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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관련한 떠도는 얘기들,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주의가 요망됩니다.
JC요법의 관점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 한사랑        
ㆍ추천: 0  ㆍ조회: 4   
식품첨가물이란 무엇인가?
"식품첨가물이란 무엇인가?"
 
 
 
식품첨가물이란?
식품첨가물이란 식품 제조 시 △보존 기간 연장 △착색 △단맛 부여 등 다양한 기술적∙영양적 효과를 얻기 위해 의도적으로 사용하는 물질입니다.
우리나라 식품위생법에선 ‘식품을 제조∙가공 또는 보존하는 과정에서 식품에 넣거나 섞는 물질
또는 식품을 적시는 등에 사용되는 물질’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고대 중국에서 두부를 만들기 위해 두유에 넣었던 간수,
서양에서 육류를 변색 없이 장기간 저장하기 위해 사용했던 암염(巖鹽) 등이 식품첨가물의 기원으로 꼽힙니다.
암염의 경우, 소금이 산소를 만나 질산염을 생성하고 세균 작용에 의해 아질산염으로 변하는데
이게 보존료 역할을 하며 부패 방지 효과를 낸다는 게 밝혀졌죠. 그런가 하면 식품을 보다 맛있어 보이게 하려고 사용해온
식물성 색소, 이를테면 치자나 맨드라미 등도 식품첨가물의 일종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식품첨가물이 처음 지정된 건 1962년 식품위생법이 제정, 공표되면서부텁니다.
당시 지정된 품목은 모두 217개. 이후 우리 정부는 매년 식품첨가물에 대한 기준과 규격을 지속적으로 개정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화학적합성품 405개 품목과 천연첨가물 197개 품목 등 총 602개 품목이
‘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 항목으로 설정, 관리되고 있습니다.
 
"식품 첨가물의 영향"
 
 
 
식품 첨가물은 무조건 해로운가요?
식품첨가물을 제조법에 따라 분류하면 천연첨가물과 화학적 합성첨가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화학적 합성첨가물은 동물∙식물∙광물 등 천연물과 그 추출물을 원료로 화학반응을 일으키거나 화학물질에서 합성해 얻습니다.
반면, 천연첨가물은 천연의 동식물과 광물을 추출한 후 첨가물로 유효한 성분만 얻어 사용합니다.

일부에선 식품첨가물에 대해 “화학적합성품은 화학적 수단으로 생겨난 물질인 만큼 천연첨가물보다 건강에 더 나쁘다”고 평가합니다.
하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화학적합성품과 천연첨가물은 단순히 제조법이 다를 뿐 둘 다 국제적 안전성이 확인된 것인 만큼 안심하고 섭취해도 무방합니다.
실제로 한국인이 섭취하는 식품첨가물 함량은 1일 섭취 허용량(acceptable daily intake)의 10% 수준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어느 식품이든 과한 섭취는 위해식품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식품첨가물을 확인하는 방법"
 
 
 
어떤 첨가물이 들었는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식품을 구입할 때 식품표시 확인으로 어떤 식품 첨가물이 들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식품표시란 식품에 관한 각종 정보를 제품의 포장이나 용기에 표시한 것으로 원재료명, 제조일자 및 유통기한
영양성분들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아래의 그림을 참고하세요.)



 
"식품품첨가물 주의사항"
 
 
 
식품첨가물이 든 식품과 관련해서 주의할 점은 뭔가요?
대표적으로 7가지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식품첨가물에 쓰이는 방법을 주의 하셔야 합니다.
 
 1. 색소와 향료는 진짜 과일주스를 흉내내기 위해 쓰이며 화학물질 기반의 음료를 더욱 구매하도록 속이는데 쓰입니다.
 2. 정크 푸드에 비타민과 미네랄을 넣음으로 건강하게 보이도록 합니다.
 3. 색소, 향료, 유지 및 중점제의 혼합물을 가짜 열매나 다른 과일을 만드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고기 접착제는 큰 스테이크에 고기 조각을 결합하는 효소입니다.
 5. 카페인은 온화한 중독성이 있고 많이 마시는 것을 장려하기 위해 부분적으로 청량음료에 추가됩니다.
 6. 식물 단백질 가수분해물과 MSG는 고기의 맛이 나게하거나 회사들이 진짜 식품을 적게 쓰도록 합니다.
 7. 칸타크산틴과 아스타잔틴은 양식연어를 자연산 연어로 보이게 만드는 카로티노이드 색소입니다.
 
"대표적인 식품 첨가물의 종류"
 
 
 
대표적인 식품 첨가물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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