), 과당(fructose) 등을 포함한 넓은 의미로 쓰였다. 


●만성질환 사망자수가 감염질환 사망자수 능가 

필자들은 글 첫머리에 지난해 9월 유엔이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만성 비전염성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감염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수를 능가했음을 선언했음을 언급한다. 그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게 서구 식생활의 세계화인데 사태를 보는 관점이 바뀌었다고. 즉 예전에는 고지방이 주범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설탕 쪽으로 무게를 옮기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문제가 되는 건 각종 식품에 들어있는 ‘가당(added sugar)’이다. 과일이나 과실주에서 섭취한 설탕은 빼고 식품에 들어있는 설탕의 한 사람당 일일 섭취량을 국가별로 표시한 지도(유엔식량농업기구 2007년 자료)를 보면 미국은 600칼로리가 넘는다. 일본은 200~300칼로리. 당황스럽게도 우리나라는 자료가 없는 나라로 표시돼 있다. 

어떻게 된 거냐고 루스틱 교수에게 이메일로 문의해보니 친절하게도 323칼로리라고 알려준다. 아마 지도를 만들 때 착오가 있었나보다. 이 지도를 보면 현재 비만인구의 급증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나라들의 분포와 설탕 섭취량에 따른 분포가 일치함을 알 수 있다. 

필자들은 설탕의 유해성이 술(에탄올)에 필적한다며 규제가 필요한 네 가지 기준을 충족한다고 말한다. 

첫 번째는 불가피성으로 어디를 가도 설탕이 없는 곳은 없다. 원래 설탕은 과일이 열리는 계절에나 (가끔은 벌집을 발견해서) 맛볼 수 있는 영양분이었지만 지금은 안 들어 있는 식품을 찾기 어렵다. 

두 번째는 독성으로 설탕의 과잉 섭취는 비만 뿐 아니라 건강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쌓이고 있다. 

세 번째는 남용의 위험성으로 담배나 술처럼 설탕도 의존성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설탕은 뇌 보상센터의 도파민 신호를 약화시켜 음식을 먹을 때 느끼는 쾌감이 약하게 전달돼 더 많이 먹게 한다. 

끝으로 사회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으로 설탕 과잉 섭취로 생긴 대사질환을 치료하느라 의료비용이 급증하고 있다는 것. 결국 이 모든 걸 고려하면 설탕도 술처럼 규제가 필요한 품목이라는 게 필자들의 주장이다. 

그 상징적인 조치로 과당을 ‘일반적으로 안전하다고 볼 수 있는 물질(GRAS·generally regarded as safe)’ 목록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것. 그런데 글을 보면 설탕 가운데 유독 과당이 집중공격의 대상이다. 도대체 왜 자당(우리가 익숙한 설탕)이 아닌 과당이 유독 미움을 받게 됐을까. 


●과당 대사는 에탄올 대사와 비슷 자당은 포도당과 과당으로 이뤄진 분자다. 

포도당과 과당처럼 단위가 되는 당을 단당류라고 부르고 단당류 두 개가 합쳐진 당분자를 이당류라고 부른다. 결국 자당 10그램을 먹으면 포도당 5그램과 과당 5그램을 먹는 셈이다. 사실 인류가 자연에서 섭취한 설탕은 자당 보다는 포도당과 과당이 따로 떨어져 있는 형태가 더 많았다. 

예를 들어 사과 100그램에는 자유 과당이 6그램, 자유 포도당이 2.4그램, 자당이 2그램 들어있다. 포도는 자유 과당이 8그램, 자유 포도당이 7.2그램인 반면 자당은 0.2그램에 불과하다. 그런데 사탕수수에는 자유 과당과 자유 포도당은 거의 없고 대부분 자당의 형태로 있다. 여기서 추출해 결정화한 설탕이 보급되면서 자당이 주된 설탕의 형태가 된 것. 

그런데 지난 수십 년 사이 이런 트렌드에 변화가 생겼다. 옥수수 녹말을 효소로 처리해 옥수수 시럽을 만드는 방법이 개발됨에 따라 식품업계에서 옥수수 시럽이 자당을 대체하기 시작한 것. 녹말은 포도당이 사슬처럼 엮인 고분자이므로 옥수수 시럽의 주성분은 포도당이다. 그런데 여기에 또 다른 효소를 처리하면 포도당이 과당으로 바뀐다. 이렇게 나온 게 ‘고 과당 옥수수 시럽(HFCS·high-fructose corn syrup)’이다. 

식품업계가 과당을 주목하게 된 건 자당에 비해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즉 같은 양일 때 과당은 자당보다 1.7배나 더 달다. 반면 포도당은 자당의 70% 수준이다. 따라서 HFCS는 그냥 옥수수 시럽의 반 만 써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HFCS는 자당에 비해 가격도 싸고 물성도 좋기 때문에(식품을 만들 때 섞기 편하고 결정이 석출되는 문제도 없다) 웬만한 식품에 다 들어가고 있다. 요즘은 그런 표기를 못 쓰지만 예전에만 해도 식품업체들은 ‘무설탕' ‘무가당' 음료라고 하면서 과당을 쓰는 꼼수를 부렸다. 

무설탕의 설탕, 무가당의 당을 자당으로 좁게 해석해 말장난을 한 건데 아무튼 순진한 소비자들은 무가당은 몸에 좋은 거라며 돈을 더 주고 사먹었다. 식품업계는 과당이 자당보다 좋다는 주장을 펴기도 한다. 과당은 포도당이 아니기 때문에 혈당수치에 미치는 영향이 작아 당뇨병을 일으킬 위험이 낮다는 것이다. 실제 지금 많은 식품의 성분표시에서 ‘액상 과당’을 볼 수 있는 배경이다. 

그러나 과당은 지나치게 섭취할 경우 포도당보다 나쁜 건 물론 그 해악이 에탄올에 버금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다. 우리 몸은 과당을 비슷한 분자인 포도당(분자식이 C6H12O6로 똑 같고 배치만 다른 이성질체 관계다)이 아닌 에탄올처럼 인식한다는 것. 즉 몸에 섭취된 포도당은 혈관을 타고 온 몸으로 퍼져 세포에서 흡수돼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반면 과당은 에탄올과 마찬가지로 대부분 간세포에서 처리된다. 

과잉섭취 됐을 때도 마찬가지여서 과당은 간에서 지방으로 바뀌고 이 과정에서 지방간을 유발할 수 있다. 또 인슐린저항성이 생겨 당뇨병으로 이어진다. 과당은 단백질에 달라붙어 염증반응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는 에탄올의 대사산물인 아세트알데히드가 하는 일과 비슷하다. 

또 요산의 생성을 유발해 고혈압으로 이어진다. 아래 에탄올과 과당을 과잉 섭취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을 비교한 표를 보면 상당히 비슷함을 알 수 있다. 앞으로 성분표시에 ‘액상 과당’이 적혀 있는 식품을 집어들 때 한 번 생각해볼 일이다.
   
  0
3500
윗글 현대의학은 왜 불완전한 체계라고 하는가?
아래글 식품첨가물이란 무엇인가?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추천 조회
네발로 기면 소화불량, 디스크 싸악 [3] 돈케리 5 2539
1759 질병 예방 한다더니… 아스피린의 배신 산하 0 13
1758 고령 암 환자의 아스피린 복용, “독 될수도” 산하 0 10
1757 현대의학은 왜 불완전한 체계라고 하는가? 논리맨 0 6
1756 과당이 이렇게 몸에 나쁠 줄이야 산하 0 22
1755 식품첨가물이란 무엇인가? 한사랑 0 15
1754 첨가물 함량을 줄이는 방법 한사랑 0 12
1753 면역력 강화에 도움되는 식품 ② 두릅·미나리·산마늘 신고산 0 77
1752 면역력 강화에 도움되는 식품 ① 도라지·삼채·달래 신고산 0 75
1751 손 소독제: '매진 대란'으로 직접 만든 손 소독제, 안전할까? 돈케리 0 85
1750 심장병 주범은 마그네슘 결핍 논리맨 0 160
1749 신맛 예찬 산하 0 118
1748 샴푸·세제 등 쓰면 화학물질 200종 노출… 우리 몸, 조용히 병든다 산하 0 115
1747 샴푸·화장품 속 '독성' 내는 화학물질, 똑똑하게 쓰는 법 산하 0 118
1746 업체별 GMO 수입현황 공개 산하 0 104
1745 수입콩 대부분에 GMO 유전자 산하 0 132
1744 단 음식 많이 먹으면 뇌 세포 망가진다 산하 0 130
1743 요구르트, 날마다 마시면 오히려 장에 독이 된다 한사랑 0 145
1742 잦은 근육경련 신장 기능에 문제 있다 [1] 산하 0 135
1741 못믿을 깻잎 위험한 부추 이우빈 0 228
1740 소변 빈도로 보는 우리 아이 건강 상태 이우빈 0 129
1739 면역력이 당신을 지킨다 무병장수 위한 면역비책 免疫秘策 [1] 산하 0 145
1738 당뇨병·고혈압 부르는 만성염증, 어떻게 잡을까? 산하 0 160
1737 호흡 바로 하면 건강수명 늘어 산하 0 128
1736 복식호흡은 ‘명약’ … 몸·두뇌 건강 확 달라진다 산하 0 133
1735 영국 연구팀, 4418명 폐경 여성 포함한 설문조사 결과 발표 산하 0 112
1734 갱년기: 폐경, 여성 몸에 어떤 영향 미칠까 [1] 산하 0 133
1733 내분비교란물질이란 돈케리 0 108
1732 흡연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이우빈 0 128
1731 담배의 구성성분 이우빈 0 121
1730 포도 엑기스 만드는 방법 푸른돌 0 109
1729 소금은 피를 맑게하여 혈압을 낮춘다 논리맨 0 179
1728 소금섭취 모자라면 심장병 위험 논리맨 0 134
1727 껍데기 있는 호두를 구입하라..견과류 섭취 시 주의사항 산하 0 117
1726 과도한 낮잠, “치매 있다” 알리는 신호(연구) 논리맨 0 142
1725 와사보생(臥死步生) - 걸으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논리맨 0 153
1724 낙천주의자 수명이 15% 더 길다 산하 0 117
1723 과도한 과당섭취는 요산합성을 촉진한다. 돈케리 0 138
1722 탈지대두가 아닌 대두로 만든 진짜 간장 몇 종류 [2] 한사랑 0 154
1721 프탈레이트 - 영유아들이 위험하다 산하 0 98
1720 [팩트체크]홍삼에서 검출된 환경호르몬, 프탈레이트는 어떤 물질? 산하 0 97
1719 엉덩이가 장수 열쇠… 탄탄한 근육을 사수하라 산하 0 196
1718 소독약 냄새 코 찌르는 수영장·워터파크, 더러운 물입니다 [1] 논리맨 0 134
1717 해외여행 10명 중 7명 '배앓이'…올여름엔 유산균 먹고 가세요 [2] 논리맨 0 104
1716 참치,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먹으면 위험(연구) 논리맨 0 129
1715 음식이 아니라 독? 주의가 필요한 '독을 품은 음식 7가지' 논리맨 0 180
1714 아파트 층간 간접흡연 피해, 층간소음 못잖네 산하 0 110
1713 차량 내부 공기오염의 심각성 산하 0 140
1712 내 강아지는 반려자이자 암 진단검사의이다? 신고산 0 147
1711 설탕중독 자가진단법 논리맨 0 144
1710 굴·홍합 통해 매년 미세플라스틱 1만1천개 먹는다 이우빈 0 143
1709 고기만 먹고 살뺀다?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수명 4년 줄여" 이우빈 0 147
1708 붉은 살코기와 햄, 소량 섭취도 건강에 악영향 (연구) 이우빈 0 141
1707 고소한 참기름이 발암물질 덩어리? 논리맨 0 186
1706 만병을 부르는 달콤한 유혹 설탕중독 산하 0 154
1705 인체의 항상성이 무너지면 병 납니다 돈케리 0 144
1704 美 비영리단체, 잔류농약 나온 농산물 목록 또 발표…이유는? 논리맨 0 122
1703 작고 여리지만 영양 덩어리! 새싹 채소 논리맨 0 151
1702 무심코 해왔던 '나쁜 샤워 습관' 5가지 논리맨 0 201
1701 발암물질~생활속 유해물질 12가지 산하 0 139
1700 걸음걸이를 보면 건강이 보인다 [1] 산하 0 155
1699 '간'이 죽어갈 때 보내는 7가지 신호 [1] 산하 0 193
1698 두뇌건강과 치매예방 [1] 신고산 0 155
1697 불 켜고 자면 건강에 나쁜 이유 산하 0 143
1696 근육경련 산하 0 124
1695 담석 또는 쓸개 제거 수술 후 환자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건강 관리 산하 0 147
1694 망가진 콩팥도 되살렸다···신장질환 5억명에 희소식 [2] 신고산 0 231
1693 맛있는 굴이 독으로 변한다… '노로바이러스' 주의보 논리맨 0 112
1692 가관절? [1] 푸른돌 0 111
1691 잦은 미세먼지 경보… 암보다 더 무서운 COPD 푸른돌 0 118
1690 암수치, 암표지자 CEA 푸른돌 0 128
1689 노인, 10명 중 9명은 아픕니다 산하 0 135
1688 기억력을 높이는 간단한 방법 산하 0 176
1687 겨울철 미세먼지 대처법 산하 0 130
1686 뇌졸중 확인법 산하 0 122
1685 담배의 유해성에 대한 경고 산하 0 126
1684 술, 사람 정말 피곤하게 만든다 신고산 0 129
1683 5분하고 달라진 얼굴보면 매일 중독되는 골반 스트레칭 산하 0 152
1682 日서 흥행한 ‘수소水’, 정말 효과 있을까 산하 0 142
1681 말토덱스트린 효능 부작용 그리고 식품첨가물 용도 이우빈 0 121
1680 게이너 (말토덱스트린) 의 위험, 부작용 이우빈 0 133
1679 알코올이 뇌를 녹인다! 산하 1 157
1678 술 자주 마시면 새로운 신경세포 만드는 뇌 줄기세포 파괴 산하 1 131
1677 의사의 충격적인 고백 한사랑 0 188
1676 오래 앉아 있으면 생기는 병 산하 0 152
1675 버렸던 양파 껍질에 '치매' 예방 성분이? 산하 0 119
1674 술은 입에도 안 대는데 ‘지방간’ 판정 받았다면? 신고산 0 144
1673 대표적인 간질환의 증상 및 예방법 신고산 0 129
1672 우울증 원인: 몸에 사는 미생물? 산하 0 101
1671 우울증 증상이지만 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30가지 산하 0 128
1670 소화 불량 아닌데…젊은 층에서 급증하는 담석증 논리맨 0 128
1669 씹을수록 치매는 멀어지고, 뇌 건강은 좋아진다. 논리맨 0 131
1668 알코올 중독자도 금주로 뇌세포를 회복할 수 있어 신고산 0 135
1667 알콜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신고산 0 168
1666 심장이 보내는 SOS…심장질환 경고 증상 6가지 신고산 0 153
1665 건강한 몸의 기초 '근육' 만들고 싶다면 식습관 바꿔야 논리맨 0 146
1664 균이 당신을 재배한다 한사랑 0 115
1663 방광염은 왜 여성에 많을까? 한사랑 0 125
1662 집에서 쉬는데 심장이 ‘쿵쾅’…부정맥 진단에 가슴이 ‘철렁’ 산하 0 157
1661 음주: 단 한 잔을 마셔도 위험 - 연구결과 한사랑 0 155
12345678910,,,18


인사말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교육센터 | 사이트맵
Copyright ⓒ 2006-2020
JCNET
All rights reserved
JCNET 2006년 8월 1일 개설
대표운영자 : 돈케리 ,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한사랑 , 개인정보 보호기간 : 회원탈퇴시점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